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수원 사장 "이대로면 2030년부터 사용후 핵연료 저장 포화" 2024-02-20 11:30:01
한수원 사장 "이대로면 2030년부터 사용후 핵연료 저장 포화" 고준위특별법 제정 촉구…"방폐장 부지 선정도 못한 건 한국·인도뿐" 2030년 한빛 원전부터 차례로 '수조' 포화…여야 이견에 21대 국회 폐기 가능성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20일 "2030년부터 한빛, 한울, 고리...
日강진에 '변압기 파손' 원전 주변 바다서 기름막 확인 2024-01-07 22:26:27
강진 이후 원자로 1·2호기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변압기에서 기름이 샌 것을 확인하고 그동안 점검을 해왔다. 현재도 변압기 문제로 외부에서 전기를 공급받는 계통에 일부 문제가 있지만 사용후 핵연료 저장조 냉각 등에 필요한 전력은 다른 경로로 공급받고 있다고 한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강진 여파에…日노토반도 원전 주변 방사선량 계측기 15개 고장 2024-01-05 09:41:06
시카원전에서는 앞서 1일 강진으로 사용후핵연료 저장조에 있던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물이 흘러넘쳤다. 저장조에서 넘친 물의 양은 시카원전 원자로 1호기 약 95L(리터), 원자로 2호기 약 326L였다. 또 원자로 1호기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 펌프 가동이 약 40분간 정지됐다. 시카원전에서는 강진 이후 부지 내...
日 구조 골든타임 끝나가는데 폭우도 강타…추가 피해 우려 2024-01-03 18:20:41
저장조에 있던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물이 흘러넘쳤다고 전했다. 저장조에서 넘친 물의 양은 시카원전 1호기 약 95L, 시카원전 2호기 약 326L,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 약 600L 등이다. 이와 관련해 호쿠리쿠전력과 도쿄전력은 “외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
日강진에 노토반도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물 흘러넘쳐 2024-01-03 15:44:34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에서는 강진으로 사용후핵연료 저장조에 있던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물이 흘러넘쳤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저장조에서 넘친 물의 양은 시카 원전 1호기 약 95L(리터), 시카 원전 2호기 약 326L,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 약 600L 등이다. 시카 원전 1호기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 펌프...
中관영지 "日 강진으로 현지 원전 안전 우려…모니터링 필요" 2024-01-03 13:03:16
저장조에 있던 물이 강진으로 넘쳤고, 이시카와현 시카 원전에서도 폐연료봉 냉각수조에서 물 일부가 흘러나왔으나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며 "우리는 물론 이 발표가 현재 상황을 정확히 반영한 것이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글로벌타임스는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며 "일본이 세계에서 가장...
원안위 "월성원전 차수구조물 내년 3월 복구…부지 감시도 강화" 2023-12-05 15:11:00
1호기 사용후핵연료저장조(SFB)에서 누수를 일으킨 차수막과 차수구조물은 내년 3월까지 공사를 진행해 손상을 복구하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물은 수집해 방사능 분석 후 처리하기로 했다. 또 저장조의 누수 자체를 막기 위해 사용후핵연료를 건식 저장시설로 옮기는 작업을 2025년 7월까지 조기에 마무리하고, 여기에...
'계속운전' 고리2호기 가보니…핵연료저장조 방사능 '0' 2023-07-14 16:17:15
발전을 마치고 남은 폐기물, 사용후 핵연료는 저장조에 남아 있습니다. 자칫 방사능 물질이 몸에 묻을 수 있는 만큼, 이곳에서 작업을 하려면 방호 가운에 모자, 장갑과 양말로 신체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기자 스탠딩: 제가 이 삐삐처럼 생긴 방사선 측정기를 착용하고 사용후 핵연료 저장조에 들어가 보겠습니...
이주민·장애인…K-방역 울타리 바깥에 사람들이 있었다 2023-07-14 15:22:28
준비가 되지 않았던 한국 사회의 모습이 마스크 한 장조차 동등하게 지급하는 것을 껄끄러워한 방역 정책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코로나19 시기 이주민들에게 전달된 메시지는 몹시 명료한 것이었다. '필요하니 여기 남아라, 하지만 알아서 살아남아라.'" 이주민들은 백신 정보에 접근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 한...
반라 퍼포먼스, 7m짜리 대작…미술계 홀린 '팔순의 파격' 2023-02-26 17:48:24
장조(杖朝)’라고 불렀다. 조정에서 지팡이를 짚고 다녀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뜻이다. 기력이 떨어져 임금 앞에서조차 똑바로 서지 못한다는 나이에 미술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가 있다. 그것도 두 명씩이나. 추상화의 곽훈과 행위예술의 성능경이다. 예술가로 평생을 보낸 ‘한국미술 1세대’ 원로 작가들이다. 곽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