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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수원FC, 대전 꺾고 3연승…7위로 점프(종합) 2018-07-09 21:57:33
대전 골키퍼 임민혁의 선방에 막혔다. 페널티킥을 놓친 이재안은 후반35분 브루노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뽑아내 수원FC의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수원FC의 브루노는 정우근과 이재안의 득점을 도우면서 시즌 1, 2호 어시스트를 한꺼번에 쌓았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는 1-1...
[프로축구2부 광주전적] 광주 1-1 부산 2018-07-09 21:53:15
[프로축구2부 광주전적] 광주 1-1 부산 ◇ 9일 전적(광주월드컵경기장) 광주FC 1(1-1 0-0)1 부산 아이파크 △ 득점 = 김명준①(전20분·부산) 임민혁①(전39분·광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2부 수원FC, 대전 꺾고 3연승…7위로 점프 2018-07-09 21:30:55
수원FC는 이재안이 키커로 나서 슈팅했지만 대전 골키퍼 임민혁의 선방에 막혔다. 페널티킥을 놓친 이재안은 후반35분 브루노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뽑아내 수원FC의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수원FC의 브루노는 정우근과 이재안의 득점을 도우면서 시즌 1, 2호 어시스트를 한꺼번에 쌓았다. horn90@yna.co.kr...
'슈퍼매치 2골' 안델손, K리그1 12라운드 MVP 2018-05-09 11:42:33
발로텔리(부산), 조성준(아산) 미드필더 진창수(부천), 이명주(아산), 임민혁(광주), 안현범, 수비수 서보민, 윤영선(이상 성남), 이창용, 이주용(이상 아산), 골키퍼 최철원(부천)이 뽑혔다. 베스트 팀은 성남FC, 베스트 매치는 안산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선정됐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주미특파원출신 모임 한미클럽 신임회장에 이강덕 씨 2018-01-18 14:06:42
이제교(문화일보), 이태규(한국일보), 임미현(CBS), 임민혁(조선일보), 김미경(서울신문), 손제민(경향신문), 송현정(KBS), 심인성(연합뉴스) 씨 등으로 구성됐다. 한미클럽은 원로 언론인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위원장 봉두완)와 지도위원회(간사 박승희)도 출범시켰다고 소개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데얀·김치우 OUT 조영욱 IN…서울 '과감한 재건' 성과 낼까(종합) 2018-01-04 18:09:25
베테랑 선수들뿐만 아니라 21살 동갑내기 임민혁과 김정환도 광주FC의 수비수 박동진(23)과 교환했다. 데얀과 김치우가 떠나고 이명주와 주세종의 입대 공백까지 생긴 서울이 가장 야심 차게 영입한 것이 조영욱이다. 지난해 고려대에 입학한 후 U리그와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조영욱을 FC서울은 지난...
데얀·김치우 OUT 조영욱 IN…FC서울 '과감한 재건' 성과 낼까 2018-01-04 15:40:27
베테랑 선수들뿐만 아니라 21살 동갑내기 임민혁과 김정환도 광주FC의 수비수 박동진(23)과 교환했다. 데얀과 김치우가 떠나고 이명주와 주세종의 입대 공백까지 생긴 서울이 가장 야심 차게 영입한 것이 조영욱이다. 지난해 고려대에 입학한 후 U리그와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조영욱을 FC서울은 지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27 15:00:04
14:19 '챌린지 강등' 광주, FC서울에서 임민혁·김정환 영입 171227-0680 체육-0042 14:40 홍혜지·손화연, WK리그 드래프트서 1·2순위로 신생 창녕WFC行 171227-0710 체육-0043 14:58 kt 류택현·신명철·고영민 1군 코치로…최영필 합류 --------------------------------------------------------------------...
'챌린지 강등' 광주, FC서울에서 임민혁·김정환 영입 2017-12-27 14:19:46
이번에 광주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1997년생 동갑내기 임민혁과 김정환은 2015년 U-18 대표팀부터 올해 U-20 대표팀까지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한 유망주들이다. 2014년 추게 고교연맹전 MVP 출신으로 지난해 FC서울에 입단한 임민혁은 스피드와 패스 능력이 좋고, 지난해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김정환은 돌파에 이은...
'종료 직전 PK골 허용' 서울, 수원과 2-2 무승부(종합) 2017-10-21 17:15:59
수원 김은선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잡는 과정에서 임민혁이 반칙하면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결국 조나탄에 동점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 하위 스플릿(7~12위) 경기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룰리냐가 2골을 넣는 데 힘입어 전남 드래곤즈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잔류를 확정했다. 포항은 승점 46점으로 7위를 굳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