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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박지영 꺾고 '생에 첫 우승' 2025-10-19 17:53:16
이율린이 5차 연장까지가는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율린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에서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박지영과 연장에 돌입했다. 끝날 듯, 끝날 듯. 팽팽한 대결은 5차...
[포토] 이율린, '첫 우승의 기회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18: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율린이 1번 홀에서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이율린 '선두', 홍정민·정윤지 '1타 차 2위' 2025-10-19 12:02:07
선두를 달린 이율린이 4번 홀까지 한 타를 더 줄이며 합계 12언더파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챔피언조에서 함께 출발한 정윤지, 홍정민은 각각 1언더파, 2언더파를 추가하며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이동은이 10언더파, 박지영이 9언더파로 4, 5위를 마크하고 있다. ◈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선두...
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재윤은 홍정민 박보겸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2타 차다. 2000년생인 이재윤은 지난 2020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사실상 무명에 가까운 선수다. 올해로 데뷔 6년...
[포토] 이율린, '버디 사냥하러 가자~'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9:19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율린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7언더파 65타다. 이율린은 “코스레코드인 줄은 몰랐는데 너무 기쁘다”며 “저에겐 남은 대회들이 중요한데 이곳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서 기쁘다”고 했다.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율린은 아직 우승이 없다. 개인 통산 최고 성적은 지난해 10월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클래식 준우승이다. 이율린은 “첫...
4승 도전 홍정민 "18번홀에 복수 성공…내일 공격적으로 몰아붙이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1:54
그린 상태가 급격히 달라진 탓이었다. 마지막 홀 실수로 단숨에 2타를 잃고 공동 10위까지 곤두박질친 홍정민은 18일, 이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시원하게 복수에 성공했다. 90m 거리에서 친 세컨샷을 핀 2m 옆에 붙였고, 이번엔 실수없이 원퍼트로 마감했다. 마지막 홀을 버디로 마감하며 이날 4언더파를 기록한 홍정민은...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정윤지는 단독 2위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다. 단독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단 한 타 차다. 이날 정윤지는 이동은·박혜준 등 올해 나란히...
4승 도전 방신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죽기살기로 치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6:57:19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4타 차이. 최종라운드에서 최고의 플레이로 시즌 4번째 우승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경기에서 방신실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으며 특유의 시원한 플레이를 펼쳤다. 전날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친 아쉬움을 설욕하듯 물오른...
코스레코드 경신 이율린 "우승하면 시드전 안 가도 되겠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5:18:46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오후 3시 현재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아직 경기를 마치지 않은 정윤지가 10언더파로 한 타 차 단독 2위에서 이율린을 추격하고 있다.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인 10언더파에 한 타 모자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친 이율린은 얼떨떨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경기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