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외서 돌파구 찾는다"…한세실업, 매출 2조 회복 '자신감'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10-26 13:00:59
밝혔다. 임동환 한세엠케이 대표는 “인지도 높은 수입 브랜드를 내년 F/W(가을·겨울)시즌에 국내에 선보이고 해외에서는 각 나라에 맞는 전용상품을 개발하고 매장을 대형화하는 등 해외 사업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2009년부터 시행한 배당과 관련해서는 점진적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추구할 방침이다. 김익환...
햇반이 키운 '즉석밥 시장'…시리얼·닭고기 업체도 뛰어들었다 2023-09-07 22:00:01
농심켈로그는 강조했다. 임동환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상무는 "켈로그가 지난 117년간 시리얼 시장에서 쌓은 곡물 가공 기술력, 영양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즉석밥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닭고기 가공육 1위 하림이 '더미식' 브랜드로 즉석밥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시리얼 1등 농심켈로그…즉석밥 시장 판 흔드나 2023-08-28 18:12:20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동환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켈로그는 117년 동안 곡물 가공 기술력과 영양설계 역량을 쌓아왔다”며 “폭넓은 제품 카테고리에 걸쳐 곡물 트렌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켈로그는 동서식품 포스트와 함께 국내 시리얼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올 2분기 칸타데이터 기준 켈로그는...
농심켈로그, 통귀리밥 출시…즉석밥 시장 진출 2023-08-28 09:13:56
전자레인지로 2분 조리하면 밥이 완성된다. 임동환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상무는 "켈로그가 지난 117년간 시리얼 시장에서 쌓아온 곡물 가공 기술력, 영양 설계 역량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즉석밥 시장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더 폭넓은 제품 카테고리에 걸쳐 더 맛있고 영양이 우수한...
[부고] 김재두 씨 별세 外 2022-10-06 18:29:14
오전 054-555-7000 ▶오화세씨 별세, 임동환 농협은행 근무 모친상, 장병호 한화생명 People&Culture팀 전무 장모상=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787-1500 ▶이순분씨 별세, 박정식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경영지원본부 상무 모친상=5일 인천 인하대병원 발인 7일 032-890-3180 ▶이종백씨 별세, 이정우 대법원...
[부고] 김성락 씨 별세 外 2022-08-08 17:52:38
두암중 교장·임희준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임동환 前 뉴질랜드 동포신부 모친상, 오왕묵 예비역 공군 대령 장모상=7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9일 오전 9시 062-521-4444 ▶이계승씨 별세, 이동범 前 에쓰오일 부장·이경범 강원 영동CBS 대표 부친상=5일 아주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31-219-6654 ▶이상곤씨 별세,...
한세엠케이·한세드림 합병 법인 출범…3인 각자대표 체제로 2022-07-06 10:07:07
이어 임동환 대표까지 3인 각자대표 구조로 전환됐다. 임 대표는 앞으로 한세엠케이 내 아동복 사업 부문을 중점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한세엠케이는 합병을 기점으로 생산과 유통, 마케팅 전반에 걸쳐 효율적인 통합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할 계획이다. TBJ와 앤듀 브랜드는 정리하고 아동복 분야에서도 하반기 신규...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합병 법인 출범..."종합 패션기업 도약" 2022-07-06 09:51:22
임동환 대표를 신임 한세엠케이 각자대표로 추가 선임했다. 임동환 대표는 제일모직(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패션연구소, 빈폴 사업부를 거친 후 지난 2014년 한세드림에 합류했고, 김지원 대표와 함께 한세드림을 매출 2000억원대 회사로 성장시켰다. 임 대표는 한세엠케이 내 아동복 사업 부문을 중점적으로 이끌어갈...
한세드림, 남수단 내전지역에 의류 지원 2021-04-05 17:43:18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의류 전달식을 열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는 소년병들에게 의류를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전달식에는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왼쪽부터), 임흥세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임동환 한세드림 대표, 문용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 물품은 다음달...
취미로 시작해 직업이 됐다 2020-10-29 17:29:40
15년 동안 유리공예를 하고 있는 임동환 유리나무 작가는 “창업 전에 3년을 배운 뒤 공방을 차렸다”며 “토치로 유리를 녹이는 램프워킹처럼 섬세한 작업이 성격과 잘 맞았다”고 했다. 아기자기한 유리 소품, 작은 주얼리를 만들 수 있는 것도 그래서다. 전문성을 갖추고 경력이 쌓인 작가들에게도 고민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