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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택배 쉽니다"…이커머스는 정상배송 2026-02-05 11:35:22
GS25의 알뜰·반값택배는 택배사 휴무와 관계없이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편의점 간 배송이라는 특성상 직접 수령이 필요하지만, 연휴 중에도 물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명절 기간 이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물류 혼잡을 줄이기 위해 6일부터 20일까지를 설 특별소통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에 임시 인력...
LGU+, 작년 영업익 8천921억원…모바일·AIDC 업고 성장(종합2보) 2026-02-05 11:25:33
수익은 6조3천709억원으로 4.1% 성장했다. 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을 합한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는 3천71만1천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가 처음으로 3천만개를 넘어섰고, 알뜰폰은 2019년 이후 7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한 AI...
"기사님도 설 쇠러 가요" 16∼18일 택배 멈춤…쿠팡은 '무휴' 2026-02-05 11:11:32
물류망이 대안으로 활용된다. CU와 GS25의 알뜰·반값택배는 택배사 휴무와 관계없이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편의점 간 배송이라는 특성상 직접 수령이 필요하지만, 연휴 중에도 물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명절 기간 이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를 설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통신으로 번 돈으로 AI 사업 키운다…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8921억원 2026-02-05 10:04:12
지난해 MNO(이동통신)와 MVNO(알뜰폰) 부문이 실적 성장세를 견인했다.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는 3071만1000개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3000만 가입자 달성에 성공했다. 5G 핸드셋 가입 비중도 83.1%까지 치솟으며 1인당 가입자 가치를 끌어올렸다. AI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세도 주목받고 있다. 기업 인프라 부문 매출...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8,921억원…전년비 3.4%↑ 2026-02-05 09:49:55
수익은 6조 3,709억 원으로 4.1% 성장했다. 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을 합한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는 3,071만 1천 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IPTV와 초고속인터넷 사업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부문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2조 5,89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기가인터넷 가입 회선 비중은 32.6%로 1년 전보다...
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이익 8천921억원…3.4% 늘어(종합) 2026-02-05 09:00:25
수익은 6조3천709억원으로 4.1% 성장했다. 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을 합한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는 3천71만1천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가 처음으로 3천만개를 넘어섰고, 알뜰폰은 2019년 이후 7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IPTV와 초고속인터넷 사업으로 구성된...
"숙박 예약하면 배달비가 0원"…NOL, 배민클럽 이용권 쏜다 2026-02-04 08:21:41
구독 상품으로 알뜰배달 배달비 무제한 무료, 한집배달 배달비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행에 배달 혜택을 더해 이용자들에게 일상을 아우르는 여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숙소 예약 고객들에게 배달의민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는 설명이다. 조미선...
채소값 출렁이자 '냉동채소' 잘 팔린다…마트매출 최대 10% 늘어 2026-02-04 06:11:03
가격 변동성이 큰 신선채소보다 가성비가 좋고 보관이 쉬운 냉동 상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이 옮겨간 결과로 풀이된다. 유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신선채소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알뜰한 가격에 보관까지 용이한 냉동채소 소비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KT 위약금 면제 이후 번호이동 급증…1월 100만건 근접 2026-02-02 18:28:34
유치에 나선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다른 사업자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는 12만명에 그쳤다. 전체 사업자별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점유율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032640], MVNO(알뜰폰) 순으로 각각 34.2%, 12.1%, 18.3%, 35.4%로 알뜰폰으로의 이동이 두드러졌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100만명' 통신사 대이동 "12년만에 최다"…최대 수혜자는 SKT 2026-02-02 18:12:54
유치에 나섰다. LG유플러스와 알뜰폰 역시 각각 약 5만명, 약 2만6000명 수준의 순증을 기록하며 반사이익을 나눠 가졌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단통법 폐지 이후 보조금 경쟁이 상시화된 가운데 KT의 위약금 면제라는 특수 상황이 맞물려 시장이 일시적으로 과열됐다"며 "대규모 이동이 마무리된 만큼 당분간은 시장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