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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30만부 판매…가장 많이 팔린 한국문학 작품은? 2022-01-18 11:13:48
이상 나갔다. 2020년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을 수상한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일본에서만 9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 포르투갈어판이 브라질에서 2만 부 이상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이는 번역원 지원으로 해외 출간된 한국문학 총 658종(37개 언어권) 가운데...
"'82년생 김지영', 최근 해외서 가장 많이 팔린 韓문학" 2022-01-18 09:45:09
판매됐다. 손원평의 '아몬드'는 일본에서 9만부 이상, 정유정의 '종의 기원'은 브라질에서 2만부 이상 판매됐다. 이는 번역원 지원으로 해외 출간된 한국문학 총 658종(37개 언어권) 가운데 약 75%에 해당하는 492종(30개 언어권)의 판매량을 파악한 결과다. 조사 결과 5년간 누적 5000부 이상 팔린 책은...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익인 소년과 도시 소녀의 우정과 사랑…판타지로 풀어낸 성장 스토리 흥미진진 2022-01-17 10:00:27
거론된다. 청소년소설 당선작인 손원평의 《아몬드》, 구병모의 《위저드 베이커리》가 갑자기 영어덜트 소설로 분류되어 고개를 갸웃거리는 독자들도 있다. 카카오페이지와 창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영어덜트 소설 공모’ 요강을 보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스토리의 재미와 감동을 즐길 수 있는 ...
'2021 해외독자 대상 한국문학 리뷰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2021-12-22 18:04:16
빌려 리뷰했다. 마티 모라 씨는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에 대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했다. 곽효환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은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 독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뷰대회를 통해 한국문학이 해외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독서를 통한 '지적 성장의 경험' 자소서에 녹여내라 2021-07-19 09:00:13
줍니다. ◆《아몬드》(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자 2020년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1위 수상작.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내면에 변화가 생기고, 마침내 감정이 쏟아지는 모습을 그렸죠. 타인과의 ‘공감’과 ‘이해’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황영미) 제9회...
조연의 삶도 조명받아 마땅하다 2021-03-14 17:03:23
김중미, 손원평, 구병모, 이희영, 백온유 등 소설가 8명이 각자 썼던 소설의 결말 이후를 풀어낸 독특한 소설집이다. 손원평 작가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의 성장 이야기로 4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아몬드》를 ‘상자 속의 남자’에서 또 다른 시선으로 풀어냈다. 《아몬드》에서 벌어진 그날의 끔찍한...
전자책 플랫폼 1위, 서점선 20위 밖 왜? 2021-02-28 17:06:25
6위(26일 기준)를 차지했다. 한국소설 부문에선 손원평(2위)·김초엽(3위)·정세랑(4·5·9위) 등 문단에서 인정받는 인기 작가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2015년 출간된 김언희 작가의 소설 《론리하트》(카멜)도 한국소설 부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두 책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의 지난주...
경기도내 공공도서관, '지난해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자유' 2021-01-08 10:33:45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였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일반도서와 아동·청소년 도서로 나눠 지난해 도내 229개 공공도서관 대출 이력 2775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일반도서는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반영한 ‘여행의 이유’가 1위를...
한국 주빈국 참가 타이베이국제도서전 내달 26일 개막 2020-12-29 16:45:10
외 김영하, 최은영, 손원평, 정세랑, 박준, 정현종 작가의 소개와 책이 전시되고 'XYZ'를 주제로 하는 관련 세미나 및 13개국 46명의 작가가 참가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도서전의 홍보대사로는 여배우 린위시(林予晞), 디지털 홍보대사로는 탕펑(唐鳳·영어명 '오드리 탕')...
장편소설 '프리즘', 프리즘처럼 '나'를 빛내주는 사랑 2020-09-16 17:51:46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오른 손원평(41)이 두 번째 장편 《프리즘》(은행나무)을 출간했다. 《아몬드》가 주변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장담을 그렸다면 《프리즘》은 사랑과 연애라는 관계를 통해 그 사랑이 자기 내면을 반추하고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소설은 빛을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