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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 남성 줄고 술꾼 여성 늘었다…고위험 음주 30대女 많아 2023-10-30 18:31:48
하는 남성은 줄어든 반면 여성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위험 음주자는 남성은 50대, 여성은 30대에서 많았다. 질병관리청이 30일 발간한 음주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의 고위험 음주율은 2012년 25.1%에서 2021년 23.6%로 떨어졌으나 여성은 7.9%에서 8.9%로 올라갔다. 고위험 음주는 소주나 양주 등의 술을 남성은...
"거짓말 많은 보험 청약서 질문표…금융당국이 개선해야" 2023-08-13 12:00:03
낫다는 분석이다. 스스로 흡연자 또는 음주자로 규정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보험연구원은 아울러 "복잡한 사고가 필요한 경우 질문을 세분화하면 정확한 응답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했다. 전화 조사에 비해선 인터넷 조사가 응답자의 성실고지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제안도 포함됐다. 송 연구위원은...
'한강 치맥 금지' 일단 미룬 서울시의회 2023-06-26 18:18:31
음주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제도 도입을 두고 여론이 팽팽히 맞섰다. 일부 시민은 “한강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한강공원 내 음주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일각에선 ‘한강에서 맥주 한 캔 정도도 즐기지 못하느냐’는 불만이 제기됐다. 의회가 이번 정례회에서...
한강서 치맥하면 과태료 10만원?…"일단 없었던 일로" 2023-06-26 13:47:43
지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구역 내 음주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다만 법 시행을 두고 여론은 팽팽히 맞섰다. 일부 시민들은 "한강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한강공원 내 음주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몇몇 시민들은 ‘맥주 한 캔 정도도 즐기지 못하느냐'는...
한강공원 '금주 구역' 되나 2023-06-07 18:34:04
개정안이 통과되면 금주구역 내 음주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수 있다. 서울시는 다만 한강공원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더라도 실제 운영 과정에서 공원 내 일정 구역에서만 금주를 요구하거나 특정 시간대는 음주를 허용하는 등 시민의 요구에 맞춰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한강변 등 공공장소에서...
캔맥주 마시면 벌금 10만원…한강공원 '금주 구역' 지정 조례 개정 추진 2023-06-07 15:18:23
포함됐다. 조례가 통과되면 금주 구역 내 음주자에게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그간 한강변 등 공공장소에서 과한 음주를 즐기는 이들이 여가를 즐거러 온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울러 2021년 4월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손정민씨가 술을 마시다가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면서 한강공원...
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단 모집 2023-04-24 09:10:59
감지되면 시동이 제한되는 장치다. 음주자의 운전 시도를 근본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미국, 스웨덴 등 해외에서는 음주운전 재범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체험단 모니터링 결과는 음주운전 방지장치의 효과 측정 및 국내 적용 방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술 한두잔 건강에 좋은줄 알았는데"…10명 중 7명 몰랐던 사실 2023-03-20 22:01:17
현황을 살펴보면,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음주자의 비중이 높고, 음주 빈도는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게 센터 측의 설명이다. 특히 20∼30대 젊은 층일수록 1회 음주량이 10잔 이상 폭음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 "과거에는 한두 잔 정도의 음주는...
저기압 아닌데 고기앞으로…술 마시는 여성도 늘었다 [건강!톡] 2023-02-23 16:45:24
음주자'의 비율도 이 같은 경향을 보였다. 남성 고도 음주자는 7.5%에서 6.7%로 하락했지만, 여성 고도 음주자는 3.8%에서 5.0%로 상승했다. 백 교수는 "남성의 음주량이 많을수록 채식 패턴 점수가 줄고 육식 패턴 점수가 높아졌다. 여성의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육식 패턴 점수가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오정민 한경닷...
"술 안 마시는데 'n분의 1' 억울"…등산 뒤풀이 정산 논란 [이슈+] 2023-02-16 14:22:36
않은 비음주자에게도 술값을 동일하게 부담시키는 게 불합리하다는 주장에 대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15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취미로 등산을 1주일에 1~2번 정도 한다는 30대 후반 직장인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어렸을 때부터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힌 A씨는 "지난해 등산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