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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거부' 박수영 "한국, 베네수엘라행 염려 많아" 2025-07-07 10:14:09
시민의 권리를 박탈하려 드나. 염치도 없냐"며 "여당 의원으로 재적하던 3년간 정치적 타산으로 국민을 외면해 놓고, 이제 와서 큰소리를 치는 꼴이 파렴치 그 자체"라고 했다. 본인이 부산 시민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네티즌도 "난 소비쿠폰 필요하다", "부산시민은 국민의힘이 필요 없다" 등 가세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국힘 박수영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민주 '반발' 2025-07-06 21:34:27
것이 기가 차고 염치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여당 의원으로 있던 3년간 정치적 타산으로 국민을 외면해 놓고 인제 와서 큰소리를 치는 꼴이 파렴치 그 자체”라며 “325만 부산 시민은 물론 국민의 기대가 걸린 사업에 어깃장 놓을 생각부터 하는 박 의원이 부끄럽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전...
박선원, 주진우 병역면제 사유 공격에…이기인 "정치 타락 절감" 2025-06-24 14:56:05
이제 의혹을 설명할 능력도, 양심도, 염치도 없다"며 "진영을 지키겠다는 명분으로 저지르는 이 저열한 물타기는 반드시 심판당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논란의 시발점은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의 발언이었다. 곽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 후보자, 두 분 모두 군 복무한 적은 전혀...
정경구 HDC현산 대표, 현장 안전점검…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2025-06-16 13:59:34
고속국도 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을 찾았다. 주요 작업 현황 및 이슈 사항을 보고받고, 고위험 작업과 위험성 평가 상등급 항목에 대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교량 슬라브 거푸집 설치 및 콘크리트 타설, 본선 및 부체도로 토목공사 작업 등 세부적 안전 사항까지 확인했다는 게...
성당에서 자비 실천…삼겹살 구워준 주지스님 모습에 '감동' 2025-06-15 11:11:18
구의원은 "힘들어하시는 수녀님 말씀에 염치 불고하고 자비신행회 측에 도움을 요청했더니 문빈정사 봉사팀이 함께 오셨다"고 했다. 문빈정사 주지 법공 스님과 오 구의원, 자원봉사자들은 삼겹살 20㎏과 쌀 100㎏을 들고 사랑의 식당을 찾았다. 이들은 직접 삼겹살을 구워 식당에 온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점심을 제공했다....
김기현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 아니라 ‘전과자 주권 정부’” 2025-06-14 11:19:32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당시, 염치도 없이 '7대 원칙'에 의거해 검증하겠다고 엄포까지 놓았던 민주당이지만, 이번 만큼은 차마 자신들의 입으로 '배제'를 이야기할 순 없었나보다"라며 "대통령 자신부터가 음주운전, 검사사칭 등 전과 4범에, 단군이래 최대 부정부패사건의 비리 혐의로...
"동생 생일인데 굶었어요" 어려움 호소한 손님 알고보니 '상습범' 2025-05-28 21:19:14
급여가 30일인데 밥을 굶어서요. 염치없지만 계좌 적어주시면 꼭 이체해 드릴게요. 안된다면 주문 취소해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A씨는 "직접 보신 기사님들 말로는 엄청 은둔 생활을 한 느낌이라고 하더라. 정신 차리고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화가 나고 허탈하다. 이 글을 보시고 사람이라면 느끼는...
'달리기 꼴찌→러너스 하이'…나이키 '애프터 다크 투어'가 남긴 것 [현장+] 2025-05-15 03:08:01
주나’ 머쓱하고 염치까지 없는데, 메이저 대회에서도 마지막 주자가 들어올 때 관중과 자원봉사자들이 기립박수와 하이파이브로 격려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가장 늦게 들어오는 주자에게 가장 큰 응원이 쏟아진다. 기록보다 완주가 중요한 마라톤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가...
"선거에 영향있다고 범법행위 용납하라니" 盧발언 소환한 이준석 2025-05-12 16:10:16
이어 "염치가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법 위에서 서겠다면, 이제는 노무현의 이름 석 자 어느 하나도 입 밖에 꺼내지 말고 추도식에도 발끝 한쪽도 들이밀지 말라"면서 "한쪽 얼굴로는 거짓된 혹세무민으로 부관참시하면서도, 다른 쪽 얼굴로는 서러운 척 추도식에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노 대통령 유가족이나 노 대통령을...
한덕수 측, 민주 '배우자 무속 논란' 공세에…"무지·고의적 왜곡" 2025-05-07 20:57:14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무속에 심취한 대통령 부부가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는데, 똑같이 무속 논란이 뒤따르는 한 전 총리가 대선에 나오겠다니 정말 염치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총리가 배우자의 무속 논란을 해명 못 한다면 국민께서는 윤석열 시즌2도 모자라 무속 정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