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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홍삼·비타민, 당근마켓서 팔 수 있다 2024-01-16 17:50:00
현행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건기식을 판매하려면 영업신고를 해야 한다. 법령에 개인 간 거래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지만, 식약처는 그동안 개인도 거래하려면 영업신고를 해야 한다고 해석했다. 온라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재판매 금지 규제가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됐다. 규제심판부는...
현실 고려한 건기식 개인 거래 허용…"안전성 우려" 지적도 2024-01-16 17:15:14
현행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영업소를 갖추고 일정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한번 구매한 제품은 개인 간 재판매할 수 없다. 이 같은 규제는 지난해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한 비중이 약 68%에 이르고, 미국·일본·유럽연합(EU) 등이 개인...
통관검사 '부적합' 판정 조갯살·치즈도 사료로 쓴다 2023-12-14 09:00:0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사료 사후관리기준, 수입식품법 시행규칙 등을 각각 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껏 통관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 식품 가운데 농식품부가 승인한 곡류, 콩류만 사료로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 동물성 원료도 사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통관 검사에서 기준, 규격 등이 알맞지 않...
'마약 김밥' 표현 금지 법적 근거 생긴다…변경 비용도 지원 2023-12-08 18:20:24
판매업을 신설하는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세 개정안은 모두 작년에 식약처가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밖에 우선심사가 적용되는 혁신의료기기의 범주에 감염병의 신속한 진단을 위한 제품이 포함되도록 하는 '의료기기산업지원법' 개정안과...
브랜드 믿고 먹었는데…10대들 푹 빠진 '유명 탕후루' 결국 2023-11-03 01:04:21
제조공장과 가맹점이 식품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실이 전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달 5일부터 13일까지 국립공원·고속도로 휴게소 내 음식점 등 총 5892곳에 대해 17개 지자체와 함께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2곳을 적발했으며 관할 관청에서...
"고향길 운전해 갈 때는 멀미약 먹지 마세요" 2023-09-27 10:20:10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영업소를 갖추고 일정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의사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중 소화제에는 돼지나 소에서 추출한 효소제 성분이 함유돼 돼지고기나 소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식약처는 완자...
건강기능식품 중고거래 허용 논란…"식품안전 vs 소비자편익" 2023-09-01 10:41:15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영업소를 갖추고 일정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한번 구매한 제품은 개인 간 재판매할 수 없다.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측은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섭취를 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잘못된 보관 등으로 인한 안전성과 기능성 저하,...
당근마켓만 혜택?…홍삼 등 건기식 시장 뒤흔드는 '엉뚱한 손'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8-10 08:21:02
길을 열어주겠다는 것이다. 현행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제품 안전성 관리 등 의무 사항을 준수한 허가 받은 판매처만 건기식을 취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같은 판매업 신고제는 건기식을 반복적으로 유통하는 판매업자를 관리하기 위한 제도로, 당근마켓 등에서 이뤄지는 일회적인 개인 간 거래에는 적용되지 ...
오픈마켓·SNS서 팔려던 '짝퉁' 등 부정수입품 200만점 적발 2023-08-03 10:11:00
침해한 물품, 식품위생법·수입식품법 등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갖추지 않은 다이어트 제품 등의 식품류, 어댑터 등 전기 용품류다. 이들 수입품은 개인 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는 오픈마켓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온라인에서 부정 수입품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짝퉁 가방 아닌가요?…"올해만 밀수 300억" 2023-08-03 09:22:01
수입식품법 등의 수입요건을 구비하지 않은 다이어트제품 등 식품류 등이다. 적발된 부정수입물품의 온라인 유통처는 오픈마켓(39%)이나 사회관계망(SNS)(30%)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오픈마켓을 통해 유명상표 위조 가방을 판매하다 지난달 적발됐다. 중국산 위조 상품을 국제우편을 이용해 밀수입하고 오픈마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