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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도둑 잡은 경찰, 외려 생필품 건네준 사연 2022-12-22 22:07:44
장애자인 남편 B(60대)씨와 1.5평 규모 고시원 복도에서 살며 어려운 형편에 난방도 못 하고 훔친 생필품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절도 혐의로 A씨를 조사한 형사들은 컵라면과 마스크를 직접 구입해 A씨 부부에게 전달했다. 이어 주민센터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A씨 부부에 대한 대책을...
생계 어려워 컵라면·물 훔친 여성…경찰이 생필품 전달 2022-12-22 10:38:41
장애자인 남편 B(60대)씨와 1.5평 규모 고시원 복도에서 살며 어려운 형편에 난방도 못 하고 훔친 생필품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절도 혐의로 A씨를 조사한 형사들은 컵라면과 마스크를 직접 구입해 A씨 부부에게 전달했다. 이어 부산진구 관한 주민센터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A씨 부부에...
도쿄서 간토대지진 조선인 피해 다룬 영상작품 검열 논란 2022-10-28 22:45:45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이야마 씨는 "고이케 지사의 역사를 부정하는 태도가 차별을 선동한다"고 주장하며 사죄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도쿄도 담당 부서는 고이케 지사와 마찬가지로 장애자와 인권이라는 기획전 취지에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작품이 상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팬데믹에 알코올중독자 사망 급증…절반 이상 '고독사'" 2022-10-19 06:13:00
알코올사용장애자(알코올중독자)를 대상으로 2019∼2021년 사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알코올사용장애는 과도한 음주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에 장애가 오는 '알코올 남용'과 술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데도 술을 끊지 못하는 '알코올 의존'을 모두 포함한다. 학회...
여행객 면세한도, 추석 전 800弗로 상향 2022-08-05 17:39:10
5000달러로 규정된 내국인의 면세점 구매한도를 폐지했지만 면세한도는 바꾸지 않았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관세 면제 대상인 장애인용품 종류도 늘렸다. 시각장애인 축구공, 시각장애인 스포츠용 고글 등 스포츠용 보조기기를 추가했다. 시행규칙 내 ‘장애자’라는 문구는 ‘장애인’으로 바꾸기로 했다. 강진규...
"추석 앞두고 2병까지 술 면세"…여행자 면세 손본다 2022-08-05 10:27:50
인상이다. 술 면세 한도도 현재 1병, 1L, 400달러 이하에서 2병, 2L, 400달러 이하로 늘어난다. 또 현재 관세 면제 대상인 장애인용품 종류에 시각 장애인용 스포츠 고글 등 스포츠용 보조기기를 추가하기로 했다. 법규상 용어도 장애자에서 장애인으로 변경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19일까지 입법 예고를 거쳐 올해...
추석 해외여행부터 면세한도 최대 800달러·술 2병까지 2022-08-05 09:29:47
보조기기가 추가된다. 법규상 용어도 '장애자'에서 '장애인'으로 바뀐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19일 입법 예고를 거쳐 올해 추석(9월 10일) 전 시행된다. 이에 따라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은 확대된 면세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추석 연휴 해외여행부터 면세한도 800달러로 확대 2022-08-05 09:00:03
면세한도도 확대돼 술은 2병(2리터)까지 면세를 적용해주기로 했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관세 면세 대상인 장애인용품의 종류도 확대했다. 시각장애인 축구공, 시각장애인 스포츠용 고글 등 스포츠용 보조기기를 추가했다. '장애자'로 표현된 시행규칙 내 문구는 '장애인'으로 바꾸기로 했다....
해외여행자 면세한도 600→800달러·술 2병까지…추석 전 시행 2022-08-05 09:00:02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경우 확대된 면세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정부는 또 현재 관세 면제 대상인 장애인용품의 종류에 시각 장애인용 스포츠 고글 등 스포츠용 보조기기를 추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법규상 용어도 '장애자'에서 '장애인'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mskwak@yna.co.kr (끝)...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노령 사회'는 왜 '고령 사회'에 밀렸나 2022-06-06 10:00:14
행정복지센터란 이름을 달고 있다. 장애자라고 부르던 말은 ‘장애인’으로 이미 바뀌었고, 노숙자는 ‘노숙인’으로, 당선자 역시 ‘당선인’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다. ‘-자(者)’보다 ‘-인(人)’이 더 우아하고 품격 있고 상대를 대접해주는 표현이라는 것은 언어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