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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지민 폭행 피해자 나 포함 4명…1명은 고인" [전문] 2021-09-06 15:47:28
있는 애들한데 돈 뜯으면 너무 잔인하잖아. 그냥 즐기고 말란다. 나는 어릴때부터 알바 많이 해놔서 벌어놓고 떠들수야 있지. 쟤네 집안사정을 어떻게 알고 고소하겠노. 어릴때 내처럼 어려울지 아님 잘살지 이건 모르는 일이니깐. 근데 애미 애비 거리면서 우리 부모님 건드리면 그땐 고려해볼께. 일일히 상대하지말라? 나...
양도세 기준 완화? 5억 주고 산 아파트 15억에 팔면… [집코노미TV] 2021-06-30 07:00:06
빼주겠죠 아닙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율도 바뀝니다 원래는 최대 80%였지만 이젠 양도차익이 크면 클수록 공제 한도가 줄어들죠 형진이의 양도차익은 10억원이었으니까 80%를 빼는 게 아니라 60%를 공제합니다 그럼 남은 1억2000만원에 대해서 세금을 계산하겠죠 아깐 9억만 비과세 받아도 과세표준이 1억2000만원이었는데...
"뱃살 그냥 둬" 케이트 윈슬렛, 베드신 보정 거부한 이유 2021-06-02 15:22:13
밝혔다. 뿐만 아니라 보정이 지나치다는 이유로 홍보 포스터도 두 차례 반려했다고 밝히면서 "(제작자들이) `케이트, 그럴 수 없어`라고 하면 내가 `내 눈가에 주름이 얼마나 많은지 잘 아니깐, 제발 주름을 전부 돌려줘`라고 하는 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정이 없었기 때문에 시청자의 공감을 얻을 수...
케이트 윈즐릿 "베드신서 노출된 통통한 뱃살 보정 거부" 2021-06-02 09:58:45
잘 아니깐, 제발 주름을 전부 돌려줘'라고 하는 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정이 없었기 때문에 시청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년여성으로 메어 역을 연기하면서 시청자가 나름의 방식으로 메어와 교감하는 이유가 필터가 없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라면서 "메어는 나이, 삶, 출신과...
'루카 : 더 비기닝' 박혁권, 이다희 부모 죽인 진범이였다 2021-03-01 21:43:00
잘 받아 적으세요. 하나, 하영재 사망사건 꾸며서 뭐하는줄 아니깐 당장 그만해요. 살인해서 노예 만든애들 다 풀어줘요. 특히, 이손 팀장"이라며 김철수를 압박했다. 봉투에는 사직서가 있었고, 이를 지켜보던 황정아(진경 분)은 "조직 안에서든 밖에서든 실수는 안 되지. 사직서에 사인해서 가져와요. 딱 3일 줄테니"라고...
음악극 '명색이 아프레걸'…주제와 연출, 음악 삼박자 어우러진 명연 2021-01-24 11:07:03
"아무리 무거운 거라도 멀리 던질 수 있지요"란 대사를 극 사이사이 읊었다.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의기투합하는 장면도 남다르다. 극중 출연진들은 "미망인이라고 쉽게 보고 껄덕대는 놈들 많은데, 여성 감독이 쓴 미망인 이야기니깐 좀 다르겠지"라고 외쳤다. 대사만으로 시대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화 촬영현장에서...
'1호가 될 순 없어' 최수종, 중간점검 급습...'초코양락'에 기대감 드러내 2021-01-15 15:06:00
‘아 유 팽떡’ 사건(?)을 언급하며 “당신은 무식의 화수분 같다. 화수분의 뜻은 아느냐”라고 깐족거림을 멈추지 않았다. 이를 본 최수종은 크게 한숨을 토해내며 강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술 먹다 깜박 잠이 들어 외박(?)을 한 최양락의 실태를 확인하고 “미쳤네! 이 인간 제 정신이 아니네!”라고 경악을 금치...
‘철인왕후’ 신혜선X김정현, 시청자 영혼도 탈곡할 美친 코믹 시너지 2020-11-26 14:15:03
조선시대야? 아주 임금님 납셨네”라는 김소용의 깐죽거림에 할 말을 잃고 마는 철종. 이내 “조선시대요, 임금님이요”라고 되받아치는 철종의 티키타카가 흥미롭다. 위기에 봉착한 김소용의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선시대에 불시착한 것도 모자라, 곧 중전의 자리에 오른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만 것....
‘청춘기록’ 이재원, ‘츤데레’ 형아美 폭발…동생 박보검 위한 ‘깐돌이표’ 핵펀치 2020-10-07 10:20:09
아닌 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냐 그러잖아요 지금”이라고 대꾸했다. 사해준씨 답지 않게 감정적인 대응을 하냐는 그에게 이재원은 더 나아가 “내가 육군 30사단 훈련소 조교 출신이거든요. 별명이 ‘깐돌이’이라구. 까구까구 또 깐다구. 오해하심 안되는 게. 폭력을 쓴다는 게 아니라 말로 조지는데. 왜 이번엔 주먹으로...
"오만이 낳은 경제 실패"…`임차인 스타` 윤희숙 의원 [임앵커가 만난 사람] 2020-09-11 15:30:03
같은 개념인데 왜 노사가 이걸 정하죠? 아무말 대잔치에 늘 고성이 오가며 노사 양측이 한 발도 물러서려 하지 않고. 정부 또한 뒷짐만 진 채 개선하겠다고 나서려 하지도 않아요. 책임을 지고 싶지 않으니깐.""이상적인 모델은 아니지만 차선책으로 일본 방식을 참조할 필요가 있어요. 노사에 최저임금 결정권을 맡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