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전직원 신상 퍼졌는데 '입꾹닫'…서울교통公 논란 '일파만파' 2024-08-07 14:52:39
"직위해제시켜도 모자랄 판에 상임이사에 올리나"라는 의견이 올라왔다. 공사가 개인정보에 관한 성범죄로 홍역을 앓았다는 점에서 큰 비판이 일 것으로 보인다. 공사에서 2년 전 발생한 신당역 살인 사건은 범죄자가 공사 직원을 스토킹해서 발생했다. 백호 공사 사장도 최근 서울시의회 정례회의에서 "신당역 사고 이후...
자양역 카누, 신당역 반스…팝업 명소 된 지하철역 2024-06-23 17:25:37
비슷했다. 같은 해 10월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 ‘반스 스테이션’ 팝업 매장을 열자 이틀간 9500여 명이 방문했다. 지하철 역사를 활용한 팝업 매장은 더 활성화될 전망이다. 기업들 사이에서 유명 백화점과 성수동 등에 비해 임차료가 저렴해 브랜드를 알리는 데 효과적이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어서다. 안재광 기...
자양역엔 카누·신당역엔 반스…팝업 맛집 떠오른 지하철역 2024-06-23 13:22:15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 ‘반스 스테이션’이란 팝업 매장을 열자 이틀 간 9500여명이 방문했다. 직접 티셔츠를 만들고, 스케이트 강습을 해주는 등 체험 위주로 매장을 운영한 게 인기 비결이었다. 향후 지하철 역사를 활용한 팝업 매장은 더 활성활 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지하철역을 사람들이 문화와 레저를 즐길...
"레깅스 입고 퇴근하기 민망했는데…" 직장인들에 인기 폭발 [현장+] 2024-06-11 19:59:01
올해 7호선 자양역과 2호선 뚝섬역, 6호선 신당역, 내년에는 2호선 시청역, 8호선 문정역 등 10곳에 각자 다른 펀스테이션을 개관할 예정이다. 자양역은 한강 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뚝섬역은 다목적 운동 공간으로 조성된다. 신당역에는 액티비티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성진우...
트리플역세권 입지 '청계 두산위브 더센트럴', 상반기 중 착공 예정 2024-03-13 09:00:07
평가받는다. 2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신당역과 1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동묘역 등 편리한 교통망과 함께 성수대교,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마장IC도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 종로, 여의도, 강남 일대 도심으로 출퇴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동대문 상권 종사자, 중앙시장 종사자, 한양대학병원/국립중앙의료원 등 주변...
남편 뒤이어 아내까지…野 비례후보 20명에 포함 2024-03-12 18:32:58
남편인 이상훈 민주당 서울시의원은 2022년 신당역 역무원 살인사건을 두고 시의회 회의장에 나와 “가해자가 좋아하는데 피해자가 안 받아주니 폭력적인 대응을 했다”는 발언으로 2차 가해 논란을 빚었다. 민주당은 그 밖에 후순위 후보로 곽은미 당 국제국장, 백혜숙 에코11 대표 등 10명을 추천했다. 한편 시민사회 ...
몰려든 MZ에 치솟은 권리금…성수·신당 '들썩' [서울 상권 지각변동①] 2024-03-04 17:30:10
보도합니다. <기자> 2호선과 6호선이 맞물린 신당역 일대. 인근의 전통시장에 50대, 60대가 주로 낮에 장을 보러 오는 곳입니다. 하지만 저녁시간대 네온사인이 켜지면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무당집처럼 리모델링한 칵테일바, 이색 편집숍들이 속속 영업에 나섭니다. 오래된 건물 골조를 유지한 채 인테리...
교통·학군 좋은 대단지 아파트, 경매로 대거 쏟아진다 2024-01-28 16:55:46
단지는 지하철 2·6호선이 지나는 신당역과 붙어 있는 역세권 주상복합이어서 정주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도 수요자가 선뜻 응찰에 나서지 않는 것은 이 집에 대항력을 지닌 임차인이 있기 때문이다. 대항력이란 세입자가 제3자에게 주택의 임대차 계약 관계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주택에...
곧 교통·학군 좋은 아파트 대거 나온다는데…"진짜요?" 2024-01-28 06:52:01
단지는 지하철 2·6호선이 지나는 신당역과 붙어 있는 역세권 주상복합이어서 정주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도 수요자가 선뜻 응찰에 나서지 않는 것은 이 집에 대항력을 가진 임차인이 있기 때문이다. 대항력이란 세입자가 제3자에게 주택의 임대차 계약 관계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주택에...
지하철 파업 불참, 인력 감축엔 반대…MZ노조 속내는 2023-10-20 18:40:03
지난해 9월 ‘신당역 살인사건’이 발생한 뒤 공사는 역 순찰 시 2인1조를 원칙으로 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1인 순회가 흔하다. 올바른노조는 “일반직으로 전환된 직원들을 자회사로 소속을 변경해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더 보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