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尹, 공수처서 묵비권 행사할 듯"…가능성 높은 까닭 2025-01-15 12:50:45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이재승 공수처 차장이 직접 진행 중이다. 이 차장은 사법연수원 30기로 윤 대통령보다 7기수 아래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상대로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 경찰·계엄군을 동원한 불법 국회 봉쇄 및 계엄령 해제 표결권 행사 방해 ▲체포 요건이 되지 않는 주요 정치인 불법...
공수처, 尹 조사 곧장 시작…'7기수 후배' 이재승 차장 투입 2025-01-15 12:07:01
피의자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조사는 이재승 공수처 차장이 진행 중이다. 검사 출신인 이 차장은 사법연수원 30기로 윤 대통령보다 7기수 아래다. 당초 주임 검사인 차정현 부장검사가 조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현직 대통령 사건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차장이 직접 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공수처 "尹 자진출석 고려안해…체포영장 집행이 목적" 2025-01-15 09:38:23
전날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요구한 대로 제삼의 장소에서의 조사나 방문조사도 검토하고 있냐고 묻자 “그럴 거라면 (애초에) 체포영장을 청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오전 10시부터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영장 집행이...
ETRI, 6세대 이동통신(6G) 국제 표준 정립한다 2025-01-14 09:52:05
제안해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재승 ETRI 공간무선전송연구실 전문위원이 해당 항목에 대한 의장 직책을 수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픈 랜 얼라이언스는 여러 기업들이 제공하는 지능형 가상화 장비를 개방적으로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표준을 세우는 국제표준화단체다. NTN은 이동통신과 위성통신을 결합해...
尹 체포 일임하려다 경찰 반발에 철회…혼선만 키운 '空수처' 2025-01-06 17:59:16
됐다. ‘수사 역량 부족’ 드러낸 공수처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6일 “경찰의 전문성과 지휘체계 통일성을 고려해 체포영장 집행을 경찰에 일임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전날 밤 9시께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체포영장 집행 지휘 공문을 보냈다. 공수처는 ‘검사의 지휘에 의해 사법경찰관리가 집행한다’는 형사소송법 81조...
공수처, '경찰에 尹체포 일임' 하루도 안 돼 철회 [종합] 2025-01-06 17:13:59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이날 오전 긴급 브리핑을 열고 공수처법 제47조, 형사소송법 81조와 200조의6을 근거로 영장 집행을 사법경찰관(경찰)에 일임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경찰은 공문에 법률적 논란이 있다며 사실상 집행 거부 의사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백동흠 국수본 비상계엄...
"관저 경호 예상 못했다"는 공수처…수사력 한계 노출 2025-01-06 11:48:51
나온다. 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제(5일) 밤 9시경 국수본에 체포영장 집행 지휘를 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은 검사의 지휘에 의해 사법경찰관리가 집행한다’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제81조, ‘체포영장도 제81조에 준용한다’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제200조의6에 근거해...
공수처 "경찰에 '尹 체포영장 집행' 넘기지만 수사권 유지" 2025-01-06 11:21:40
여전히 공수처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체포영장 집행을 경찰에 일임한 이유에 대해 "경찰의 영장 집행 전문성, 현장 지휘 통일성 등을 고려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체포영장 집행을) 일임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절차를 도모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속보] "공수처장, 최상목 대행과 소통하려했으나 실패" 2025-01-06 10:22:55
이재승 공수처 차장은 6일 출입기자단 대상 브리핑에서 "오동운 공수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경호처 협조와 관련해 소통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