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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또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 내에 들었다. 기부로 재산을 줄이고 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는 2025년 재...
OK리무진, 카니발 하이리무진 신규 모델 '9 L' 출시 2025-12-29 15:14:57
‘9 L’ 모델은 하이루프를 기본 적용하고, 2열 의전 시트와 3열 침대 시트, 대리석 바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모두 포함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당 모델은 27인치 대형 TV, 무드 조명, 이솔라 단열, 20T 폼 보강 시트 등 핵심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완성도를 구현했다....
"가전제품에 3.5억 썼다"…100만 유튜버의 '만족템' 정체 2025-12-16 21:00:04
정도로 진화했다고 평했다. 쿠쿠 파워클론 슬림 무선청소기, 다이슨 펜슬백 무선청소기도 만족스러웠다면서 쿠쿠 제품은 압도적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가벼운 하방 압력을, 다이슨은 독보적 경량 설계와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고 부연했다. 드리미 초경량 드라이기의 경우 315g 무게에도 16m/s에 이르는...
'확 달라진' 장인화호, 포스코그룹 인사 앞당기고 임원 16% 줄였다 2025-12-05 17:48:36
확대, 개편한다. 조직 슬림화·젊은 리더십 세대교체 방점…1970~80년대생 '기술통' 기용 포스코그룹은 경영 위기를 혁신적으로 극복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사고 무관용 원칙 적용과 외부 안전 전문가 영입 ▲DX 및 R&D 분야에 미래지향적이고 젊은 리더십 ▲해외 투자사업 및...
'내 손안의 태블릿' 시대…삼성, 두 번 접는 폰 꺼냈다 2025-12-02 17:45:22
12.9㎜로 지난해 나온 한 번 접는 갤럭시 Z폴드6(12.1㎜)와 차이가 없다. 펼쳤을 때 두께는 3.9㎜로 역대 갤럭시 폴더블 중 가장 얇은 Z폴드7(4.2㎜)보다 슬림하다. 삼성은 오는 12일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은 “새로운 폼펙터(새로운 기기...
KGM, 11월 8971대 판매…수출 증가에 전년비 1.4% 증가 2025-12-01 18:33:02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 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
얇고, 가볍고, 강하게…'AI폰' 새 기준 세웠다 2025-12-01 17:21:25
화소 카메라를 슬림한 기기에 담는 데 성공했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슬림 특허를 포함해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UX 분야에서 신규 기술 144건을 확보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
롯데, 부회장 전원 퇴진…계열사 CEO 20명 교체 2025-11-26 17:49:52
승진시켜 내정했다. 롯데마트·슈퍼 대표에는 롯데GRS 대표인 차우철 사장을 선임했다. 롯데건설 대표는 부동산 개발과 재무 안정화에 관여해온 오일근 부사장이 맡는다. 신규 임원은 80명대 초반 규모로 전년보다 늘었지만, 60대 이상 임원 절반이 물러나면서 전체 조직은 슬림해졌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롯데,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전원 퇴진 2025-11-26 17:29:00
9년간 유지했던 ‘HQ 체제’를 폐지하고 각 계열사 중심의 경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유통과 화학, 식품, 호텔 등으로 묶어서 관리했지만 조직을 슬림화 시킨 겁니다. 오너 3세이자 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부사장의 역할은 확대됩니다. 기존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게...
롯데, CEO 20명 교체…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2025-11-26 14:55:05
리더십 세대교체에도 속도를 내며 조직을 슬림화했다. 여성인재 등용 원칙도 유지했다. 여성임원 4명이 승진했으며, 전체 신임 임원 중 10%에 해당하는 8명의 신임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 심미향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사업혁신부문장, 손유경 롯데물산 개발부문장, 오경미 롯데멤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