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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①] ‘유혹’, 급격히 포장된 ‘해피엔딩’이 남긴 아쉬움 2014-09-17 09:56:05
거절한다. 차석훈-유세영을 향한 복수심을 내려놓은 나홍주의 모습은 편안해보였다.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관계는 이렇게 끝이 났다. 방송 말미까지 절망하던 유세영은 자신이 엎어버린 퍼즐 조각을 완성한 차석훈에게 감동해 홍콩으로 뒤쫓아 갔고, 사랑을 약속했다. ‘진정한 사랑’을 의식한 듯 급하게 마무리 된...
최지우 `유혹` 종영소감, "11년 만에 권상우와 촬영 즐거웠다" 2014-09-17 09:45:37
대표이자 `철의 여인`으로 불리우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지우는 평소 사랑을 믿지 않는 워커홀릭에, 고독했던 한 여인이 처음 사랑을 느끼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감정의 변화를 격정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유혹` 종영 소감 드라마 잘...
‘유혹’ 최지우 종영소감 “권상우와 11년 만에 만나 즐거워” 2014-09-17 09:11:15
대표이자 ‘철의여인’으로 불리우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지우는 냉정하고 도도한 유세영이 치명적인 사랑의 감정에 휩싸이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화에서 세영은 나홍주(박하선 분)에게 홍콩에서의 첫만남 당시 홍주가 샀던 구두를 돌려주며 화해를 청한다. 세영은 “당신들이...
‘유혹’ 박하선 종영소감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기회” 2014-09-17 08:55:46
주겠다”며 3일의 시간을 제안했던 유세영(최지우 분)은 나홍주에게 사과했고, 강민우(이정진 분)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나홍주에게 함께 홍콩에 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나홍주의 선택은 마이 웨이였다. 그 동안 아내로서 내조에 힘쓰던 나홍주는 누구의 손도 잡지 않고 혼자 서는 길로 들어섰다. 이미 아픔을...
`유혹` 박하선, 권상우-최지우 향한 미움 털고 본래 자신의 삶 선택 2014-09-17 08:49:53
아니라 유세영 씨다. 이제 그 정도는 안다."라며 거절한다. 또 우연히 별장에서 마주친 차석훈과도 서로 절대 만나지 말자며 진짜 이별을 고한다. 차석훈만 빠진 나홍주의 원래 삶으로 돌아온 그녀는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며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이후 깨달음을 얻은 나홍주는 뇌물 스캔들로 주변 사람들을...
‘유혹’ 최지우, 회사와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영원히 함께할 것” 2014-09-17 03:35:32
“유세영이 아프다는 것이 마냥 헛소문은 아닌 것 같다. 그렇게 공을 들인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는다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 순간 석훈은 2층 난간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세영을 발견했다. 세영은 백색의 드레스 차림으로 석훈에게로 다가왔다. 민우는 “아픈 것 다 헛소문이었나보네. 좋아보인다”며 둘의 모습을...
[드라마 엿보기] `유혹` 복수 잊고 권상우-이정진과 이별한 박하선 정말 행복할까? 2014-09-17 02:24:38
홍콩에서 `사흘에 10억` 매혹적인 유세영(최지우 분)의 제안에 넘어간 남편 차석훈은 홀로 귀국한 아내를 떠나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나홍주는 결국 이혼을 선택한다. 유세영과 차석훈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홍주는 사랑 없이 선택한 강민우와의 결혼하는데 바람둥이 강민우는 마음을 주지 않는 나홍주에 외로움을 느끼고...
`유혹` 최지우-권상우, 거친 파도에도 사랑 무너지지 않아 `해피엔딩` 2014-09-17 00:42:58
자신이 다 받아주고 들어준다면서 화내고 풀라고 말했고 유세영은 그가 앞으로 지칠지도 후회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석훈은 그녀를 만난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면서 "유세영, 당신이란 사람이 나한테 제일 고치기 힘든 병이다."하고 대답했다. 유세영은 차석훈의 사랑에 다시 일어섰고 홍콩 개업식에 혼자 가...
`유혹` 박하선, 뇌물 비리로 폐인 된 강민우에 "자신의 나약함 인정하면 마음 편해" 2014-09-16 23:37:25
남지 않은 채 홀로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홍주는 그를 찾아가고 자신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궁금해서 왔냐며 매몰차게 말하는 민우에게 "다 내려놓고 나니 보이는 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유세영 씨가 숨기려는 연약한 얼굴, 민우 씨가 인정하기 싫은 나약한 성격 같은 것. 인정하면 편하다. 날 봐라....
`유혹` 최지우, 박하선에 "나 때문에 고통 받고 상처받은 것 미안해" 사과 2014-09-16 22:38:29
저녁 유세영은 나홍주에게 상자를 건네고 상자 속에는 홍주가 홍콩에서 남편 차석훈(권상우 분)에게 선물 받았던 구두가 들어 있었다. 유세영은 "수술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수백 개쯤 떠올랐는데 나홍주 씨한테 이걸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자신이 예약했던 구두이긴 했지만 결국 구두를 구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