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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2026-01-01 12:12:01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순으로 세제 감면 수준을 차등화했다. 관광단지 사업시행자의 취득세 감면율은 기존 전국 공통 25%에서 수도권 10%, 비수도권 25%, 인구감소지역 40%로 조정된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할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업종도 기존 32...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해’ 52.9% 2026-01-01 10:48:4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 평가 응답률은 20대 56.0%, 30대 55.1%, 40대 40.6%, 60대 40.1%, 70대 이상 38.9%, 50대 37.4%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ARS 조사 100% 방식을 활용했다. 응답률은 2.0%(1002명),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모두 테크 분야 기업 창업자들이 순위권에 들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2천550억 달러),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천510억 달러),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겸 최고기술책임자(2천5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천35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7∼10위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겸 CEO...
국민 절반 "코스피 5천 간다"...경기 전망은 '부정적' 2026-01-01 09:32:48
지원'(8.3%), '청년·미래세대 지원'(7.7%) 순이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으로는 '실수요자 중심의 대출 규제 완화'(25.1%)가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다주택자·투기수요 규제 강화'(21.7%)가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무주택자·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13.6%),...
불장에도 역대급 팔아치운 개미...승자는 외국인 2026-01-01 07:53:16
삼성SDI(1조8천170억원), 한화오션(1조2천370억원), 두산에너빌리티(8천890억원) 순으로 많이 사들였다. 기관의 지난해 순매수 1위와 2위는 각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 순매수 규모는 SK하이닉스(5조4천250억원)가 삼성전자(2조7천520억원)의 2배에 달했다. 또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아 KB금융(1조7천20억원),...
'시총 1조클럽' 우후죽순...증시 불장에 76곳↑ 2026-01-01 07:28:11
명단에 이번에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에서 삼성전자(약 710조원)가 명단 최상단을 유지했다. 작년 한 해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23.5% 급등했다. 이어 SK하이닉스(약 474조원), LG에너지솔루션(약 86조원), 삼성바이오로직스(약 78조원), 삼성전자우(약 73조원), 현대차(약 61조원) 순으로...
쉼 없이 오른 서울 핵심지 집값…지금 사도 될까? [병오년 부동산] 2026-01-01 07:21:35
0.85% 등 순이었다. 같은 기간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 집값이 15.37% 오른 것과 비교하면 거의 오르지 않은 셈이다.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영향이 크다. 풍선 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상승 흐름이 퍼지기 전 아예 차단시켰다. 이에 서울 외곽 지역, 특히...
작년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은 역대 최대 팔았다 2026-01-01 07:15:00
각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으며, 순매수 규모는 SK하이닉스(5조4천250억원)가 삼성전자(2조7천520억원)의 2배에 달했다. 뒤이어 KB금융[105560](1조7천20억원), 신한지주[055550](1조3천730억원) 등 금융주가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증권가에서는 새해에도 반도체 등 실적 개선 업종에 지속해 주목할 것을...
전쟁에 지친 이스라엘인 6만9천명 떠났다…2년째 인구 순유출 2026-01-01 03:55:22
전쟁의 여파로 이스라엘 인구가 2년째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중앙통계청(CBS)에 따르면 2025년 6만9천명이 넘는 이스라엘인이 해외로 이주했다. 같은 기간 신규 이민자는 약 2만4천600명이었고 해외 장기체류를 마치고 귀국한 이가 1만9천명, 가족 재결합을 위해...
"이번 생엔 포기?"…'청약 무용론' 확 뒤집었다 2026-01-01 00:04:17
'서울 마포·용산·성동·광진구'를 택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를 꼽은 전문가도 53명으로 많았다. '10년 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을 곳'은 강남구 압구정동(76명)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성동구 성수동(42명), 용산구 한남동(34명) 서초구 반포·잠원동(33명) 순으로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