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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매체 "英, 이집트 대박물관에 유물 반환 고려해야" 2025-11-03 11:04:51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3일 '영국은 이집트 대박물관에 유물을 반환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카이로보다 훨씬 많은 수의 고대 이집트 미라들이 대영박물관의 '하이라이트'로 전시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이 매체는 "이집트 학자들은 로제타석(Rosetta Stone)을 포함한...
'생태파괴 논란' 中 히말라야 불꽃쇼 관련 공무원들 해임 2025-10-16 10:18:57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16일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지난달 19일 티베트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 장쯔현의 히말라야산맥에서 진행된 불꽃놀이에 대한 조사 결과를 전날 발표했다. 조사 결과 불꽃놀이 이후 현지의 수질과 대기 오염물 농도는...
'직접조리 아닌 데운 음식' 손님에게 알려야?…中서 불붙은 논란 2025-09-15 16:24:36
중국중앙TV(CCTV)와 신화통신,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지 글로벌타임스 등 관영 매체들이 해당 논란을 일제히 보도한 가운데 중국 당국은 조만간 관련 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타임스는 15일 '미리 조리된 음식이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반제품 또는 완제품으...
트럼프 옆 '익숙한 얼굴'…주부 출신 美 통역국장 '이연향' 2025-08-26 07:26:38
불린다. 이 국장은 전업주부에서 세계 최고 지도자인 미 대통령의 통역 담당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부친을 따라 이란에서 국제중학교를 다니고, 연세대 재학 중 교내 영자지에서 활동한 게 전부다. 33세 나이에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 입학했고, 전문 통역사이면서 다국적 회사를 다니는 남편을 두고 혼자 아이...
네타냐후, 뇌물 재판 전날 식중독…법정 출두 또 취소 2025-07-21 11:06:24
위해 정맥주사로 수액을 맞았다. 이스라엘 영자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가 식중독을 호소함에 따라 예루살렘지방법원은 21일과 22일로 예정돼 있던 네타냐후 총리의 뇌물 사건 재판 증언 일정을 또 취소했다. 검찰은 네타냐후 총리가 예정일에 출석하기 어렵다면 기일을 23일과 24일로 미뤄달라고 법...
中, 대만 최장 한광 훈련에 포문 "무능력만 드러낼 뿐" 2025-07-10 11:34:36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군사 전문가들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대만이 9박 10일의 최장 군사훈련에 돌입했으나 이를 통해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한 자신감·역량의 부족만 표출될 것"이라며 "정치적 쇼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왕윈페이 중국정책과학연구회 고급연구원은 "대만군의 이번 훈련에 중국의 회색지대 전술(실제 무력...
中 "12차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긍정적 진전" 2025-06-28 11:53:55
23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열렸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양측이 국경 간 서비스 무역, 투자, 금융 서비스, 네거티브 리스트 시장 접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긍정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상무부는 양측이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을 통해 서비스 무...
中 30년만에 최대 홍수…주민 8만명 긴급 대피 2025-06-25 15:48:48
영자지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부터 계속된 폭우로 구이저우 첸둥난 먀오족 둥족 자치주 룽장현의 많은 저지대가 침수됐다. 이날 오후 기준 약 8만900명의 주민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이번 폭우로 중국 남서부 지역 마을 축구 대항전 '춘차오'(村超)의 룽장현 홈구장은 수심 3m의 물에...
中 서남부 구이저우서 30년만에 최대홍수…주민 8만명 대피 2025-06-25 15:31:06
발생해 주민 8만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계속된 폭우로 구이저우 첸둥난 먀오족 둥족 자치주 룽장현의 많은 저지대가 침수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기준 주민 약 8만900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남서부 지역...
"中 9월 열병식에 새 군종 군사우주·사이버부대 첫 참가" 2025-06-25 11:41:16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우쩌커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작전국 부국장(소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도보 종대는 중국군의 개혁과 재편성 이후 새롭게 구성된 군병종의 구조와 배치를 중점적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사 전문가 장쥔서는 글로벌타임스에 "(이는) 육군, 해군, 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