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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신간] 사춘기 문예반·바다행 2019-05-30 11:55:26
장정희 지음. 외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주인공 여고생은 글쓰기엔 관심이 없지만, 친구가 이끄는 대로 동아리 활동을 문예반으로 선택한다. 세상 모든 게 시들하고 부정적인 주인공은 문예반 생활도 도통 마음에 들지 않는데…. 외딴 섬처럼 자기 세계에 갇혀 지내온 주인공은 문예반원들과의 우정과 연대를 통해 상처를...
[아동신간] 시골쥐의 서울구경·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2019-04-29 16:09:42
김동성 그림. 장정희 해설 어린이날을 앞두고 탄생 120주년을 맞은 소파 방정환의 대표작을 새롭게 편집하고 해설을 달아 소개한다. 1920년대 거리 곳곳의 풍경을 섬세한 필치로 담아낸 삽화도 볼만하다. 길벗어린이. 56쪽. 1만3천원. ▲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 누마가사 와타리 지음. 타카모리 마쓰미 옮김. 그림과...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6주년 기념 학술포럼 2019-04-04 14:30:01
자치분권연구센터소장, 장정희 수원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하동현 안양대 교수, 조성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축사에서 "특례시는 지역 행정체계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자치분권 실현의 초석"이라며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구체적인 권한과 지위를 확보하는 데 우리 시 모든 역량을...
수원시의회, 데이터 제공·이용 활성화 조례안 추진 2019-03-06 16:09:26
수원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장정희(권선 2·곡선동) 의원이 '수원시 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조례안은 데이터의 수집·분석 ·활용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는 데이터책임관을 두고, 데이터 활용에 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는 내용을 담았다. 데이터란...
[인사] 아프로서비스그룹 ;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등 2019-01-29 17:51:53
장정희▷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겸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동북아대학장 정진경▷환경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윤도영▷건설법무대학원장 겸 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전자정보공과대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종철▷자연과학대학장 송영권▷인제니움학부대학장 겸 글로컬교육센터장 김백영◈동의대▷교무처장...
[기초의원 당선인 명단] 경기-1 2018-06-14 08:09:15
▲ 장정희(민·51·여·수원시의원) ▲ 문병근(민·58·정당인) <하선거구> ▲ 이미경(민·59·여·수원시의원) ▲ 이희승(민·37·정당인) ▲ 김기정(한·57·수원시의원) ◇ 성남시 <가선거구> ▲ 강상태(민·63·성남시의원) ▲ 남용삼(한·50·남부태권도체육관장) <나선거구> ▲ 윤창근(민·56·성남시의원) ▲...
[기초의원 후보 명단] 경기-1 2018-05-26 00:18:43
= 0원, 병역필, 0원, 전과 1건 <파선거구> ▲ 장정희(민·51·여·수원시의원) = 9천만원, 해당없음, 348만원, 전과없음 ▲ 문병근(민·58·정당인) = 2억7천700만원, 병역필, 254만원(체납액 40만5천원), 전과 2건 ▲ 이찬용(한·63·현대포장박스제조업) = 6억9천600만원, 복무안함, 9천35만원, 전과없음 ▲...
[기초비례 후보 명단] 강원 2018-05-25 22:39:15
4천235만원(체납액 36만5천원), 전과 3건 ▲ 장정희(한·58·여·전 고성군청 공무원) = 14억5천만원, 해당없음, 1천648만원, 전과없음 ▲ 이순매(한·47·여·농협고성군농가주부모임 부회장) = -3억5천800만원, 해당없음, 1천211만원, 전과없음 ◇ 양양군 ▲ 김귀선(민·56·여·전 속초양양축협 강원한우주부회 회장) =...
[신간] 조선의 퀴어·신성한 동화를 들려주시오 2018-05-24 18:57:09
장정희 외 지음. 아동문학 개척자로 평가받는 소파 방정환(1899∼1931) 문학과 사상을 연구한 논문 12편을 모았다. 방정환연구소가 기획한 방정환총서 첫 번째 책. 장정희 방정환연구소장은 소파가 쓴 소설 '유범'을 연애소설이 아니라 독립 서사를 내면화한 항일저항소설로 조명하면서 "검열을 의식한 서술 장치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기 추모행진 2018-04-16 15:04:54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장정희(52·여·수원)씨는 "같은 부모다 보니 자식 잃은 부모의 절절한 마음이 공감된다"라며 "살릴 수 있었지만, 살리지 못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끼며 걸었다. 진상규명이 되는 날까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출발 1시간 30여 분 만인 오후 2시 30분께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