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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바보로 보이나"…野, 김민석 지명철회·사퇴 촉구 2025-06-28 13:36:49
대변인은 "생활비·유학비 등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해서도 명쾌한 설명은 없었다"며 "대신 때아닌 '배추'만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는 50%에 가까운 국가채무비율을 20∼30%라고 답했고, 올해 국가 예산 규모조차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며 "본인이...
"청문회서 배추라도 흔들었어야" 장예찬, 국힘 전략 부재 지적 2025-06-27 18:18:01
많은 분인데 김 후보자가 배추에 투자해서 450만 원 유학비 충당했다고 말한 걸 모르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면서 "누가 배추라도 들고나와 흔들면서 이거로 450 나도 벌게 해달라. 이러면 쇼츠 조회수 100만 금방 터지지 않았겠나"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김 후보자는 2005년 10월부터 3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했는데...
부산진해경자청, 정책포럼 통해 기업환경 개선 의견 수렴 2025-06-25 14:08:03
유학비자에서 지역특화형으로 전환된 외국인들이 부산 일부 지역에만 거주해야 하는 규정은 제조업 공장이 위치한 지역 현실과 맞지 않다”며 “광역형 비자제도의 확대나 현실적인 거주지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외국인근로자 채용 시 기업이 숙소 부담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데, 저렴한 임대 숙소 또는...
與 "김민석 의혹, 대부분 해소" vs 野 "말뿐이고 자료 없어" 2025-06-25 11:25:35
보여주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아들 유학비를 김 후보자가 송금하지 않은 자료는 내면서, 누가 입학비를 송금했는지는 안 낸다"며 "떳떳하면 아들이랑 통화해서 통장 1쪽 내면 될 일이다. 숫자 공개와 프라이버시는 상관없다"고 지적했다. 또 "축의금 수익이 있었다더니, 갑자기 그 돈은 장모에게 다 줬다고 한다"며...
주진우 "'현금 집 보관' 직접 얘기한 정치인 처음" 김민석 저격 2025-06-23 15:44:12
떠밀려 밝혔다"며 "아직 소명 안 된 '아들 유학비 2억 원'을 빼 주더라도, 경조사와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최소 6억 원이 넘는다"고 재차 지적했다. 한편 주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치자금을 모으는 폐해를 막기 위한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출판기념회 수익은 정치자금으로 분류되지 않...
"현금 6억 재산신고 안해" "아들 꼼수 전학"…野 '김민석 사퇴' 총공세 2025-06-20 17:55:02
된 ‘아들 유학비 2억원’을 빼주더라도, 경조사와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최소 6억원이 넘는다”고 적었다. 그는 “6억원의 현금을 집에 쟁여 놓고 그때그때 써왔으며, 재산 등록은 매년 누락해 왔다는 의미”라며 “공직자윤리법을 여섯 차례, 공직선거법을 두 차례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가 최근...
주한 美대사관 "유학비자 신청 시 SNS 공개 설정해야" 2025-06-20 11:51:11
주한미국대사관이 약 3주간 중단했던 유학 비자 인터뷰 신청을 다시 받는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공개를 당부했다. 미 국무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한미국대사관은 "대사관은 곧 F, M, J 비이민 비자...
김민석, '수입보다 많은 지출' 의혹에 "세비 외 소득 있었다" 2025-06-20 11:35:37
'아들 유학비 2억 원'을 빼 주더라도, 경조사와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최소 6억 원이 넘는다"고 재차 지적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의 변명은 한마디로, ‘6억 원 정도는 나 같은 유력 정치인에게는 흔히 들어오는 통상적인 현금’이라는 말"이라며 "공직자가 경계해야 할 '돈...
美 유학비자 발급 재개..."SNS 계정 공개해야" 2025-06-19 06:26:18
미국 국무부가 18일(현지시간)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 및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소셜미디어(SNS) 계정 게시물을 검토할 뜻을 내비쳤다. 국무부는 이날 공지문을 통해 지난 5월부터 학생 비자 관련 절차를 중단하도록 한 조치를 철회했다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커버스토리] 국가의 흥망성쇠, 인재에 달렸는데… 2025-06-09 10:01:01
대한 유학비자 발급 심사를 전격 중단해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려는 사람의 정치적 성향 등을 검증하는 절차를 마련한 뒤, 미국 사회의 가치에 맞지 않는 사람은 솎아내겠다는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국 내 유명 대학들이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주의에 오염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