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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박선영 찾아라 지시 ‘제대로된 아군?’ 2015-02-05 08:40:10
‘폭풍의 여자’ 준태가 정임이 사라진 것을 알았다. 2월 5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9회에서는 정임(박선영 분)이 사라진 이유를 알아보는 준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달의 시간을 달라는 정임의 전화를 받은 준태. 준태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레이스 한의 전시회가 얼마...
‘폭풍의 여자’ 박선영 정체 들켜, 고은미 “네가 나를 가지고 놀아?” 2015-02-04 12:20:01
‘폭풍의 여자’ 정임이 자신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걸 들켰다. 2월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8회에서는 혜빈(고은미 분)의 함정에 빠지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레이스 한과 피터 윤은 명애와 전시회 문제로 상의할 게 있어 백강 갤러리로 갔다. 그 곳엔 혜빈이 와 있었다. 그 시각...
‘폭풍의 여자’ 정찬, 그레이스 한 정체 알면 “응징해야지” 2015-02-04 09:29:58
나누는지 확인해주길 부탁했다. 정임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것을 이미 알게 된 현우는 현성에게 진실을 전하지 못하고 “만약 알아봐서 청각장애인이 아니라면?”라 물으며 떠보았다. 그러자 현성은 “왜 그랬는지 알아봐야지”라면서도 나한테 해가 되는지 득이 되는지부터 확인하겠단 입장이었다. 이에 현우는 “...
‘폭풍의 여자’ 박정수, 고은미에게 딱 걸려 “설마 작정하고?” 2015-02-04 08:30:01
“한정임 친구라며! 왜 속인 거야? 이제보니 작정하고?”라며 봉선을 괘씸해했다. 그러자 혜빈은 “그만해. 얼마나 먹고 살기 힘들면 여기에서 일하겠어. 불쌍하잖아. 계속 일해”라며 봐주자고 했다. 혜빈은 일부러 봉선을 쫓아내지 않았다. 스파이를 옆에 둬야 정임이 그레이스 한인 것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기...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머리채 잡고 “네가 그레이스지!” 상상? 2015-02-04 08:13:02
혜빈은 그레이스 한의 정체가 정임이라는 것을 눈치 챘다. 혜빈은 정임에게 “이제 그레이스 한이라고 불러줘야하나? 네가 나를 가지고 놀아?”라고 말했다. 정임은 “내가 그레이스 한이라니!”라며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혜빈은 “그레이스 한이 어머니 작업실에 들어갔는데 그리고 네가 나왔어”라며 정임의...
‘폭풍의 여자’ 현우성, 그레이스 한과 대화 후 “혹시 박선영?” 2015-02-03 12:00:06
‘폭풍의 여자’ 현우가 그레이스 한이 정임이란 걸 알았다. 2월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7회에서는 그레이스 한이 정임이란 걸 알게 되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성(정찬 분)은 그레이스 한과 콜라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현우를 불렀다. 현성은 현우에게 “콜라보를 진행하는...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복수 저지하나 ‘차라리 돕지…’ 2015-02-02 12:20:01
일이 정임이 한 짓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현성은 혜빈과 현성이 이 일의 배후가 도회장이 아닌 정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정임에게 또 무슨 보복을 할 것이라고 걱정했다. 현우는 봉선(박정수 분)을 카페로 불러냈다. 현우는 “출판기념회때 있었던 일 그거 봉선씨가 도운 거죠?”라고 물었다. 이어 현우는 “정임씨...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복수 계획 알았다 “방해할까 도와줄까” 2015-01-30 08:40:08
기사를 스크랩한 노트를 발견했다. 현우는 정임이 왜 그런 것을 모아뒀는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아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다음날, 이명애(박정수 분)의 출판 기념회 날이 되었다. 봉선(박정수 분)은 정임에게 전화해 “내가 관장님을 밖으로 유인할 테니 네가 카메라 수거해”라고 말했다. 봉선이...
폭풍의 여자 64회, 도혜빈-한정임 복수 선언... 65회 예고 `눈길` 2015-01-29 12:13:21
이어 출판 기념회에 정임이 모습을 드러내자 "오늘 무슨일 벌이려는 거죠"라며 불안한 마음을 품었다. 한정임(박선영)은 이를 저지하는 박현우(현우성)에게 "알고 싶어요? 내가 무슨 일을 벌이려는지?"라고 받아치기까지 했다. 한편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폭풍의 여자’ 현우성 진심, 드디어 박선영에게 전해져 ‘박정수 덕’ 2015-01-29 10:00:04
‘폭풍의 여자’ 정임이 현우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1월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4회에서는 현우(현우성 분)의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된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애(박정수 분)는 아부도 잘 떨고 말도 잘하는 봉선(박정수 분)에게 카드를 내밀며 친구와 맛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