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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대호-KIA 정성훈, 통산 1천 타점 누가 먼저 2018-07-18 09:33:44
장종훈(한화) │ 2001.4.6 │삼성│시민│1,571 │ 32세 │1,145 │ │ │ │ │ │││ │11개월│ │ │ │ │ │ │││ │ 27일 │ │ │ ├─┼───────┼─────┼──┼──┼───┼───┼───┼───┤ │2 │ 양준혁(삼성) │2004.5.14 │ LG │잠실│1,404 │ 34세 │1,389 │ │...
장종훈PD,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케이엠미디어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 2018-07-02 15:19:21
다양한 영화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장종훈프로덕션을 설립해 투자 없이 자체 영화제작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는 2018년 부산 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현주”를 제작 중이다. 케이엠미디어만의 꾸준한 행보로 15년 동안 영상 콘텐츠 제작사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기획에서 제작, 포스트까지 하나의 공간...
이진영, kt 소속 최초 3천루타 달성…역대 13번째 2018-06-30 18:36:04
2천999루타를 기록 중이던 이진영은 2002년 한화 이글스 장종훈을 시작으로 KBO리그 역대 13번째로 통산 3천 루타를 달성한 선수가 됐다. kt 구단 소속으로 이진영이 처음이다.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한 이진영은 올해로 KBO리그 데뷔 20년 차인 베테랑이다. 이진영의 한 경기 최다 루타는 2005년 8월 6일 광주...
1군 복귀 후 타율 0.440…백창수 "자신감이 생깁니다" 2018-06-08 07:24:56
돌아온 백창수는 자신 있게 스윙했다. 그는 "한용덕 감독님, 장종훈 수석코치님께서도 '자신 있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더 집중했다"며 "그러니 중요한 순간에도 안타가 나왔다"고 웃었다. 백창수는 주자가 있을 때 타율 0.389(18타수 7안타)를 올렸다. 주자 있을 때 나온 안타 7개는 모두 2루타였다. 이렇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27 15:00:05
춘계 학술세미나 28일 개최 180527-0352 체육-0035 13:45 '300홈런' 김태균 "존경하는 장종훈 코치님 기록 다가서서 기뻐" 180527-0368 체육-0036 14:10 롯데 손아섭, 선두타자 홈런으로 6년 연속 10홈런 고지 180527-0375 체육-0037 14:26 SK, 6년 만에 이틀 연속 홈경기 매진 180527-0378 체육-0038 14:31...
'300홈런' 김태균 "존경하는 장종훈 코치님 기록 다가서서 기뻐" 2018-05-27 13:45:24
'300홈런' 김태균 "존경하는 장종훈 코치님 기록 다가서서 기뻐"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태균(36·한화 이글스)은 개인 통산 300홈런을 채운 순간에도 밝게 웃지 못했다. "300홈런을 목표로 뛰어온 것도 아니고, 팀도 지고 있었잖아요." 대기록을 달성하고 하루가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화 김태균, 역대 10번째 300홈런…평균 비거리 117m(종합) 2018-05-26 19:47:14
프랜차이즈 스타로는 장종훈 현 수석코치(340개)에 이어 역시 두 번째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는 지난해를 끝으로 은퇴한 '국민 타자' 이승엽(42)으로 467개를 남겼다. 박재홍(은퇴)과 더불어 통산 홈런 공동 9위로 올라선 김태균은 12개만 더 치면 8위 송지만(은퇴·311개)을 제친다. 김태균은 6천133타수에서...
한화 김태균, 개인 통산 300홈런에 -1…"꾸준히 뛴 증거" 2018-05-24 10:16:30
수석코치이자 김태균의 롤모델인 장종훈 코치다. 이글스 거포 계보를 잇는 김태균은 1홈런을 추가하면 10번째 300홈런 타자가 된다. 김태균은 23일 299호 홈런을 친 뒤 "나는 한 번도 내가 홈런타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몸을 낮추면서도 "300홈런은 그래도 내가 꾸준히 뛰어왔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표] KBO리그...
[스포츠 마케팅] 한화그룹, 야구·골프·승마·사격 등 국위선양에 기여 2018-05-14 16:23:50
지난 시즌 한용덕 감독을 비롯해 장종훈 수석 겸 타격코치, 송진우 투수코치 등 구단 출신 코칭스태프를 전격 영입하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시즌 초 한화를 최약체로 분류했던 야구 전문가들을 머쓱하게 할 정도로 돌풍을 일으키며 순항 중이다. 매 경기 종료 전까지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하주석 "타율 0.250으로 올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2018-05-11 08:47:02
있다. 한용덕 감독도, 장종훈 수석코치도 하주석의 상승세를 인정한다. 더불어 하주석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애쓴다. 하주석은 "감독님, 코치님께서 믿어주시니까, 나는 더 잘해서 보답해야 한다"며 "그동안 너무 부진해서 더그아웃에서 고개를 들기도 어려웠다"고 했다. 그런 그도 이젠 조금 마음이 풀렸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