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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지하수저류댐·도암댐 '강릉 가뭄 재발방지' 현장점검 2026-01-28 16:00:00
상황을 논의했다. 지난해 강릉시 주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1.5%까지 하락하면서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근본적인 대체수원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인근 지역 지하층에 인공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모을 수 있는 저류 댐(연곡)을 설치하고, 식수원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도암호(평창군)...
[사이테크+] "중국 중부서 16만년 전 초기 인류가 만든 정교한 석기 발견" 2026-01-28 05:00:01
왔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중국 중부 허난성 단장커우 저수지 인근 시거우(Xigou) 유적에서 발굴된, 대부분 석영과 규암으로 만들어진 석기 2천601점을 분석했다. 이 석기들은 약 16만~7만2천년 전까지 제작된 것으로, 크기는 대부분 50㎜ 이하 소형이며, 박편과 파편 같은 조각 상태로 발견됐다. 석기 제작자는 밝혀지...
[여긴어디] 2월 포토 트립, 완주 만경강 2026-01-26 12:54:25
사봉리의 밤샘을 발원지로 동상·대아저수지와 합류해 고산면으로 큰 줄기를 이루며 뻗어나가는 만경강이 제방 아래 잠시 쉬어가는 모양새다. 대나무 숲이 우거진 고산면 세심정 아래에는 자라 바위, 또는 거북 바위로 불리는 큰 바위가 강 위에 우뚝 솟아있다. ‘만죽선생서공익유허비’로 바위에도 ‘세심정(洗心亭)’ 세...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추진 본격화…농식품부, 1단계 입찰 공고 2026-01-22 14:01:10
저수지 보수·보강, 송수관로 24.9㎞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368억 원의 재정이 투입된다. 1단계 공사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턴키 방식으로 추진하며, 입찰공고 후 제안서 작성 및 기술심의를 거쳐 7월 중 시공업체를 확정하고 착공할 계획이다. 2단계(1·3공구, 1617억 원) 사업도 2027년에 착공해 2029년 말까지...
농식품부,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본격화…1단계 입찰공고 2026-01-22 11:00:03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양수장 1개소 신설과 옥구저수지 보수·보강, 송수관로 24.9㎞ 설치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2천368억원이다. 새만금 농생명용지는 전체 9천430㏊(헥타르·1㏊는 1만㎡) 중 77%가 조성돼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고 있지만, 아직 농업용수가 공급되지 않아 영농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 1단계...
쌍용건설, 부천서 '더플래티넘온수역' 759가구 내달 공급 2026-01-21 14:47:56
항동저수지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주변에 있다. 단지는 쌍용건설의 주택 브랜드 ‘쌍용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등 세계적 프로젝트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돼 차별화한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 난간과 KCC...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2026-01-19 17:15:05
때 ‘힘의 저수지’를 만들어 놓는 셈이다. 선수별 접근 방식도 제각각이다. 근육량과 운동신경, 스윙 교정 단계가 모두 달라 필요한 운동을 다르게 처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스윙 스피드 향상이 목표인 박현경은 짧은 시간 최대의 힘을 쓸 수 있도록 코어 중심의 근력 운동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반면 배소현은...
비시즌에 최대치 끌어올린다…골프 선수 '맞춤 트레이닝'의 세계 2026-01-19 07:47:35
둔다”고 말했다. 겨울엔 ‘힘의 저수지’ 만든다 시즌 중 트레이닝은 철저히 ‘관리’ 중심이다. 대회가 없는 월·화요일에만 제한적으로 근력 운동을 진행하고, 수요일부터는 프로암과 공식 일정에 맞춰 몸을 가볍게 유지한다. 경기 주간에는 회복과 컨디셔닝이 핵심이다. 박 트레이너는 “근육 피로도가 누적된 상태에서...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천천동에 있는 일월저수지 빙판이 깨지면서 저수지를 가로지르던 5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A씨는 저수지 가장자리로부터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상반신만 수면 위에 떠 있는 상태였다. 당시 수원시의 기온은 0도로 구조가 지체될 경우 저체온증 등으로 A씨의 건강에...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저수지에서 A씨가 빙판을 걷다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A씨가 저수지 가장자리로부터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상반신만 물 위로 드러낸 채 버티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당시 기온은 0도 안팎으로, 구조가 지연될 경우 저체온증 위험이 컸다. 이에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