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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탄핵 찬반 집회 보도 오류, 방심위 신속 심의 2025-01-13 10:46:23
심위는 해당 보도에 대한 민원이 총 6건 접수됨에 따라 조만간 전체 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BS는 11일 방송된 '5시 뉴스'에서 탄핵 반대 집회 상황을 전하는 내용에 '탄핵 찬성 집회' 화면이 잘못 나갔고, 탄핵 찬성 집회 상황을 전하는 부분엔 '탄핵반대 집회' 화면을...
방심위원장 "노조 불법행위 책임져야"…노조는 비상총회 예고 2025-01-13 10:26:34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 내 류 위원장의 집무실이 있는 19층 복도에서 약 3시간 동안 노사가 대치했다. 전국언론노조 방심위지부는 경상비 30% 삭감 등 올해 예산이 대폭 줄어들면서 사무실 임대료 납부까지 어려워지자 류 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연봉 30%를 반납해...
방심위 대치에 경찰 출동…노조 "연봉 30% 삭감" 류희림 "불가"(종합) 2025-01-10 14:16:20
방심위 대치에 경찰 출동…노조 "연봉 30% 삭감" 류희림 "불가"(종합) 약 3시간 대치하다 종료…기재부, '예산 전용 불가' 원칙 답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올해 예산 삭감에 따른 노사 갈등이 사옥 내 대치 상황으로까지 번져 경찰까지 출동했다. 10일 방심위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심위 "딥페이크 성범죄 대책 추진 후 시정요구 2.5배" 2025-01-07 10:46:35
방심위 "딥페이크 성범죄 대책 추진 후 시정요구 2.5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해 8월 '딥페이크 성범죄영상물 종합대책' 발표 후 관련 시정요구 건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피해 신고 본격 접수, 주요 유통 경로 집중화 모니터링, 강화된 3단계 조치 등 후속조치가...
고려아연 M&A 새국면 맞을까…'전구체' 외국인 투자조항 저촉 '관심' 2024-12-18 11:40:55
투심위 위원 중 핵심 권리인 ‘비토권'(거부권)을 유일하게 가진 인물로 전해졌다. 부부회장은 투심위에서 투표권을 가진 핵심멤버로 그가 맡은 대표 업무 집행자는 일반 상장사의 대표이사이자 최고경영자(CEO)라고 볼 수 있다. MBK파트너스의 주주로 김병주 회장과 해외 사모펀드인 다이얼캐피털이 약 30%의 지분을...
"TV·유튜브 출연 자체로 정서부담 갖는 아동, 인권 보호해야" 2024-12-13 15:00:01
방심위 토론회…"외국은 강령 철저, 국내도 실태조사 시급"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최근 약 8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한 육아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길에서 아이를 갑자기 만지거나 사진 찍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했다가 논란으로 번진 일이 있었다. TV든 유튜브든 아동은 출연 자체만으로 정서적 부담을 겪을 수...
하이브 "IPO 계획 없다"던 그때 이스톤PE “곧 상장한다”며 자금모집 2024-12-06 08:48:01
투심위를 통과하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운용사가 하이브가 IPO를 강행할 것이란 추가적인 확신을 LP들에게 준 것 같다"고 말했다. 1호 펀드가 조성된 2019년 6월과 2호 펀드 조성 시기인 11월 사이 하이브 소속 BTS(방탄소년단)의 위상이 크게 달라진 점을 꼽는다. 1호 펀드 조성 직전인 5월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한...
방심위원들 "예산 30% 삭감에 방심위 기능 마비 우려" 2024-11-22 15:59:33
단계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심위는 현재 3명으로 시간을 쪼개가며 방대한 양의 심의를 해내고 있다"며 "디지털 성범죄 정보는 24시간 이내 전자 심의를, 도박과 마약 등 심각한 민생 침해 정보는 주 2회 신속 삭제·차단 조치를 하고 있다. 잘못된 방송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구제 등을 위해 전체 회의도...
네이버, 불법금융정보 지적에 뒤늦게 캠페인 개선안 제출 2024-11-21 06:00:02
심위가 올해 조치한 약 1천300건의 불법 금융정보 시정요구 중 네이버가 받은 시정요구가 전체의 약 92%, 카카오가 3%를 차지했다고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불법사금융은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의 절박함을 악용해 사회적 약자를 극단으로 내모는 범죄"라며 "포털 검색을 통해 정식 대부업체를 이용하려다가 불법 사금융에...
온라인 19금 광고, 어린이도 무차별 노출…"사전 심의해야" 2024-11-07 23:20:36
지적이다. 7일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방심위가 음란물 및 폭력 등의 웹사이트와 유해 광고를 심의한 건수(사후 심의)는 지난해 26만4902건에 달했다. 2020년 심의한 건수 22만6846건과 비교하면 3만8056건(16.78%) 증가한 숫자다. 웹사이트에 음란·도박사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