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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국시 격리면제 신청 쇄도…첫날 미 공관에 수천명 접수(종합) 2021-06-29 10:32:31
발급 업무에 투입했고 매일 장원삼 총영사 주재로 대책 회의를 열고 있다. 워싱턴 총영사관에도 이날 오후 5시 현재 격리면제서 신청과 문의를 포함해 600여건이 이메일로 접수됐다. 권세중 주워싱턴 총영사는 "심사, 발급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여름철 수요가 많은 시기인 만큼 역량을 확충해서 잘...
"한국 가고 싶다"…'격리면제서' 첫날 뉴욕서만 1000여건 쇄도 2021-06-29 08:06:24
직원을 관련 업무에 투입했고, 매일 장원삼 총영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격리면제서 서류를 검토하는 데 모든 직원이 매달리다시피 하고 있다”며 “신청자들이 인적 사항 등을 직접 입력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때까지 이메일로 접수 받고 직원들이 일일이 확인하는 수작업을 할 수밖에 없다...
미 백신접종자 격리면제 신청 첫날부터 쇄도…뉴욕만 1천건 2021-06-29 07:08:13
전 직원을 발급 업무에 투입했고, 매일 장원삼 총영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워싱턴총영사관에도 이날 오후 5시 현재 격리면제서 신청과 문의를 포함해 600여건이 이메일로 접수됐다. 권세중 주워싱턴 총영사는 "심사, 발급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여름철 수요가 많은 시기인 만큼 역량을...
美상원 민주 원내대표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 반대 용납 못해" 2021-04-20 04:27:06
넘었다고 소개한 뒤 "드디어 의회 차원에서 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슈머 원내대표가 주최하고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K타운협회가 협찬한 이 날 기자회견에는 리처드 도너번 퀸스 구청장과 장원삼 뉴욕 총영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민선 관장은 회견에서 "이제 인종 간의 증오를 멈춰야...
뉴욕총영사관, 美 참전용사에 마스크 2만장 2021-04-14 17:09:02
장원삼 주뉴욕 총영사(왼쪽 세번째)는 13일(현지시간) 마이클 리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국방보훈처 차장에게 6·25전쟁 참전용사를 위한 마스크 2만 장과 손세정제 600개를 기증했다고 뉴욕총영사관이 밝혔다. 펜실베이니아주 델라웨어밸리 보훈병원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장 총영사와 리건 차장 외에 잭 오도널 등...
뉴욕총영사관, 美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또 전달 2021-04-14 08:19:52
장과 손세정제 600개를 기증했다. 장원삼 주뉴욕 총영사(사진 왼쪽 세번째)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델라웨어밸리 보훈병원에서 기증식을 열고 마이클 리건 주(州) 국방보훈처 차장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장 총영사와 리건 차장 외에 잭 오도널 등 참전용사들과 샤론 황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박희중 재향군인회...
뉴욕총영사관, 미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2만장 기증 2021-04-14 07:02:41
장원삼 주뉴욕 총영사는 13일(현지시간) 마이클 리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국방보훈처 차장에게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마스크 2만장과 손세정제 600개를 기증했다고 뉴욕총영사관이 밝혔다. 펜실베이니아주 델라웨어밸리 보훈병원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장 총영사와 리건 차장 외에 잭 오도널 등 참전용사들과 샤론 황...
아시아계 증오범죄에 힘 합친 뉴욕 한인사회…TF 구성 2021-04-07 03:37:25
한인사회 주요 단체와 참관인으로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응을 위한 단체별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증오범죄에 한목소리로 결집해 행동하기로 했다고 뉴욕한인회가 전했다. 또 증오범죄와 증오발언, 인종차별 등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고, 아시아계 증오범죄에 대한 장·단기...
미국 뉴욕한인회, 3·1절 102주년 기념식 개최 2021-03-02 05:41:32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원삼 뉴욕 총영사와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등이 축사를 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뉴욕의 한인사회를 위해 싸울 것"이라며 "한인의 목소리가 워싱턴DC에서 들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민주당 소속인 그레이스 멩과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도 3·1절을...
한인이민사박물관·뉴욕총영사관, 흑인사회에 마스크 기증 2021-02-21 07:55:18
장원삼 뉴욕총영사,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도시락을 나눠줬다. 2월 '흑인 역사의 달'을 맞아 마련된 마스크 기증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계속되고 이를 계기로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혐오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열렸다.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