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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 원망 아닌 우정으로 뭉친 워맨스 부활 2015-05-07 07:13:22
줄 알았던 순옥이 모란에게 차를 돌리라며 화를 내자, 모란은 “언니 속상한 거 안 풀고, 대충 쌓아두고 넘어가면 내 꼴 나요. 언니도 병 걸리고 싶어요?”라며 제자의 배신으로 마음 고생하는 순옥을 걱정하는 진심을 드러냈다. 이어 박총무 이모 집 근처 여관에서 함께 숙박을 하게 두 사람은 모란의 제안으로 야자타임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소폭 하락 불구 동시간대 1위 ‘굳건’ 2015-04-30 09:15:00
가린 채 피하려는 박총무의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순옥이 12년 동안 가르친 수제자 박총무를 사건의 배후자로 추궁할 것인지, 대대적인 명예실추와 더불어 제자로부터 뒤통수를 맞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6.8%, mbc ‘앵그리맘’은 7.5%...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 의심 가동…"앙숙케미 깨질까" 2015-04-17 08:48:09
모란을 의심하고 있음을 드러냈다.이후 순옥이 가출했다 집으로 돌아온 철희에게 요양원에서 미자가 한 말을 전하던 중 때마침 모란이 들어왔던 상태. 순옥은 모란도 들으란 듯이 30년 전 기차 사고 이야기를 전했고, 모란은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으면서도 긴장한 기색을 숨겼다. 철희 또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끝까지...
[완소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김혜자, 달달 황혼 로맨스 `이대로 끝인가요?` 2015-04-16 07:47:29
부딪치고 말았다. 이와 함께 철희는 과거 순옥이 아닌 모란(장미희)을 사랑했었음을 기억해냈고, 이내 가족들 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날 철희와 순옥이 보여준 모습은 여느 젊은 세대의 사랑과 다를 바 없었다. 물론 두 사람은 이미 부부의 연을 맺은 사이이지만 철희의 기억이 사라진...
‘착하지 않은 여자들’ 2막 돌입, 관전 포인트 NO.5 공개 2015-04-08 10:06:00
현숙(채시라)의 입장이 팽팽하게 갈라진 가운데, 과연 순옥이 기억 잃은 철희를 받아들일 지, 순옥의 선택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no. 2 조강지처 순옥과 첫사랑 모란(장미희)의 한 집살이는? 철희를 두고 견원지간이었던 순옥과 모란은 순옥의 제안으로 모란의 병이 나을 때까지 한 집살이를 하기로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수난 시라'는 끝나지 않았다!" 2015-04-07 10:20:04
순옥이 철희를 향해 “잡귀야 물러가라”고 소금을 뿌리며, 끝내 오열을 터트리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것. 과연 순옥이 철희를 받아들이고 함께 살 것인지, 철희가 가족들을 기억해낼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3회는 오는 8일(수) 오후...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박혁권, 채시라에 기습 키스...설레는 `중년 로맨스` 2015-03-19 15:13:49
지켜주기로 했잖아"라며 다가갔다. 그러다 갑자기 순옥이 방으로 들어와 현숙은 정구민의 입을 막으려 품에 안겼다. 두 사람이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본 순옥은 둘이 다시 좋은 감정을 갖는 줄 알고 불을 끄고 밖으로 나갔다. 이어 불 끈 방 안에서 구민은 현숙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한편,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채시라, ‘톰과 제리’ 버금가는 앙숙 케미 2015-03-12 11:48:00
두 사람의 줄타기 대화는 절정에 이르렀다. 특히 순옥이 “내 남편 귀찮아서 술집에 불 지른 건 아니죠?”라고 농담 섞인 말을 모란에게 던졌던 것. 모란이 정색하며 격분하는데도, 순옥은 여전히 철희가 사고 나기 전 며칠이 미스터리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에 모란이 배신감에 순옥이 불을 지른 건 아니냐...
‘기분 좋은 날’ 치매 나문희, 최불암 못 알아 봤지만… 끝까지 웃었다 2014-10-06 08:00:06
잊은 순옥이었지만 그런 순옥에게는 사랑이 충만한 가족들이 곁을 지키고 있었던 것. 더욱이 순옥은 시종일관 함께 있는 남편 철수를 보면서 새로이 사랑을 느끼는 듯했다. 비록 파킨슨 병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린 순옥이었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통해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었다.
‘기분 좋은 날’ 나문희, 집까지 잃어버렸다… 길에서 ‘눈물’ 2014-09-13 23:20:50
중 이들 부부에게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순옥이 외출을 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고 만 것. 철수는 뒤늦게 집에 순옥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뛰쳐나가 온 동네를 헤집으며 순옥을 찾아 다녔다. 그러는 동안 순옥은 아파트 단지를 헤매다 경비원의 눈에 띄어 붙들린 상태. 순옥은 “얼마 전에 이사 왔는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