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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램지어 "반일 편견, 압도적으로 많아 논문 썼다" 2021-04-24 21:59:20
생각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도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램지어 교수 논문을 지지했다. '반일종족주의' 공동 저자인 이 연구위원은 "위안부는 기본적으로 끌려간, 강제 연행된 사람인데 무슨 계약이 있었다는 거냐고 하는데, 이는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모르고 ...
'위안부 실체 부정' 램지어 억지…"반일 편견 고치려 논문 썼다" 2021-04-24 20:26:43
이우연 "한·일 역사 모르는 백인들까지 나서 이 소란 피워"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를 계약에 의한 매춘 종사자로 규정하는 내용의 논문으로 역사를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는 마크 램지어 미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24일 자신에게 쏠리는 비판을 '암살미수' 행위라고 역공을 가하면서...
반일종족주의 저자의 램지어 옹호…미 역사학자가 '공개저격' 2021-03-09 12:00:11
램지어 옹호…미 역사학자가 '공개저격' 이우연, 산케이 해외선전지에 "램지어 주장은 객관적 사실" 기고 스탠리 교수 "대응할 가치도 없는 글"…위안부 증언 잘못 인용 등 지적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반일종족주의'의 공동 저자가 일본의 우익 매체에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日관방 "韓 위안부 판결 모든 선택지 염두에 두고 대응" 2021-01-26 22:50:15
그리고 '반일종족주의' 공동 저자인 이우연 씨 등 한일 양국 인사 30명이 참여했다고 NHK는 전했다. 이 공동성명에는 위안부 판결에 따른 한국 내 일본 정부 자산 압류를 막기 위해 한국 정부의 책임으로 문제를 처리할 것과 일본 정부가 사실에 근거해 국제적 홍보 활동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도 담겼다고...
日언론 "한국, 일본자산으로 경제 발전…자체 보상해야" 2020-06-07 11:17:37
이 명예교수는 이영훈·김낙년·이우연·주익종 등 `반일종족주의`의 주요 저자가 몸담은 낙성대연구소 창립자다. 구로다 객원논설위원은 SK그룹의 모체인 선경직물이 식민지 시절 일본인의 회사였다면서 "1945년 패전으로 일본인이 철수한 후 종업원이었던 한국인에게 불하돼 한국 기업이 됐다"고 쓰기도 했다. 앞서 일본...
日 논객 "韓, 일본자산으로 발전…자체 보상해야" 책임회피 2020-06-07 11:04:17
명예교수는 이영훈·김낙년·이우연·주익종 등 '반일종족주의'의 주요 저자가 몸담은 낙성대연구소 창립자다. 구로다 객원논설위원은 SK그룹의 모체인 선경직물이 식민지 시절 일본인의 회사였다면서 "1945년 패전으로 일본인이 철수한 후 종업원이었던 한국인에게 불하돼 한국 기업이 됐다"고 쓰기도 했다. 앞서...
이우연 박사 "위안부, 80년 된 주장…성노예 아닌 성노동자" 주장 2020-02-24 10:54:29
만남이 불발된 김구라는 류 교수 지지 1인 시위를 벌인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박사를 만났다. 김구라가 “위안부 진실을 부정하는 게 생존자에 대한 모독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우연 박사는 “일본 군인이 끌고 갔다는 증거는 없다. 위안부 주장은 80년 된 주장 아니냐. 기억이라는 게 1년만 돼도...
'막나가쇼' 사쿠라이 마코토 "소녀상은 매춘부상" 발언에 김구라 '분노' 2020-02-24 10:17:00
만남이 불발된 김구라는 류 교수 지지 1인 시위를 벌인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박사를 만났다. 김구라가 “위안부 진실을 부정하는 게 생존자에 대한 모독 아니냐”고 말하자, 이우연 박사는 “일본 군인이 끌고 갔다는 증거는 없다. 위안부 주장은 80년 된 주장 아니냐. 기억이라는 게 1년만 돼도 안...
'막나가쇼' 김구라, 소녀상 조롱한 日 극우파 만나 분노 폭발 2020-02-23 15:14:31
김구라는 류 교수 수업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1인 시위를 했던 이우연 박사도 찾아가 입장을 들어봤다. 이우연은 "(할머니들의 기억이) 80년이나 된 기억이다. 1년만 지나도 기억은 헷갈린다"라며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을 의심하는 발언을 전했다. 또한 "일본군이 끌고 갔다는 증거는 없다"라는 위험...
'막나가쇼' 소녀상 조롱한 日 극우파 만난 김구라, 분노 폭발? 2020-02-23 11:36:00
김구라는 류석춘 교수 수업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1인 시위를 했던 이우연 박사를 찾아가 입장을 들어봤다. 이우연은 “(할머니들의 기억이) 80년이나 된 기억이다. 1년만 지나도 기억은 헷갈린다”라며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을 의심하는 발언을 전했다. 또한 “일본군이 끌고 갔다는 증거는 없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