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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AI 바이오 슈퍼컴센터 준공 기념 네트워킹 데이 성료 2023-11-24 18:47:01
집 구조’에 기반한 자연대류 구조 열 배출 방식 설계를 적용한 ABS센터의 설계 특징 및 구조를 소개하고 슈퍼컴퓨터 시설 투어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임직원들과 제약·바이오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달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인 둔곡 지구...
연구비 삭감 과기계 달래려 잇단 간담회…현장은 '불만' 2023-10-23 08:00:03
주요 대학 자연대 학장 대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성경 과기정통부 1차관도 8월부터 한국연구재단 PM, 기초연구연합회, 노벨상 수상자, 이공계 연구자, 여성과학기술인,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및 출연연 기관장, 국내 리더연구자, 4대 과학기술원 및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 총장, 연구재단,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신테카바이오, 대전 둔곡에 AI 바이오 슈퍼컴센터 준공 2023-10-05 08:22:07
지향하며 ‘흰개미집 구조’에 기반한 자연대류 구조 열 배출 방식 설계를 적용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해 전력 사용효율(PUE) 목표치를 1.1 수준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PUE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효율 평가지표다. 데이터센터 연 실사용 전력량을 필요 전력량으로 나눠 계산하는데, 1에 가까울수록 좋은...
과기원·포스텍 등 이공계생 "R&D 삭감 반대…과학자 존중해야" 2023-08-28 16:29:16
포스텍 학부 총학생회, 서울대 자연대 및 공과대 학생회, 고려대 총학생회는 28일 성명을 통해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에 대한 R&D 예산 삭감 재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성명에는 KAIST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대학원 총학생회도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연구중심대 및...
"한의사도 의사지"…한의대·치대·수의대에 약대까지 高高 2023-05-14 10:15:25
자연대보다 모두 합격선이 높아졌다. 의약계열 초집중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순수 자연계열 우수 인재 교육에도 관심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한의대, 치대, 수의대의 최근 3년 정시 합격선이 연속으로 상승 것으로 나타났다. 한의대의 합격선은 2020학년도 95.4점에서 2021학년도 96.8점,...
"일 생겨 학교 못 가는데…온라인 시험 안될까요" 2023-03-31 18:08:42
서울대 자연대 A교수는 지난겨울 계절학기에 한 학생의 황당한 부탁을 받았다. 월요일 예정된 계절학기 대면 기말고사를 온라인 시험으로 대체할 수 없겠느냐는 것이었다. 주말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비행기가 연착돼 제시간에 시험장에 도착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게 이유였다. A교수는 “2년 넘는 코로나 생활로...
"한 푼이라도 아끼자"…난방비 인상에 불티나게 팔린 '핫템' 2023-02-09 11:08:36
성장했다. 컨벡터 히터는 자연대류 현상을 활용해 실내 공기를 데워주는 난방기로, 유럽 가정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신일전자의 제품은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두 가지 방식 사용할 수 있다. 생활 방수 기능을 적용해 화장실이나 욕실에서도 쓸 수 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최강 한파와 함께 가파르게 오른 난방비...
신일전자, `컨벡터 히터` 출고량 전년 대비 48% 증가 2023-01-26 17:49:33
아래 찬 공기를 데워 위로 올라가게 하는 자연대류 현상을 활용하며, 전도 안전센서, 과열방지 기능 등을 탑재해 화재·안전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원택 신일 마케팅사업부 부장은 "이달 최강 한파와 함께 가파르게 오른 난방비 영향으로 컨벡터 히터를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고있다"며 "한파,...
630조원 시장 잡아라…세계는 지금 SMR '춘추전국시대' [김진원의 머니볼] 2023-01-24 08:00:02
냉각재를 순환시켜야 하는 대형 상업 원전과 달리 자연대류를 통해 냉각재를 순환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한곤 i-SMR 사업단장은 “모든 인간은 실수할 수 있고 모든 기계는 고장 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 설계가 심층방어 설계”라며 “i-SMR의 사고 위험은 10억 년에 한 번에 불과할 정도”라고 했다....
베일 벗은 혁신형 원전 'SMR'…"사고 위험 10억년에 한 번 수준" 2023-01-17 18:05:53
냉각재를 순환시켜야 하는 대형 상업 원전과 달리 자연대류를 통해 냉각재를 순환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한곤 i-SMR 사업단장은 “모든 인간은 실수할 수 있고 모든 기계는 고장 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 설계가 심층방어 설계”라며 “i-SMR의 사고 위험은 10억 년에 한 번에 불과할 정도”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