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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기옥시아 등 세계 낸드 제조사들에 이어 하이브리드 본딩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첨단 낸드 경쟁에 속도를 올린다는 전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00단대의 10세대(V10) 낸드를 개발하고 있다. 내년 V10 시험 라인을 통해 개발 완료한 뒤, 내후년 초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AI칩·낸드 지각변동…"삼성 반도체의 시간 온다" 2025-12-05 14:26:20
19.0%, 키옥시아(15.3%), 마이크론(13.0%), 샌디스크(12.4%) 순입니다. 삼성전자가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낸드 공장도 가장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에서 우월하지만 상대적으로 범용 D램과 eSSD에서는 삼성이 수직 통합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장점이 있다는...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2025-12-03 18:51:10
키옥시아는 15.3%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매출도 전 분기 대비 33.1% 증가한 28억4천100만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SSD 출하로 매출이 증가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5.4% 늘어난 24억2천300만달러, 점유율은 13.0%로 집계됐다. 5위(점유율 12.4%)인 샌디스크는 같은 기간 매출이...
2025년 1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2-03 06:00:48
사전 행사에도 참여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엑손모빌, 제너럴모터스, 씨티그룹, 펩시코 등 미국의 주요 기술·에너지·제조·금융 기업이 잠정 참석자 명단에 포함됐다. 국제에너지기구, 2050년까지 석유 수요 증가 예측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지난 11월 12일 발표한 ‘세계 에너지 전망(W...
"삼성 잡는다" 반도체에 '목숨 건' 일본…'초강수' 꺼냈다 2025-11-26 13:36:34
키옥시아, 소니, 소프트뱅크 등 일본 8개 대기업이 설립한 반도체 연합군이다. 2029년 흑자를 달성하고, 2031년에는 상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은 라피더스에 대해 “국익을 위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적 프로젝트로 계속해서 성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반도체 부활엔...
트럼프가 아무리 부인해도…美기업들 기후의제 관심 높아져 2025-11-24 19:32:09
GM, 엑슨모빌, 옥시덴털 페트롤리엄 등 60개 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국제상공회의소 정책 담당 사무차장 앤드류 윌슨은 "미국 기업들은 올해도 기후 정책에 대한 관심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극심한 기상 현상으로 비용이 증가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어 효과적인 기후 정책에 대한...
첨단 'DDR5' 전격 출시한 中…삼성·하이닉스 HBM도 위협 2025-11-24 17:42:11
키옥시아(14%)를 바짝 따라붙은 4위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 일본 등에서 영입한 1000명 넘는 메모리 반도체 전문 인력을 투입해 연구개발(R&D) 총력전을 벌인 결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중국이 첨단 D램 생산을 본격화하면 공급 부족으로 촉발된 메모리 슈퍼 호황에 작지 않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대기업 8개 뭉친 '반도체 연합군'…작심한 日 정부, 결단 2025-11-23 13:18:13
키옥시아, 소니, 소프트뱅크 등 8개 대기업이 설립한 ‘반도체 연합군’이다. 올해 홋카이도 지토세 공장에서 2나노 시제품 라인을 가동했다. 2027년 2나노 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2나노 양산 뒤에는 1.4나노, 1.0나노 양산까지 구상하고 있다. 2029년 흑자를 달성하고, 2031년에는 상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日정부, '반도체' 라피더스에 11조원 추가 지원…"반드시 성공" 2025-11-22 11:23:59
키옥시아, 소니, NTT 등 일본 대표 대기업 8곳이 반도체 국산화를 위해 2022년 설립한 회사다. 라피더스는 반도체 양산에 약 5조엔(약 47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정부 지원 외 민간 투자는 거의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피더스는 2028년 3월 이전에 2나노(㎚·10억분의 1m) 제품 양산을 시작할...
"현대차, AI 기업으로 재평가…자율주행·로보틱스 사업 주목" 2025-11-19 17:30:45
“메모리 사이클이 본격화한 뒤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키 맞추기도 이어질 것”이라며 낸드 시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종목으로 샘씨엔에스를 꼽았다. 낸드에 들어가는 프로브카드와 세라믹 기판(STF)을 공급하는 회사로 키옥시아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신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