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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반만에 푸틴 또 만나는 시진핑…카자흐 SCO정상회의 참석(종합2보) 2024-07-02 16:23:26
카즈인폼 기고문을 통해 "카자흐스탄 내정에 대한 어떤 외국의 간섭에도 반대하며, 카자흐스탄의 주권 추구와 독자 외교 정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서로 다르지만 상호보완적 자원과 산업을 갖고 있다"면서 "우리 초대형 시장을 개방해 카자흐스탄 친구들이 우리 발전 기회를 공유하도록...
'러시아행 우회통로'로 의심받는 카자흐 "서방제재 위반 안했다" 2023-05-19 15:35:52
인폼에 따르면 마울렌 아쉼바예프 카자흐스탄 상원의장은 이날 "우리는 우리 영토 또는 기업들이 러시아에 부과된 제재를 회피하도록 허용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서방 제재를 위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쉼바예프 상원의장의 이번 발언은 러시아가 서방이 제재한 물품을 구할 수 있도록 카자흐스탄이 우회 통로 역할을...
카자흐, 엑손모빌 등 에너지기업 상대 국제중재 소송 2023-04-11 18:04:13
카즈인폼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알마사담 사트칼리예프 카자흐스탄 에너지장관은 이날 "카라차가나크와 카샤간 등 2개 유전 운영에 참여 중인 기업들을 상대로 국제중재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스피해 북부에 있는 카샤간 유전은 카자흐스탄 국영 에너지 회사인 카즈무나이가즈(KMG)와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회사...
우크라 해커집단, 러 공군조종사 아내들 속여 군사기밀 확보 2023-04-01 21:29:34
600명에 달하는 민간인이 숨졌다. 인폼네이팜이 사이버 레지스탕스로부터 받아 일부 공개한 정보 중에는 아트로슈첸코 대령의 생년월일과 출생지, 거주지, 전화번호와 이메일 등 신상정보는 물론, 의료기록, 급여명세까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인폼네이팜은 이들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부대의 조종사 ...
피플펀드, 산업공학 최대 학회 '인폼스'서 대출 전략 AI 기술 공개 2022-10-21 11:00:24
기술 논문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인폼스는 지난 15일(현지 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렸다. 3년 만의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돼 학계와 업계 전문가 6000여 명이 참석했다. 피플펀드가 공개한 논문은 ‘유전 알고리즘을 활용한 신용평가전략 최적화’다. 인폼스 첫날 진행된 ‘데이터 사이언스...
시진핑 방문 카자흐·우즈벡은 中 경제·안보에 중요 지역 2022-09-14 17:25:10
카즈인폼 등에 따르면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올해로 외교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았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2013년 10월 시 주석이 '신(新)실크로드 경제권' 구상을 처음으로 밝힌 곳이기도 하다. 이런 까닭에 카자흐스탄은 중국이 주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유럽 최대원전에 크림반도까지…잇따른 의문의 공격에 긴장 고조 2022-08-11 17:39:47
러시아군 활동을 감시하는 국제시민단체 인폼네이팜은 위성사진 분석 결과 M270 다연장 로켓 시스템으로 발사한 에이태큼스(ATACMS) 로켓탄 두 발이 비행장을 타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서방은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M270 등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면서도 사거리 300㎞에 달하는 에이태큼스는 러시아...
러, 키이우 폭격 재개…'모스크바호 격침' 보복 2022-04-15 21:45:47
우크라인폼통신도 키이우 바실키우 지역에서 다수의 폭발음이 보고됐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전날 해군의 흑해선단을 이끌던 모스크바호가 침몰하면서 자존심을 크게 구겼다. 러시아의 이번 공격이 보복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집중하기 위해 이달 초부터 키이우 일대...
러, 모스크바호 침몰 후…키이우서 폭발음 발생 2022-04-15 17:28:02
우크라인폼통신에 따르면 키이우 지역에 속하는 바실키우에서 다수의 폭발음이 보고됐다. 우크라이나군이 날아오는 미사일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러시아군이 이달 초 우크라이나 남쪽과 동쪽 지역의 전투를 준비하기 위해 키이우에서 철수한 이후 발생한 가장 큰 폭발 중 하나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우크라 침공] 美, '부차학살' 러 부대 특정 임박…"조만간 식별" 2022-04-07 05:51:40
러시아군의 활동을 감시하는 국제시민단체 인폼네이팜이 부차 지역 학살에 대한 러시아군 지휘관을 특정했다고 전날 보도한 바 있다. 이 단체는 부차를 점령했던 51460부대가 러시아군의 제64 차량화 소총 여단이라면서 이 부대 지휘관으로 아자베크 오무르베코프 중령을 특정하고 그의 사진과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