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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삼성이 돌아왔다" 자신감 폭발…신년사 내용 보니 2026-01-02 09:10:11
따르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을 맡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인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각각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DS부문과 DX부문 간 사업 성격이 다른 만큼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따로 발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전...
[신년사] 삼성전자 전영현 "HBM4 긍정적 평가…근원적 기술력 되찾자" 2026-01-02 08:38:13
[신년사] 삼성전자 전영현 "HBM4 긍정적 평가…근원적 기술력 되찾자" 신년사 사내 공지…DS부문 역량 모아 AI 시대 주도권 확보 강조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신년사] 삼성전자 노태문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2026-01-02 08:21:12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노 대표이사와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의 신년사를 이날 각각 발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시무식 행사는 운영하지 않고 대표이사 신년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다수가 이공계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와 모바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이 그룹의 핵심이다. 이어 2차전지와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반영하듯 화학공학(14%)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계공학(11%)과 경제학(10%)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상위 5개 전공 중 3개가 이공계열이라는 점은 기술의 본질을...
'삼성 맏형' 메모리의 귀환…AI 붐 타고 '첨단 D램 수요' 폭발 2025-12-29 18:05:21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반도체를 살릴 ‘구원투수’로 등판했을 때 업계 반응은 이랬다. 덩치만 커진 ‘초식 공룡’에 삼성 특유의 근성을 다시 불어넣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전 부회장의 해법은 단번에 판세를 뒤엎는 ‘묘수’를 찾는 게 아니었다. ‘근원 기술력 회복’이란 기본기를...
기술력·혁신 주문한 재계 총수들…연말연시 경영 '고삐' 2025-12-22 17:47:22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상황을 살펴봤다. 이 회장은 전영현 DS 부문장(부회장)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함께 글로벌 반도체 산업 트렌드와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해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 회장은 "과감한 혁신...
이재용 "과감한 투자로 본원 기술력 회복"…메모리 1위 탈환 예고 2025-12-22 17:32:04
이 회장은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의 전략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선 글로벌 첨단 반도체산업 트렌드와 미래 전략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 미래 R&D 심장 NRD-K반도체업계에선 이 회장이 이달 중순 미국 출장 이후 첫...
이재용, 연말에도 '현장 경영'…반도체 '미래기술' 점검 2025-12-22 17:30:01
회장은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DS부문장, 송재혁 DS부문 CTO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함께 글로벌 첨단 반도체 산업 트렌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HBM·D1c·V10 등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개발·제조·품질 직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선 현장 직원들 의견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이재용 "과감한 혁신·투자로 본원적 기술경쟁력 회복해야"(종합) 2025-12-22 17:30:00
방문…기술·제품 점검하고 임직원 격려 전영현 등 경영진과 미래전략 논의…직원 간담회 통해 현장의견 청취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민지 강태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기흥과 화성 캠퍼스를 잇따라 방문해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
이재용 회장 "과감한 혁신·투자로 기술 경쟁력 회복" 2025-12-22 17:30:00
AI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DS부문장, 송재혁 DS부문 CTO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글로벌 첨단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HBM·D1c·V10 등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개발, 제조, 품질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