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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은퇴...만루홈런 17개 KBO 최다 기록 2019-07-13 22:31:24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의 글러브 안으로 들어갔다. 이범호의 프로 마지막 타격이었다. 이범호는 자신의 등 번호 25번을 물려준 박찬호에게 6회 초 3루 수비를 내준 뒤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이범호는 통산 2천1경기에 출전해 6천370타수 1천727안타, 타율 0.271, 329홈런, 1천127타점,...
KIA 이범호 '아듀 프로야구'…마지막 만루 타석서 뜬공(종합) 2019-07-13 22:16:41
잡아당겼다. 그러나 타구는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의 글러브 안으로 들어갔다. 이범호의 프로 마지막 타격이었다. 이범호는 자신의 등 번호 25번을 물려준 박찬호에게 6회 초 3루 수비를 내준 뒤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이범호는 통산 2천1경기에 출전해 6천370타수 1천727안타, 타율 0.271,...
'만루 사나이' 이범호, 현역 마지막 타석도 만루(종합) 2019-07-13 20:24:34
공은 좌측 방면으로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에게 잡혔다. 그는 6회 초 자신의 등번호 25번을 물려주기로 한 박찬호와 교체된 뒤 관중석을 향해 두 손을 들고 감사 인사를 올렸다. 이후 더그아웃으로 걸어간 뒤 진한 눈물을 흘렸다. 코치진과 동료들은 이범호를 안아주며 긴 여정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이범호는 통산...
'만루 사나이' 이범호, 현역 마지막 타석도 만루 2019-07-13 20:09:26
타구는 홈런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공은 좌측 방면으로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에게 잡혔다. 이범호는 통산 19시즌 동안 2천1경기에 출전해 6천370타수 1천727안타, 타율 0.271, 329홈런, 1천127타점, 볼넷 863개를 기록하고 현역을 마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간] 텅텅 가벼웠던 어떤 꿈 얘기·압록강 생각 2019-06-06 09:38:00
양성우 시인의 15번째 시집. 시인이 후기에서 고백했듯 옛날처럼 날 선 문체보다 노년의 지혜와 부드러움이 솔직하게 느껴진다. 서정적인 운율과 시어가 죽음과 자연의 질서에 순응해가는 노시인의 달관을 부각한다. 일송북. 132쪽. 1만800원. ▲ 팔팔의 노래 = 평생을 문단과 교단에 바친 고하 최성범 시백의 미수 기념...
박종훈 7이닝 1실점·정의윤 투런포…SK, 한화에 한 점 차 승리 2019-05-31 20:44:15
첫 타자 정은원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양성우, 김태균, 재러드 호잉을 연속 범타 처리하며 첫 위기를 넘겼다. SK는 2회 말 선두타자 제이미 로맥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무사 1루 기회를 잡았다. 후속타자 정의윤은 한화 선발 김민우의 시속 135㎞ 공을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쐈다. 종아리...
차명진 첫 승+터커 첫 홈런…KIA 4연속 위닝시리즈 2019-05-30 21:57:45
1점을 만회했다. 이어 6회 이성열, 김태균, 대타 양성우의 연속 안타로 이어간 무사 만루에서 대타 송광민의 유격수 병살타 때 또 1점을 보탰다. KIA의 새 필승 계투조는 4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차명진의 첫 승리를 도왔다. 6회 구원 등판한 하준영이 한 타자도 못 잡은 채 만루에서 강판했지만, 고영창이 병살타를 유도해...
[ 사진 송고 LIST ] 2019-05-29 10:00:02
05/28 19:59 지방 김준범 득점하는 양성우 05/28 20:00 지방 김준범 선전하는 한화의 젊은피 05/28 20:07 서울 사진부 한-폴란드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전에서 인사말하는 장병완 05/28 20:08 서울 사진부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전에서 인사말하는 아지에비츠 폴란드-한 의원친선협회 회장 05/28 20:08 서울...
포수 박세혁과 함께 성장하는 토종 에이스 이영하 2019-05-27 08:56:20
이를 받아들였다. 이영하는 김태균을 삼진, 대타 양성우를 2루수 직선타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6회를 끝냈다. 6회 위기를 넘긴 두산은 한 점 차로 승리했다. 이영하는 "위기 때마다 세혁이 형이랑 이야기하며 잘 넘어가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영하는 올 시즌 두산 토종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10경기에...
'돌아온 마무리' 함덕주 "심장이 강해졌다 약해졌다 합니다" 2019-05-26 17:42:51
타자 양성우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두산 더그아웃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는 "다시 안 좋았을 때의 모습이 떠올라 생각이 많아졌다"며 "그래도 감독님께서 믿어주시고 다음 타자(최재훈)를 상대하게 해주셨다. 세이브를 한다는 생각은 없었고, 8회 위기는 꼭 막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함덕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