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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계성 인천참사랑병원 연구원장 부친상 2023-12-30 09:52:03
이시헌씨 별세·김정희씨 남편상·계성(인천참사랑병원 연구원장) 연성 일호씨 부친상·박수연씨 시부상=28일 오전4시40분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8시 (031)787-1503
"이성 만날 곳 키스방밖에 없는 남자…저, 괜찮을까요" [법알못] 2023-12-21 20:00:01
자문단인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인터넷상에 남아 있는 질문은 당연히 증거로 사용될 수 있겠지만, 누군가가 고발하지 않는 이상 질문자가 실제로 처벌될 확률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라인상에는 키스방 정보를 공유하는 글이 올라오거나, A씨처럼 키스방 출입 이력을 밝히며 변호사에 공개...
"고수익 유혹에 참지 못하고…" 순식간에 151억 잃은 개미들 [이슈+] 2023-11-21 20:00:01
관련 재판을 전문으로 하는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피해자 대다수가 오랜 기간 동안 모아왔던 목돈을 순식간에 잃는 경우"라며 "피해자 중에는 심지어 대출받아 투자한 분들도 많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계속 고통받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일단 범죄 피해를 본 후에는 피해 구제가 매우 어렵기 때...
남현희, 분노의 SNS…전청조가 고소한다면 [이슈+] 2023-11-08 21:00:01
있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이 사건이 워낙 특수한 경우라 그렇지, 보통의 사안이라면 명예훼손죄에 해당될 가능성이 크므로 아무리 피해자라도 하더라도 불필요하게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괜한 시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합법적인 사법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굳이 왜" 경찰에 北 김정은까지…홍대 곳곳 난리 난 이유 [이슈+] 2023-10-31 20:00:02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핼러윈 코스튬을 입는 정도로는 김정은을 찬양하거나 선전하는 행위라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죄에 해당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도 "다만 수사기관에서는 법원보다 찬양 고무의 범위를 넓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니 괜스레 사법절차에 휩쓸리지 않도록 사전에 유의하는...
9개월동안 2700만원 피해…치킨집 '배달 주문 거절' 실체 2023-09-05 18:00:48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한경닷컴에 "이 정도면 고의에 의한 업무방해에 해당해 직원은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은 물론 형사 처벌도 받을 수 있겠다"라며 "우선 직원과 대화해 원만하게 합의해보시고, 만약 실패한다면 법적 절차도 활용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오토바이에 경적 울렸는데…" 안타까운 사고 판결은 [아차車] 2023-09-03 12:39:45
이번 사건과 관련,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한경닷컴에 "오토바이 운전자의 잘못이 너무 분명한 사고이지만, 오토바이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을 인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트럭 운전자의 업무상 과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받기는 불가능해 보인다"고 판단했다. 다만 김 변호사는 "추가 사고의...
주호민 아이 가방 속 녹음기 증거 채택될까…檢 "인정해야" 2023-08-22 10:02:19
능력을 인정한 바 있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한경닷컴에 "녹음 내용을 교사의 유죄 입증을 위한 증거로도 쓸 수 없느냐는 별개의 문제"라면서도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의 아동학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사정이 있었단 점을 감안한다면, 형사상 증거로는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특수교사...
"한방에 성공 못하면 車 망가진다"…공포의 주차장 [아차車] 2023-08-20 06:54:32
여부가 인정될지와 관련,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한경닷컴에 "주차장 측의 사전 안내가 불충분했고, 장치의 완전성도 다소 떨어져 보이기 때문에 주차장 측 과실도 있다고 본다"며 "개별적 사정을 더 따져봐야겠지만, 사견으로는 주차장 측 과실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사장님, 무한리필이라면서요?"…'민폐' vs '사기' 갑론을박 [이슈+] 2023-08-14 20:00:04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실질적으로 업무방해의 결과가 발생했지만, 특정 초밥만 골라 먹는 행위를 형법상 '위계', '위력'이라고까지 하기는 어려워 업무방해죄는 성립하지 않을 듯하다"라며 "또한 업주가 손님을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고, 손님도 어떠한 '재산상 손해'를 입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