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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찬의 관절건강 이야기] 정형외과 의사의 무릎 관리법 2023-04-09 17:36:50
많이 만들어뒀다면 나이가 들어 근육이 좀 빠져도 괜찮았을 것이란 후회가 자꾸 밀려든다. 하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해서 무릎만큼은 아프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환자들에게도 당당하게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고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 원장
[이수찬의 관절건강 이야기] 무릎 아플 때 스쿼트 해도 될까? 2023-03-05 17:34:47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스쿼트를 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퇴행성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분들은 평지를 걷는 것이 제일 좋다. 산책하듯이 하루 30분~1시간 정도만 꾸준히 걸어도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막고, 건강한 무릎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 원장
[이수찬의 관절건강 이야기] 성장호르몬 주사, 부작용 없을까? 2023-01-29 17:30:17
성장호르몬 주사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형이다. 지금껏 발견되지 않았던 또 다른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니 성장호르몬이 결핍된 저신장이거나 또래에 비해 현저하게 키가 작은 게 아니라면 단지 조금 더 키를 키우기 위해 성장호르몬 치료를 하는 것은 다시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
"두 시간 운전 후 10분 휴식…만성질환자 약 충분히 챙겨야" 2023-01-19 16:08:26
근육량은 건강을 지키는 필수요소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근력이 떨어지면 관절 감각이 줄고 연골세포 회복력도 약해진다”며 “통증이 느껴지고 관절이 붓기 시작하면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
"100세까지 팔팔 관절"…궁금증 풀어주고 치료법 소개 2023-01-18 16:09:17
지름길이다. 국내 대표적 관절 전문가인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이 최근 신간 (느낌이 있는 책, 270쪽, 1만6500원·사진)를 출간했다. 지난 35년간 관절 환자를 진료하면서 겪은 진료 에피소드와 경험한 노하우 등을 한데 모은 관절 건강 안내서다. 이 대표원장은 “독자들이 관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리·치료할 수...
[인사]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인사 2023-01-10 13:45:32
윤선주 ▲재무기획부 이수찬 ▲WM상품부 이윤석 ▲준법지원부(상시감사) 임정숙 ▲기업경영개선부 천광석 ▲기관영업부 최경훈 ▲여신관리부 최전식 ▲개인여신심사부 한상돈 (수석심사역) ▲CIB/글로벌심사부 강희석 ▲CIB/글로벌심사부 김성훈 ▲개인여신심사부 백기현 ▲기업여신심사부 심성보 ▲기업여신심사부 윤경자...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3-01-10 11:06:25
윤선주 ▲재무기획부 이수찬 ▲WM상품부 이윤석 ▲준법지원부(상시감사) 임정숙 ▲기업경영개선부 천광석 ▲기관영업부 최경훈 ▲여신관리부 최전식 ▲개인여신심사부 한상돈 (수석심사역) ▲CIB/글로벌심사부 강희석 ▲CIB/글로벌심사부 김성훈 ▲개인여신심사부 백기현 ▲기업여신심사부 심성보 ▲기업여신심사부 윤경자...
[이수찬의 무릎관절 이야기] 왜 의사마다 치료법이 다를까? 2022-12-18 17:22:12
카타르 월드컵 주심 판정에 갸우뚱한 팬이 많았을 것이다. 축구만 정확한 판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의사도 가끔은 서로 다른 진단과 치료법을 제시해 환자를 혼란스럽게 할 때가 있다. “A병원에서는 관절염이 심해 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B병원에서는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네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이수찬의 무릎관절 이야기] 남성을 위협하는 통풍, 붉은 고기·맥주만 피하면 될까? 2022-11-13 17:08:22
먹지 않아도 통풍에 걸릴 수 있다. 최근 통풍을 일으키는 여러 유전자가 발견되고 있으므로 선대에서 통풍에 걸린 분들이 있으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특히 통풍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된 후에도 재발이 잘되는 병이므로 가능한 한 술은 마시지 말고, 고기는 적게 먹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
[이수찬의 무릎관절 이야기] 자세를 보면 그 사람 병이 보인다 2022-10-16 17:39:26
잘못된 자세를 가장 쉬운 것부터라도 고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 모델처럼 목을 살짝 뒤로 젖히고 가슴과 어깨를 펴는 것만으로도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관절의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그만큼 관절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감소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