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차이나통통] 마오타이 한병이 2억원?…놀라운 바이주 세계 2020-07-09 07:33:00
명주로 꼽히는 펀주(芬酒), 시펑주(西鳳酒), 수이징팡(水井坊) 등이 소개됐다. 한국에서 바이주를 흔히 '고량주' 또는 '배갈'이라고 부르며 중화요릿집에서 어쩌다 한 번씩 마시는 게 고작이다. 하지만 중국에서 바이주는 국민주이자 이 가운데 최고급 마오타이는 상위 1% 계층만 누릴 수 있는 기호품이다....
中리커창, 文대통령에 백주 `수정방` 선물한 이유는 2019-12-24 11:14:18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찬 장소를 수정방박물관으로 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서면브리핑에서 리커창 총리는 “만찬장소는 수정방 박물관으로 국제협력의 상징인 곳이다. 브랜드는 중국이지만 영국이 지분 투자를 해서 기업이 더 크게 성장했다. 이곳으로 식사장소를 잡은 이유는 사천 현지의 술을...
'불법 수주 논란' 한남3구역, 오늘 조합 총회…재입찰·수정 여부 결정 2019-11-28 08:46:00
다만 수정방식과 내용을 두고 서울시와 조합, 건설 3개사간의 입장 차이가 발생하면 그만큼 논란을 피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남3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한남동 일대 38만6396㎡에 분양 4940가구, 임대 876가구 등 총 581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사업비 7조원, 공사비만 2조원에 달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中 양조대가 "명냥, 수정방과 비교불가" 2019-06-07 18:44:03
심 총괄양조사는 "오량예와 마오타이, 수정방 등 전통 백주도 훌륭하지만 명냥은 이들과 다른 창조적인 백주라 비교가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얼음이나 물을 타도 향과 풍미가 그대로 유지된단 겁니다. 보통 술에 물을 타거나 얼음을 넣을 경우 술맛이 연해지거나 혼탁해지기 마련인데 명냥은 1대 1로...
세계 1위 中 맥주부터 名酒까지…'대륙의 술' 몰려온다 2019-04-17 18:04:11
불린 ‘이과두주’가 전부였다. 수정방, 마오타이주 등은 가격이 비싸 대중화되지 못했다. 이후 연태고량주, 공부가주, 죽엽청주 등 목 넘김이 부드러운 술이 들어오면서 중국 술의 향과 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3~4년 전부터 중국 레스토랑이 기존 ‘중국집’ 이미지를 벗고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중국 명주 `백년호도` 국내 시장에 공식 상륙하다 2019-01-21 14:23:19
고급주와 명주(마오타이주, 수정방, 우량애 등)가 널리 알려지며 새로이 주류 시장을 넓히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귀주 마오타이는 귀주성 인회시 모태진에서 생산되는 프랑스 꼬냑과 비견되는 중국 최고의 명주로 국가 연회주로 지정되어 `국주(國酒)`라는 애칭으로 14억 중국인들 뿐 아니라 전세계 화교들에게...
경주서 나온 신라 초대형 창고유적은 술도가일까 2018-08-12 06:10:01
지하에서 발견된 원대 양조시설 수이징팡(水井坊) 유적에 비견할 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성건동 창고유적을 발굴한 서라벌문화재연구원 차순철 조사단장은 1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항아리에 넣은 액체가 술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단정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차 단장은 "창고유적은 불교 사찰이나...
[이종기의 위스키 기행] 유럽 수도사들이 만든 '생명의 물'… 술 소비 절반이 증류주 2018-07-27 17:05:24
보도돼 화제가 됐다. 마오타이 외에 수이징팡(水井坊), 우량예(五粮液) 등의 유명 백주는 수십만원을 넘음에도 인기가 시들지 않고 있다.브랜디나 위스키와 달리 백주는 도자기에서 숙성한다. 수수 등 중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곡물로 빚은 백주는 중국 음식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그 품질은 숙성 기간이 아니라 발효...
토종산천어 인공 부화 국내 첫 성공…수정란 115개 부화 2017-12-10 10:10:39
등과 토종산천어 종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DMZ에서 치어를 채집해 사육하고 있다. 백상립 연구센터소장은 "우리나라 토종산천어 종 보존과 보급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토종산천어 치어를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수정방법 연구 등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suho@yna.co.kr (끝) <저작권자(c)...
20년 술 영업맨이 되살리는 국내 유일 '대구 수성고량주' 2017-08-09 20:50:46
인기”라며 “2011년 처음 개발한 신제품과 중국 수정방을 겨냥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은 오히려 중국과 동남아인에게 인기”라고 소개했다. 이 사장은 경북대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쌀과 찹쌀로 증류한 베트남 보드카를 개발 중이다.그는 “6·25전쟁 이후 대구에는 위스키, 법주, 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