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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극장가, 차태현·오달수-박해일·유연석 男男케미 뜬다 2014-09-24 12:25:13
‘심민호’(유연석 분)의 만남이 특히 화제를 모은다. 특히 유연석이 평소 롤모델로 꼽아왔던 것이 다름 아닌 박해일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다. 훈훈한 외모로 많은 여심을 공략해왔던 박해일과 유연석의 만남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도 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슬로우비디오’는 남들이 못...
유연석, 시크하거나 귀엽거나…표정 4종세트 2014-09-24 11:25:47
유연석은 평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성격답게 주변 스태프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한편, 유연석은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를 제보하며 진실을 밝히려는 연구원 ‘심민호’역을 맡으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제보자’는 오는 10월...
유연석, 부드러운 카리스마 폭발…무한매력 발산 2014-09-24 07:48:27
완벽한 이남자”, “올 한해는 유연석이 접수한 듯”, “수트도 넘 잘 어울려”, “저런 남친 있었으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를 제보하며 진실을 밝히려는 연구원 심민호 역을 맡으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제보자’는 오는 10월 2일...
박해일·유연석 다른 듯 닮은 환상호흡, 男男케미 끝판왕 2014-09-22 17:57:50
하는 제보자 ‘심민호’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이들이 영화 속에서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해일, 유연석의 남남케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한 ‘제보자’는 언론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찬사로 2014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 오는 10월 2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보자' 임순례 감독 "황우석 박사, 면죄부 주려는 것 아냐" 2014-09-17 09:35:29
함께 줄기세포를 연구하던 심민호(유연석 분)의 제보로 연구 과정의 비윤리적 행위와 논문 조작 등에 대해 탐사한다는 내용이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제보자’ 유연석 “‘응답하라1994’와는 다른 모습 보여주고파” 2014-09-16 19:04:50
있는 인물보다 지금 심민호 같은 인물이 제가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배우 개인적인 욕심으로 작품을 하기 보다는 관객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메세지를 줄 수 있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다면 배우로서 성장할...
베일 벗은 ‘제보자’, 진실에 대한 통렬한 외침 (종합) 2014-09-16 18:17:30
던진 심민호 역할의 유연석은 진중하게 극의 무게를 부여한다. 이경영은 이장환 박사를 맡아 켜켜이 쌓아 올린 배우의 연기내공이란 어떤 것인가 여실히 보여준다. 선과 악 사이에서 쉬이 무게를 두지 않은 절제된 연기가 시선을 끈다. 진실 추적극이라는 장르에 따라, 주역뿐만 아니라 권해효, 박원상, 김이슬, 류현경 등...
'제보자' 유연석 "'응사' 차기작으로 영화 선택한 이유가…" 2014-09-16 18:11:50
있는 인물보다는 '제보자'의 심민호 같은 인물이 일전에 보인 역할들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담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관객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작품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얻어진다면 배우로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 작품을 선택하게...
‘제보자’ 유연석 “‘응답하라1994’와는 다른 역할 원했다” 2014-09-16 17:23:13
조작을 제보하는 연구원 심민호 역을 맡았다. 이날 유연석은 “작품 할 때마다 전 작품 혹은 이전에 했던 캐릭터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캐릭터를 만나고 싶었고 경험하지 못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다보니까 ‘응답하라 1994’와 같은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 보다는 제보자의 신민철과 같은 인물이...
‘제보자’ 여배우는 필요없다? 박해일의 흥행법칙 주목 2014-09-15 10:52:36
진실을 제보하는 줄기세포 연구팀장 심민호 역의 유연석과 불꽃 튀는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이전 다른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던 캐릭터들과 달리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증거도 없이 서로의 말만을 믿고 진실을 추격해 나가는 윤민철과 심민호의 관계는 박해일이 선보일 또 다른 남남케미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