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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AI·반도체에 자금 본격 투입" 2025-12-11 15:13:17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정부는 이달 중 기금운용심의회를 열어 내년도 투자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금 공급 방식은 직접투자·간접투자·인프라투융자·초저리대출 등으로 구성된다. 직접투자는 5년간 15조원을 투입해 기업 증자나 시설투자에 지분 형태로 참여하고, 간접투자는 35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150조 빅펀드' 출범…박현주·서정진 전략위 사령탑 2025-12-11 14:13:07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을 유력한 후보로 점치고 있다. 정부는 이달 중 기금운용심의회 회의를 열어 내년 운용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성장펀드는 직접투자·간접투자·인프라투융자·초저리대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한다. 직접 투자는 5년간 15조원을 들여 기업 증자나 공장 증설 등에 지분 형태로...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전략委 '사령탑'에 박현주·서정진 2025-12-11 13:30:01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을 유력한 후보로 점치고 있다. 현재 지방정부 및 산업계·사업부처로부터 100여건(153조원 규모)이 넘는 투자 수요가 접수돼 있다. 정부는 이달 중 기금운용심의회 회의를 열어 내년 운용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성장펀드는 직접투자·간접투자·인프라투융자·초저리대출 등...
GTX 교통망 확충·재건축 호재도 잔뜩 2025-12-09 17:37:05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달 우이신설선 연장선(솔밭공원역~방학역) 사업(2032년 준공)이 첫 삽을 뜬 것도 호재로 꼽힌다. 쌍문동 일대 주민의 수요를 흡수해 창동역 일대 유동 인구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저평가돼 있던 창동·상계동 일대가 동북권 교통·업무·상업 중심지로...
미아사거리역 인근 5500가구 재개발·재건축 '속도' 2025-12-08 17:11:58
미아2구역은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두루 가까운 ‘더블 역세권’이다. 3구역 아래에 있는 4구역(28층, 493가구) 재건축 현장도 조만간 첫 삽을 뜰 준비를 하고 있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해체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미아2·3·4구역은 모두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가까운 게...
강북권 주택공급 속도낸다…서울시, 모아타운 6곳서 8478가구 공급 2025-12-02 14:56:59
수유역과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화계역이 있는 역세권이다. 아파트 건축이 가능하도록 지역 내 용도지역 상향을 전제한 정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관악구 성현동 1021은 모아주택 4개소에서 기존 1385가구보다 624가구 늘어난 총 2009가구(임대 254가구 포함) 주택이 공급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는 △용도지역...
강북구 미아2구역 4003가구 짓는다 2025-11-28 17:15:00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과 가깝다는 장점을 살려 순환형 가로 중심의 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기부채납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동주민센터를 복합청사로 통합한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 강좌 등을 제공하는 서울시민대학도 들어선다. 자양5구역(5만5151㎡)은 신규 자양5구역(2만6017㎡)과 기존...
미아2구역, 4000가구 들어선다…자양동 구의역 일대엔 1700가구 2025-11-28 11:23:48
지하철 미아사거리역(4호선),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과 가까운 장점을 살려 순환형 가로 중심의 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미아2구역은 2010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15년가량 사업에 진전이 없었다. 지난 7월 마련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을 적용해 용도지역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
'첫삽' 뜬 우이신설 연장선…"솔밭공원역~방학역까지 8분" 2025-11-24 13:59:23
편의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우이신설선은 신설동역(1·2호선), 보문역(6호선), 성신여대입구역(4호선) 등 3개 환승역과 이어진다. 방학역까지 이어지는 연장선이 개통되면 환승 여건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에는 1호선에서 우이신설선으로 환승하기 위해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며...
[포토] 우이신설 연장선 기공식… 오세훈 "강북 잠재력 깨울 열쇠" 2025-11-24 12:54:55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요 내빈들이 24일 서울 도봉구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 열린 우이신설 연장선 기공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