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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뒤집어" 2026-02-07 16:32:14
알고 있다면서 "계속 영사 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마약 밀매조직에서 활동한 로버트 로이드 셸렌버그는 2014년 필로폰(메스암페타민) 222㎏을 중국에서 호주로 밀반출하려다 검거됐다. 셸렌버그는 2016년 11월 재판에서 15년 징역형과 개인 재산 몰수형을 선고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하지만 이후...
프랑스, '美 위협' 그린란드에 총영사 파견 2026-02-06 18:57:07
수천 명의 프랑스인이 거주하는 국가의 총영사관과는 다를 것이다. 유연한 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사관 인원에 대해서도 그는 "최종 몇 명이 배치될지는 말할 수 없다"며 "업무에 필요한 인원만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올림픽] 伊외무 "올림픽 겨냥한 러 사이버 공격 차단" 2026-02-04 23:20:53
지난 달 26일부터 사이버 보안팀을 가동해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테러를 감시하고 있다. 한국 외교부도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 활동을 위해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이 근무하는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2026-02-04 00:05:34
등에게도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교부 당국자는 "담당 영사는 이날(3일) 하바롭스크에서 구금 중인 선교사와 면담해 건강 상태 등을 확인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현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밝히기 어려움을 양해해달라"고 전했다. 러 당국의 한국인 선교사 체포 사례는 2024년...
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지난달 체포·구금 2026-02-03 15:42:52
총영사관은 영사 접견을 통해 박씨의 상태와 구금 경위,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러시아 당국을 인용해 박씨가 아동 대상 종교 캠프를 운영했고, 아이들이 성경 필사 등 엄격한 일정에 따라 생활했으며 박씨가 미국 계열 종교 단체 소속이라는 점 등을 부각해서 보도했다. 수사 당국은 박씨가...
설 연휴 일본 가려다 '날벼락'…항공편 49개 줄취소에 '초비상' 2026-01-29 16:24:31
외교부 영사사무부는 지난 26일 공식 위챗 계정으로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하고 중국인을 겨냥한 불법·범죄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며 춘절을 앞두고 일본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 연속적인 지진이 발생했고 일본 정부가 추가 지진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표면적으로 치안과 지진...
ICE 요원들, 에콰도르 영사관 무단진입 시도…외교문제 비화 2026-01-28 16:17:11
허가 없이는 외국의 영사관이나 대사관에 들어갈 수 없다. 다만 화재와 같이 생명이 위협받는 긴급 상황에서는 진입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번 사건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당국의 총격에 의한 잇따른 미국인 사망 사건과 관련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방 요원들의 총격으로 시민 2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연방...
[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 위협의 아이러니…"'공짜홍보' 땡큐" 관광업계 기대감 2026-01-27 07:02:01
명예영사 역할을 하고 있는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본의 아니게 '공짜 홍보'를 해준 셈"이라며, 그린란드 관광업이 안그래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그가 성장에 부채질을 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마이넬 명예영사는 "바로 옆 나라 아이슬란드까지는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데 이곳까지 오는 사람은 드물어 좀...
"韓 외교 산 증인" 공로명 前 외무장관 별세 2026-01-26 17:45:50
영사처장으로서 소련과의 수교 협상에 일조했고, 이후 초대 주소련대사를 지냈다. 소련이 해체된 이후엔 주러시아 대사를 맡았다. 그에 앞서 1983년 중국 민항기 납치 사건 당시 중국 대표단과 성공적으로 소통하면서 1992년 한중 수교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외교안보연구원장 재직 시절인 1990년대 초반...
[그린란드를 가다] 지구 반대편에도 한국인이…유일한 교민 거주 2026-01-26 07:51:41
영사는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그린란드가 빙산, 개썰매 경주 등을 체험하는 '모험 관광'으로 각광받으며 그린란드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마이넬 명예영사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다른 남쪽 유럽 국가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이곳에서도 K팝, 한국 영화·드라마, 한국 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