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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尹, 조사자 교체 요구하며 불응 중…형소법 조처 검토" [종합] 2025-06-28 16:47:20
변호인단은 김홍일·채명성·송진호·윤갑근 변호사 등이다. 특검팀은 조사자를 교체해달라는 윤 전 대통령 측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박 특검보는 "'누가누가 저를 수사해 주세요'라고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 어디에도 없다"면서 "충분히 이런 내용을 설명했고 조사를 받자고 설득하는...
[속보] 내란특검 "수사 검토 변호인은 김홍일·채명성·송진호·윤갑근" 2025-06-28 15:28:02
[속보] 내란특검 "수사 검토 변호인은 김홍일·채명성·송진호·윤갑근"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강골' 조은석 특검 만난 尹…'특수통' 검사들의 수싸움 주목 [영상] 2025-06-28 12:35:44
변호인단인 채명성(36기), 송진호(40기) 변호사가 입회했다. 채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탄핵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법률비서관으로 임명됐었고, 송 변호사는 육군 군법무관 출신으로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을 맡았다. 특수통 검사 "정면충돌"..."윤 직접지시 없었다"특히 이번 조사를 두고 검찰 특수통 출신인 조...
특검, 尹 첫 대면조사 시작…티타임 없이 바로 돌입 2025-06-28 11:01:04
대통령 측에선 김홍일·송진호·채명성 변호사 세 명이 입회했다. 특검은 검찰·경찰에서 넘겨받은 기록을 토대로 계엄 준비부터 당일 선포, 이후 조처까지 전후 관련 상황을 강도 높게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 내용이 길어질 경우 윤 전 대통령의 동의 하에 심야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尹, 특검 소환 공개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2025-06-28 10:31:50
탄핵 심판에서 대리인단으로 활동한 송진호 변호사도 입회한다. 채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국회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기 직전에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법률비서관으로 임명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송 변호사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령 예편 후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尹 결국 고검 현관으로 출석...취재진 질문엔 '침묵' 2025-06-28 10:22:34
이에 결국 특검이 제시한 대로 윤 전 대통령은 현관으로 공개 출석했다. 취재진이 윤 전 대통령에게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않은 이유, 진술거부권을 행사할지 여부 등을 질문했지만 그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곧장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조사에 입회할 송진호·채명성 변호사도 윤 전 대통령과 동행했다. (사진=연합뉴스)...
尹측 “특검과 출입방식 협의 안 돼도 내일 출석할 것” 2025-06-27 09:06:56
대통령 측 변호인으로는 김홍일·송진호 등 두 변호사가 함께 입회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전날 특검 측에 비공개 소환을 요청하면서 서울고검 특검사무실에 지하주차장을 통해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특검은 전직 대통령 사례 등을 들면서 “국민이 이해하겠느냐”...
[속보] "28일 오전 尹 특검 조사에 김홍일·송진호 변호사 입회" 2025-06-27 08:51:27
[속보] "28일 오전 尹 특검 조사에 김홍일·송진호 변호사 입회"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연예계 폴리테이너들 '엇갈린 희비' 2025-06-04 09:36:5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0.98%, 무소속 송진호 후보는 0.10%였다. 이 대통령은 1728만7513표를 얻으며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얻은 최다 득표 기록(1639만4815표, 48.56%)을 뛰어넘었다. 다만 득표율이 과반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최다 득표율 기록(18대 대선, 박근혜 전 대통령 51.55%)은 달성하지 못했다. 이...
이낙연 "독재 경고 기우로 끝나길…5일 본회의가 시험대" 2025-06-04 09:32:38
8.34%,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0.98%, 송진호 무소속 후보는 0.10%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윤석열 탄핵 파면으로 인한 궐위선거로 열린 이번 대선에서는 선관위에서 당선자 결정안이 의결되는 즉시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다. 국군 통수권을 비롯한 대통령의 모든 고유 권한은 임기 개시 시점에 이주호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