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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펭귄도 '관세 폭탄'...조롱 밈 대유행 2025-04-06 17:18:06
이는 미국이 남극 인근의 호주령 외딴섬인 허드 맥도널드 제도에도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을 조롱한 것이다. 지난 2월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 당시 밴스 부통령이 고마움을 모른다고 비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정장을 입지 않았다고 눈치를 준 것도 빗대어 조롱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트럼프 찾아간 남극 펭귄?…속출하는 '관세 풍자' 밈 2025-04-06 16:07:54
외딴섬인 허드 맥도널드 제도에 10% 기본관세를 부과한 트럼프의 결정 이후 펭귄을 자처한 네티즌의 풍자가 잇따르고 있다. 허드 맥도널드 제도는 호주 서부 해안도시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3200㎞나 떨어져 있어 배를 타고 2주를 가야 닿을 수 있다. 사람도 살지 않고 주로 펭귄이 서식하는 척박한 곳이다. '펭귄...
"트럼프 관세폭탄 맞은 남극 인근 펭귄들 항의시위"…밈 속출 2025-04-06 15:43:10
사는 외딴섬에도 10% 상호관세…네티즌 조롱 잇따라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람이 살지 않는 남극 인근의 외딴섬에까지 상호관세를 부과하자 온라인 공간에는 이를 조롱하는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호주 외딴섬에 무슨 관세…이름 같은 미·영 지역과 헷갈렸나 2025-04-04 16:23:00
호주 외딴섬에 무슨 관세…이름 같은 미·영 지역과 헷갈렸나 남태평양 노퍽섬, 美수출 없는데 고관세…주민 2천여명뿐인 관광지 남극 '펭귄섬' 이어 또 관세 봉변…호주 당국 "이의 제기할 것"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호주 외딴섬 노퍽이 난데없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29%에 달하는 관세 폭탄을...
"펭귄에도 물리나"…10% 관세 맞은 남극 무인도 2025-04-03 16:12:32
32만5천달러(약 5억원) 정도였다. 호주의 외딴섬인 노퍽섬은 29%의 높은 상호관세를 맞았다. 호주의 나머지 지역보다 19%포인트 높은 세율이다. 인구 2천188명인 노퍽섬에서는 2023년 65만5천달러(9억5천만원)의 제품을 미국에 수출했는데 이 중 41만3천달러(6억원) 어치가 가죽신발이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거 너무한 거 아니오'…트럼프, 펭귄 마을까지 관세 때렸다 2025-04-03 15:36:20
발표에서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외딴섬에 높은 상호관세를 부과했다. 호주의 노퍽섬은 29%의 상호관세를 맞았다. 이는 호주의 나머지 지역보다 19%포인트 높은 세율이다. 동부 해안 도시 시드니에서 1600㎞ 떨어진 노퍽섬에는 2188명의 사람이 산다. 2023년 노퍽섬은 65만5000달러(9억5000만원)의 제품을 미국에 수출했다....
[美관세폭풍] 펭귄에도 물리냐…척박한 남극 무인도에도 10% 2025-04-03 15:13:22
펭귄에도 물리냐…척박한 남극 무인도에도 10% 외딴섬 줄줄이 관세에 호주 총리 "지구상 어디도 안전치 않아"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남극 근처의 허드섬과 맥도널드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호주 서부해안 도시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3천200㎞ 떨어져 있어 배를 타고 2주를 가야 닿을 수 있는 곳이다. 빙하로...
韓 사랑 '고독한 미식가', BTS 진부터 장도연까지 만났다 2025-03-18 14:44:33
만날텐데’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마츠시게 유타카가 배우 및 감독으로 활약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 및 거제도를 찍고, 다시 일본 도쿄로. 오로지 궁극의 국물을 찾기 위한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의도치 않은 모험을...
엄마에게 경제력이 필요한 이유 [어쩌다 워킹맘] 2025-03-18 09:31:45
있는 주도권이라는 걸. 혼자 외딴섬에 있는 것 같은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일이 필요했고, 성취감이 필요했다. 무엇보다, 부(富)와 책임을 남편 한 사람에게만 맡기는 게 아니라 함께 나누고 싶었다.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많은 것들은 결국 돈과 연결돼 있다. 그게 남편 혼자만의 몫이 되어서는 안...
[이응준의 시선] 최악의 악, 선관위 2025-03-13 17:54:37
아니다. 시대적 시효가 종료된 조직이 외딴섬에서 긴 세월 절대권력을 누리니 타락한 것은 당연하다. 부정선거를 믿든 안 믿든, 부실선거 정도로만 퉁치든 간에, 어차피 향후 이 선관위로는 선거 못 치른다. 선관위는 모든 여론조사들에서 돌이킬 수 없는 불신을 확정받고 있다. 정치적 성향과는 상관없는 일이다. 병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