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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주장 황태현 '금의환향' 전남도청 방문 2019-06-21 16:07:26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우측 윙백 포지션으로 수비를 안정적으로 보호하면서 쉴 새 없이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실력을 갖춰 이번 대표팀에서 주장으로서 리더 역할을 맡았다. betty@yna.co.kr [https://youtu.be/eZ4sjiwbg5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정용호 캡틴' 황태현 "더 높은 곳에서 다시 만나야죠" 2019-06-17 10:57:16
대표팀의 주장이자 오른쪽 윙백을 맡아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 역할을 했다. 그는 주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냉정해지자고 이야기했다. 한순간의 플레이만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하자고 했다"며 "그런 간절함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인천공항...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U20월드컵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쾌거 2019-06-16 06:17:30
이지솔(대전)이 스리백을 맡았다.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비디오판독(var) 심판과 교신한 주심은...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2019-06-16 03:54:15
한국대표팀 왼쪽 윙백으로 뛴 최준(20·연세대) 선수 아버지 최해길 씨는 16일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 모두에게 최선을 다했고, 수고했다고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민응원전이 펼쳐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최씨는 경기가 끝나자 "우리 대표팀이 FIFA 남자 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것만으로도 큰...
-U20월드컵-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종합2보) 2019-06-16 03:40:15
이지솔(대전)이 스리백을 맡았다.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 출발은 한국이 좋았다. 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파울을...
-U20월드컵- '아! 역전패'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종합) 2019-06-16 03:14:37
이지솔(대전)이 스리백을 맡았다.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나섰다. 출발은 한국이 좋았다. 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김세윤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비수 다닐로 베스코로바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파울을...
[U20월드컵] 이강인·오세훈, 대망의 결승 선발투톱…김정민도 출격 2019-06-15 23:40:00
스리백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로 나선다. 골문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축구의 차세대 수문장으로 자리를 굳힌 이광연(강원)이 7경기째 선발 출전한다. 대표팀은 우크라이나를 꺾으면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대회 우승컵을 차지한다. 아울러 아시아국가로는 처음으로...
[U20월드컵] '황금 왼발' 이강인, 결승전 최적 포지션을 찾아라 2019-06-14 11:42:36
윙백의 최준(연세대)-황태현(안산) 조합과 스리백의 이재익(강원)-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이지솔(대전) 조합, 골키퍼 이광연(강원)은 사실상 붙박이다. 수비형 미드필더 역시 정호진(고려대)이 나설 맡을 가능성이 크다. 후반전에는 스피드가 뛰어난 '백업 공격수' 엄원상(광주)을 투입해 우크라이나 수비진을...
[U20월드컵] 결승골 폭발 최준 "차자마자 골 직감…제 인생 최고 장면" 2019-06-12 07:20:20
윙백으로 출격한 최준은 고등학교 때까지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던 최준은 정정용호에 승선하면서 왼쪽 수비수로 자리바꿈에 성공했고, 준결승전에서는 결승포까지 책임지며 축구 인생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다. 최준은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제가 생각해도 축구 인생 최고의 골"이라고 활짝 웃었다. 득점 상황에...
[U20월드컵] '크로스 달인' 최준, 에콰도르전 해결사로 '우뚝'(종합) 2019-06-12 05:35:17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최준은 0-0으로 맞선 전반 39분 이강인(18·발렌시아)이 프리킥 기회에서 수비수 사이로 왼발로 패스를 찔러주자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중앙으로 달려들며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반대편 골문을 꿰뚫었다. 이강인의 정교한 패스와 최준의 깔끔한 마무리가 만들어낸 귀중한 선제골이었다. 최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