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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존스법' 폐지 추진…韓선박 수출길 뚫리나 2025-06-18 17:31:07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켰다는 평가가 많다. 미국산 선박이 외국산보다 훨씬 비싼 탓에 미국 해운사들이 자국 선박 구매를 꺼렸고, 미국 내 화물 운송에 사용할 수 있는 선박도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존스법 시행 기간 미국에서 연간 건조된 원양 선박은 1953년 45척에서 2015년 5척으로 급감했다. 의원들은 존스법이 미국의...
'참치왕'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증여세 자진납부한 까닭 2025-06-05 11:27:37
그의 인생의 방향을 바꾼 것. 1958년 국내 첫 원양어선에 무급 실습 항해사로 승선했다. 항해사와 선장을 거쳐 수산업체 임원으로 일하던 그는 30대에 창업에 나섰고, 1969년 동원산업을 세운다. 수산업을 시작으로 식품, 포장재, 물류, 금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바다 한 가운데 드론이 떴다"…세계 최초 개발 2025-05-20 09:49:08
2023년 설립된 조직으로, 최근 동원산업 기술 부문으로 개편됐다. 종합기술원 기술진들은 국내 드론 제조 전문 회사인 ‘프리뉴’와 비행시간·속도·무선통신거리·풍속 저항 등을 설계에 반영했다. 특히 원양(遠洋)이라는 특수한 조건에 초점을 맞춰 이동 중인 선박에 자동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운영 성능을 최적화했다....
동원산업, 세계 최초 '어군 탐지 전용 드론' 개발 2025-05-20 08:27:52
산업 기술 부문으로 재편됐다. 종합기술원은 약 2년간 연구를 진행해 이 드론을 개발했다. 국내 드론 제조 전문 회사인 프리뉴와 비행시간, 속도, 무선통신거리, 풍속 저항 등을 설계에 반영했다. 원양(遠洋) 조건에 초점을 맞춰 이동 중인 선박에서 자동으로 이착륙할 수 있도록 성능을 최적화했다. 어탐 드론은 배터리로...
동원그룹, 새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 선포 2025-05-19 10:40:43
분석에만 1년이 소요됐다. 1969년 원양업 스타트업으로 출범한 동원그룹은 지난 56년 여 동안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수산기업(동원산업)과 종합식품(동원F&B)·식자재(동원홈푸드)·포장재(동원시스템즈)·물류(동원로엑스) 등 사업군을 아우르는 10조 원(단순 합산 기준) 회사로 성장했다. 이번 브랜드 슬로건에는 이...
동원그룹, 새 브랜드 슬로건 발표…'필요에 답하다' 2025-05-19 08:17:59
지난 1969년 원양업 스타트업으로 출범해 지난 56년 동안 해양수산(동원산업[006040])과 종합식품(동원F&B[049770]), 식자재(동원홈푸드), 포장재(동원시스템즈[014820]), 물류(동원로엑스) 등 다양한 사업군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새 브랜드 슬로건에 이런 동원그룹의 역사와 성장 전략을 반영했다고 동원그룹은...
동원 입사한 '오너 3세' 김동찬…원양어선부터 탄다 2025-05-14 18:09:21
동원산업에 입사해 본격적으로 경영 수업을 받는다. ‘현장 경영’을 강조해온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의 철학에 따라 조만간 원양어선에도 오른다. 14일 동원그룹에 따르면 김씨는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해 12월 공개채용 전형을 거쳐 동원산업 사원으로 입사했다. 2000년생인 김씨는 김남정 동원그룹...
'오너 3세' 김동찬, 동원산업 입사…원양어선 탄다 2025-05-14 10:55:31
채용을 통해 그룹 모회사이자 사업 지주사 동원산업에 입사했다. 현재 동원산업 해양수산사업부 사원으로 운항 운영 업무를 맡고 있다. 다음 달에는 원양어선을 타고 한 달간 어획에 나선다. 김 씨는 김남정 회장의 2남 1녀 중 장남이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김 회장의 세 자녀는 모두 동원그룹 계열사...
"계열사 지분 없다"…오너가 3세 '원양어선' 탄다 2025-05-14 09:03:53
통해 그룹 모회사이자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에 입사한 것으로 업계에 알려졌다. 그는 현재 동원산업 해양수산사업부에서 사원으로 운항 운영 업무를 맡고 있으며, 다음 달 원양어선을 타고 한 달간의 어획에 나선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김 회장의 2남 1녀 중 장남이다. 김씨를 비롯한 김 회장의...
'동원 오너가 3세' 김동찬, 동원산업 입사해 경영수업 시작 2025-05-14 08:53:04
산업 입사해 경영수업 시작 해양수산사업부 소속…내달 원양어선 승선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동원그룹 오너가(家) 3세이자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찬(25)씨가 동원그룹에 입사했다. 1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김씨는 작년 12월 공개채용을 통해 그룹 모회사이자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에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