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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가톨릭영화제 ‘희망으로 나아가는 길(The Way to Hope)’ 성료 2025-10-27 16:44:33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영화제 기간 ‘희망으로 나아가는 길(The Way to Hope)’을 주제로 21개국 50편(장편 16편, 단편 34편)의 국내외 장단편영화가 상영되었으며,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CaFF의 밤 등의 행사가 영화제 기간...
"그 많던 관객 어디로"…문 닫는 극장가 2025-10-19 09:58:42
이어 오는 29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가 영업을 마친다. 예술영화 상영, 영화 전문 도서관, 관객과의 대화(GV) 등으로 영화 팬들의 발길이 잦던 공간인 만큼 상징성이 크다.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경영난과 도심 상권 변화,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는 CGV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신 수익성이 높은...
제12회 가톨릭영화제 개최…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2025-10-13 17:27:10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4호선 명동역 7,8번 출구)에서 열린다. 올해는 ‘희망으로 나아가는 길(The Way to Hope)’을 주제로 21개국 50편(장편 16편, 단편 34편)의 국내외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 주요 상영작으로 개막작 브라이어 마치(Briar March) 감독의 단편 《네가 보여(I...
CGV, 추석 연휴 맞아 풍성한 영화 라인업·관객 혜택 마련 2025-10-06 09:00:03
2000점을 제공한다. 3편 이상 관람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씨네드쉐프 초대권 2매를 증정하며 모든 고객에게 VIP점수 3000점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은 ‘2D 영화 3000원 할인 쿠폰’과 ‘콤보 3000원 할인 쿠폰’을 각 1매씩 받을 수 있다. 영화 예매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앙골라 루안다에 K팝 거리…"활발한 소통 공간 되길" 2025-10-02 20:59:30
'씨네 아틀란티쿠'가 있는 루안다의 중심 지역이다. 앙골라 최대 대학인 아고스티뉴 네투 대학교도 이곳에 있다. 최광진 대사는 축사에서 "단순한 K팝 거리가 아니라 한국과 앙골라의 우정과 양국 청년들의 꿈을 이어주는 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밍구스 구청장은 "앙골라 음악 쿠두루의 기원지 한젤구가...
남쪽나라 작은 섬 추도, 바다 위에 펼쳐진 2박3일 낭만극장 2025-10-01 15:10:22
씨네 심야극장을 심야식당과 함께 운영한다. 추도 부녀회는 추도 선셋 다이닝이란 이름으로 밥상을 준비한다. 당연히 모두 다 꿀맛이다. 영화 팀들은 객석을 약 120석 정도 준비한다. 걱정과 달리 객석은 대체로 가득 메워진다. 영화는 단편을 포함해 7~8편 정도 단출하게 준비된다. 올해는 의 정지영 감독, 배우 유준상이...
[게시판] 태광그룹, 가을음악회 '멜로디 인 더 시티' 개최 2025-10-01 10:52:39
시티'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점심 공연에는 커피가, 저녁 공연에는 와인이 제공되며 누구나 참석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총 9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24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공연이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지하 2층 씨네큐브 1관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亞 영화의 별' 된 경계인 "부산은 내 고향, BIFF가 부르면 뛰어올 것" 2025-09-28 10:07:50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은 장률의 삶을 아는 씨네필 사이에선 사뭇 생경한 풍경이다. 중국 연변 출신의 재중동포 3세인 그가 한국과 중국 사이에 낀 경계인으로 살아왔다는 점에서다. 영화의 길에도 마흔 살이 돼서야 발을 들였다. 이창동 감독처럼 소설가로 등단해 명성을 쌓은 그는 천안문 사태 이후 창작활동에 제약을 받...
23만 명 즐긴 ‘서른 살’ BIFF…“틀림없는 아시아 대표 영화제” 2025-09-26 17:37:25
위한 씨네 클래스 등 신설된 프로그램도 전회 매진됐다. 그간 아시아 영화인에 편중돼 있던 게스트 폭을 넓혀 미국 할리우드, 유럽 예술영화 거장들을 대거 부산으로 초청한 것도 흥행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BIFF에는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막작에 선정되며 부산을 찾은 박찬욱 감독부터 자파르 파나히, 기예르모 델...
그저 사고였을 뿐 vs 프랑켄슈타인…서로 다른 영화여도, 관객은 즐겁다 2025-09-21 09:44:01
화려한 미장센과 상상력을 갖춘 연출로 씨네필이 원했던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극장 개봉을 앞둔 ‘그저 사고였을 뿐’은 지난 5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인과 만날 ‘프랑켄슈타인’은 지난달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에 올라 13분의 기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