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두산테스나, 신임 CEO에 김윤건 대표이사 선임 2025-10-31 16:12:49
테스트 기업 두산테스나는 이사회를 통해 김윤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1991년 두산식품으로 입사한 이래 오비맥주, ㈜두산 등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를 거쳤다. 특히 재무, 전략 부문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왔으며 2022년 두산테스나 CFO로 선임됐다....
K치킨과 '소맥'의 재발견…젠슨 황 "한국치킨은 세계 최고" 2025-10-31 10:51:56
회장이 러브샷을 한 소맥인 '테슬라'뿐 아니라 오비맥주의 카스(맥주)와 처음처럼(소주)을 섞은 '카스처럼'도 인기다. 치킨 프랜차이즈와 주류 업체들은 젠슨 황의 방한으로 치킨과 '소맥'이 주목받자 반색하고 있다. 치킨 업체 중 유일한 상장사인 교촌에프앤비[339770]는 개장 직후 한때 주가가...
오비맥주, 'APEC CEO 서밋' 공식 후원사 참여 2025-10-29 14:02:40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 '버드와이저 제로'와 신제품 '카스 올제로'도 선보인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세계 수준의 품질 혁신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올해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최한 '2025...
오비맥주, APEC CEO 서밋 공식 후원사 참여…카스 등 선보여 2025-10-29 10:46:58
= 오비백주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인 '2025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의 단독 맥주 브랜드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경주 예술의전당 2층 야외 휴게공간에 부스를 설치해 대표 제품인 '카스 프레시'와 글로벌 브랜드 '버드와이저',...
'실적 경고등' 주류업계, 해외서 돌파구 찾는다 2025-10-26 18:05:14
것으로 전망됐다. 비상장기업인 오비맥주 역시 2분기에 이어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소비쿠폰을 대대적으로 발급했지만 주류 소비는 이렇다 할 혜택을 보지 못했다. 국내 주류 소비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업체들은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의 올 상반기...
APEC 정상들, 'K 상품' 먹고 바른다…푸드·뷰티·유통 총출동(종합) 2025-10-26 09:27:32
제공한다. 오비맥주는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의 맥주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 경주 예술의전당 2층 야외 휴게공간에 부스를 차리고 카스후레쉬와 카스0.0, 카스레몬스퀴즈0.0, 카스 올제로 등 7종을 플라스틱 컵에 담아 선보이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휘오 울림워터' 9만6천병을 지원하며 교촌에프앤비는...
APEC 참석자들, K 상품 먹고 바른다…K푸드·뷰티·유통 총출동 2025-10-26 06:15:01
제공한다. 오비맥주는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의 맥주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 경주 예술의전당 2층 야외 휴게공간에 부스를 차리고 카스후레쉬와 카스0.0, 카스레몬스퀴즈0.0, 카스 올제로 등 7종을 플라스틱 컵에 담아 선보이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휘오 울림워터' 9만6천병을 지원하며 교촌에프앤비는...
"소맥 안 마셔요" 2030 돌변에…해외로 간 한국 술 '대변신' 2025-10-23 18:33:02
것으로 전망됐다. 비상장기업인 오비맥주는 정확한 실적을 알기 어렵지만 지난 2분기 모회사 AB인베브가 "한 자릿수 후반대 매출 감소"를 언급한 만큼 3분기도 수요 감소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소비쿠폰 발급에도 불구하고 주류 소비는 전체적인 증가를 보이지 못했다. 지난 3분기 주요 편의점들의 주류...
오비 'K소주 붐'에 수출 나서…맥주 소비 감소 위기 넘는다 2025-10-17 17:01:46
오비맥주가 새로 선보인 수출 전용 소주 브랜드 ‘건배짠’을 앞세워 글로벌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K소주 수출 본격화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맥주에 편중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이다. 17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건배짠의 1차 수출 물량은 이르면 다음달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캐나다 등 4개국에...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오비맥주에서 22년간 영업·마케팅·공장·본사 기획과 그룹 구조조정을 두루 경험했다. IMF 직전 두산의 Tri-C(Change·Challenge·Creation) 구조조정 태스크포스에 발탁되어 현장 통찰과 기획 역량을 인정받았고, 그룹은 식음료에서 중공업으로 성공적 전환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19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