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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 생애 첫 트로피…"아내 말 잘 들은 덕분" 2022-05-29 17:19:11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양지호는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박성국에게 2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하지만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단숨에 따라잡았다. 이날 하루에만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양지호가 18번홀에 들어섰을 때 뒷조에 있던 박성국(34)과 7언더파 동타를...
[인사] 미래에셋그룹 ; ABL생명 ; 외교부 등 2021-11-03 17:58:16
Management 김병하▷Global X Japan 장봉석◇미래에셋캐피탈◎선임▷신성장투자 정지광 ◈ABL생명◇ABA금융서비스◎승진▷영업총괄 안중신▷영업지원부장 권용진▷스타지점장 양지호 ◈외교부▷언론담당관 정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전보▷소상공인본부장 황미애▷상생협력본부장 노화봉▷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장 겸직...
[인사] 외교부 ; 고용노동부 ; 환경부 등 2021-07-11 17:33:42
양지호▷주차계획과장 직무대리 김형규▷역사문화재과장 직무대리 이희숙▷대기정책과장 직무대리 하동준▷교육플랫폼추진반장 김지혜▷운영부장 직무대리 이상이▷서대문구 전출 윤석환▷시민참여과장 김미정▷시민숙의예산과장 정진일▷사회협력과장 장청락▷지역공동체과장 최순옥▷갈등관리협치과장 이동식▷미디어재단...
박찬수 “양지호는 빤스런, 조경의는 경계 대상 아니야” 2020-07-18 14:04:00
박찬수의 상대는 양지호였다. 그러나 양지호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며 경기 상대가 조경의로 바뀌었다. 박찬수는 승리를 당연하게 생각하며 여유만만한 상태다. 양지호는 부상 핑계로 도망갔고, 조경의는 경계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 박찬수는 17일 ARC 002 프리뷰 방송에서 “(양)지호가 2주 남기고 빤스런쳤다. 그래서...
금주(12월 13일~19일)의 신설법인 2019-12-23 15:45:52
(삼성동,인우빌딩) ▷바닐라팩토리(양지호·1·도매 및 상품 중개업, 종합 온오프라인 몰 운영업(의류, 애견용품, 생활가전용품, 캠핑피크닉) 은평구 불광로 122-10, 3302동 501호 (불광동,북한산현대힐스테이트3차아파트) ▷반얀트리(김길수·50·의류, 잡화 도.소매업) 중구 다산로...
[ 사진 송고 LIST ] 2019-04-26 10:00:03
04/25 19:08 서울 최은영 드라이버 티샷하는 양지호 04/25 19:08 서울 최은영 양지호 '세컨 아이언샷' 04/25 19:08 서울 최은영 강경남의 드라이버 티샷 04/25 19:08 서울 최은영 타구 방향 바라보는 김종학 04/25 19:08 서울 최은영 퍼팅하는 김종학 04/25 19:08 서울 최은영 강경남의 강력한...
KPGA 루키 김태호·김종학, 전북오픈 1R 공동 선두(종합) 2019-04-25 18:17:03
것이다. 그러면 원하는 성적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각오를 다졌다. 양지호(30)와 강경남(36)이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 4명을 1타 차로 뒤쫓는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윤성호(23) 등 7명이 3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 올라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한, 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2018-11-16 17:43:40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배종(32), 양지호(29), 전성현(25)이 공동 2위에 올랐고, 투어 통산 4승의 김비오(28)는 공동 16위, 2016년 유러피언투어 선전 인터내셔널 우승자 이수민(25)은 공동 26위를 각각 기록했다. 상위 40명까지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카드를 받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김태훈, KPGA 프로미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 2018-04-21 16:12:35
날 선전을 다짐했다.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투어 11년 차 무명의 양지호(29)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양지호는 이날 1타를 잃었지만, 생애 첫 우승 기대를 높였다. 주흥철(37)과 김진성(29) 등 4명이 선두보다 1타 뒤진 공동 3위에 포진하며 뜨거운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베테랑' 황인춘(44)은 이날 한때...
황인춘, KPGA 프로미오픈 둘째날 9언더파 공동 2위(종합) 2018-04-20 18:48:35
양지호는 이번 대회 첫 인생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양지호는 "행복하게 잘 쳤다"며 "오늘만 골프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신인 옥태훈(20)과 박정호(33)는 각각 1타와 2타를 잃어 공동 11위와 18위로 미끄러졌다. 뉴질랜드 교포로 3년째 코리안투어에서 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