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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험·카드 전방위 채용 축소…취업난 더 깊어졌다[하반기 채용 가이드-금융] 2025-09-26 06:00:09
채용은 6개 지역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형 채용을 강화한다. 입행 후에는 RM(기업금융), CM(개인금융), PB(자산관리) 과정 등을 거친다. 현재 4대 시중은행의 올해 하반기 채용 모집(지원)은 끝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점을 보유한 NH농협은행은 9월 30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하반기 총 565명을 신규로 뽑는다....
박상진 산은 회장 "생산적 금융 전환에 모든 역량 집중" 2025-09-15 10:50:38
이전 공공기관 대상 지정에서 산업은행이 해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노동조합과 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박 회장은 전주고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기아그룹·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TF(태스크포스)팀, 법무실장, 준법감시인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황병우 iM금융 회장 "연말에 겸임 행장서 물러나겠다" 2025-09-12 17:43:16
행장은 1998년 입행 뒤 경제연구소에서 지역경제와 금융시장을 연구했다. 2012년 경영컨설팅장을 시작으로 영업점장과 은행 비서실장, 지주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쳐 2023년부터 iM뱅크(당시 대구은행) 행장을 맡아왔다. 지난해 3월에 DGB금융그룹 회장에 취임해 지주 회장과 행장을 겸임하다 같은 해 연말 행장에 재선임된...
황병우 iM금융 회장, "겸임중인 iM뱅크 행장직은 연말에 사임" 2025-09-12 16:13:32
황 행장은 1998년 입행 뒤 경제연구소에서 지역경제와 금융시장을 연구했다. 2012년 경영컨설팅장을 시작으로 영업점장과 은행 비서실장, 지주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쳐 2023년부터 iM뱅크(당시 대구은행) 행장을 맡아왔다. 지난해 3월에 DGB금융그룹 회장에 취임해 지주 회장과 행장을 겸임하다 같은 해 연말 행장에...
산은 회장에 박상진…"석화 구조조정 묘안 마련" 2025-09-09 17:30:26
내부 출신 회장이다. 산은 입행 이후 기아그룹·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태스크포스(TF)팀, 법무실장, 준법감시인 등을 거쳤다. 2019~2022년 서부광역철도 부사장도 지냈다. 금융권 관계자는 “산은 재직 시절 온화한 성품으로 내부 직원들의 신임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 내정자는 이날 임명 제청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기업은행, 최대 실적에도 ‘위기’ 꼬리표 붙은 이유 2025-08-04 06:01:13
심사센터장은 A 씨와 입행동기 관계다. A 씨는 건물 미분양이 나자 고위 임원에게 기업은행 점포 입점을 청탁했다. 이 임원은 골프 접대와 수천만원의 현금을 받은 뒤 내부 반대에도 점포 입점을 밀어붙였다. A 씨가 일부 건설사 청탁을 받아 216억원의 부당대출을 알선하고 12억원을 챙긴 정황도 나왔다. 이 과정에서도...
'350억 불법대출' 기업銀 전·현직 재판행 2025-07-01 18:05:54
임직원과 그 배우자, 입행 동기 등이 연계된 898억원 상당의 부당대출이 적발됐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은 이 중 350억원의 불법대출 사실을 확인했으며, 금감원이 통보한 혐의사실 외에도 조씨 등이 차주와 유착돼 18억원 상당의 추가 불법대출을 승인한 것도 밝혀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신뢰 회복’ 외쳤지만…기업은행 직원이 또 수십억 부당대출 2025-06-23 14:25:02
직원인 부인, 입행 동기 등과 짜고 785억원(7년간 51건) 규모의 부당대출을 일으킨 사실이 적발됐다. 10년 만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행은 부당대출 관련 내용을 금융당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부적으로 은폐하거나 축소하려 했다고 당시 금융감독원은 지적했다. 현재 부당대출에 연루된 관련자 일부는 증거...
은행장들 ‘땀 삐질’…전현직 직원이 뚫은 2000억 대형 구멍 2025-06-20 14:08:04
들고 튀는 수준이었다면 이젠 브로커, 입행 동기 등과 공모해 부당대출을 취급하는 식이다. 인맥을 이용해 은행 여신 심사를 비교적 쉽게 통과하고 문제가 발생해도 조직적으로 숨기기에 급급하다 보니 사고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현직 은행 직원들이 관련된 부당대출은 규모도 상당한 모습이다. 실제 6개 은행(...
성장전략 담당한 하준경 교수, 이재명 정부 첫 경제수석에 2025-06-06 16:18:20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1993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2000년에는 미국 브라운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계에선 그를 중도 성향의 주류 경제학자로 분류한다. 경제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기업가의 혁신’을 강조한 조지프 슘페터의 성장론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 수석은 2021년 11월 한국경제신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