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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없으면 바이두도 퇴출…中공산당, 생존한 전기차만 밀어준다 2025-10-12 17:54:59
R&D 비용은 295억위안(약 5조8300억원). 작년보다 50.8%나 늘렸다. 1만2000여 명의 R&D 인력은 이 돈으로 온갖 미래 기술을 시험한다. 여기에 중국 특유의 ‘996’(오전 9시 출근·오후 9시 퇴근·주 6일 근무)을 붙여 통상 4~7년인 신차 주기를 2년 남짓으로 줄였다. BYD가 R&D에 힘을 주는 건 살아남기 위해서다. 129개...
"中 가면 이건 꼭 해야죠"…한국 여성들 '바글바글' [트렌드+] 2025-10-05 07:30:44
1인 99위안(1만9400원) 수준이며, 메이크업·의상·촬영이 포함된 패키지는 약 408.5위안(한화 약 7만9000원) 정도다. 실제 이용자 후기에 따르면 "한국인이 많이 찾는 매장은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왕이면 촬영까지 함께하는 패키지를 선택하는 게 좋다"는 조언이 많다.◇한복·한푸 문화 충돌…中 표절...
북중 밀착 속…中, '北 역점사업' 백두산 관광 관련 인프라 착착 2025-10-03 07:07:08
2억8천300만 위안(약 555억8천만원)을 투자해 2023년 4월부터 경제·무역과 관광 등을 위한 정식 통상구 공사에 나섰고 완공 예정 시기는 지난 5월 말이었다. 안투현 정부는 7월에는 솽무펑 통상구와 인근 국도를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토지 사용 공고를 내기도 했다. 해당 국도는 중국이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中 GDP 1위' 광둥성 당서기에 '친한파' 멍판리 발탁 2025-09-30 14:39:52
성장이던 왕웨이중을 네이멍구자치구 당서기로 임명했다. 현 네이멍구 당서기인 쑨샤오청은 정년인 65세로 은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왕 신임 서기는 칭화대학교에서 수리공정학과를 졸업했고, 산시성 당위원회 상무위원과 타이위안시 당서기를 역임했다. 이후 광둥성으로 자리를 옮겨 2017년부터 선전시 당서기,...
"시진핑, 北 열병식 참석 가능성 작아…韓美와의 관계도 고려" 2025-09-29 09:54:43
서열 9위안 저우융캉 상무위원 겸 정법위 서기가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한 바 있다. 시 주석에 이은 중국의 권력서열 2위는 리창 국무원 총리, 3위와 4위는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왕후닝 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다. 5위는 차이치 중국 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6위는 딩쉐샹 국무원 부총리다. 딩슈판 대만정치대...
中매체 "중국 자체 위성항법시스템 단말기 2028년 4억대 초과" 2025-09-25 11:56:56
덧붙였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매체 '항공지식' 편집장 왕야난을 인용, "베이더우는 완전한 성숙 단계에 진입했고 현재 5천억위안의 산업 규모는 초기 성과에 불과하다"며 "분명히 1조위안(약 196조원) 이상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TSMC는 '중국 대만' 기업?"…대만 증권사 표기 논란 2025-09-12 14:39:15
왕딩위 입법위원(국회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8일 대만 위안다(元大) 증권이 TSMC를 '중국 대만' 기업으로 표기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왕 입법위원은 해당 민원에 대해 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에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위안다 증권은 조사 결과 최근 공식...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한 셈이다. 앞서 행사장 입구에서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각국 대표단을 맞이한 시 주석은 김 위원장에게 "환영한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특히 시 주석은 각국 정상들을 맞이할 때 제자리에 서서 한 손으로 악수했지만, 김 위원장에게는 한발 다가서면서 두 손을 내밀어 특별한 친밀감을 드러냈다. 또 김 위원장의 팔...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국가주석...
납치된 아들 26년째 수소문…'평당 2000만원' 아파트까지 내건 부부 2025-08-30 16:49:49
위안(약 1950만원)을 넘어설 정도로 높다고 전했다. 탕 씨는 "이 아파트는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유산"이라며 "시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아파트를 현상금으로 제공하겠다는 결정에 동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탕 씨의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면서 많은 이들이 아들 왕레이의 어린 시절 모습과 닮은 인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