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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교촌에프앤비, '코스피 상장' 기념식 2020-11-12 12:45:15
교촌에프앤비(주)가 코스피 상장 첫날인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로비에서 상장 기념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성범 미래에셋대우 전무,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부회장,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황학수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라성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보....
위기에 자사주 사들인 증권사 CEO…결과는 극과 극 2020-08-21 18:13:01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조웅기 부회장도 자사주 매입으로 짭짤한 평가이득을 얻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부회장> 조 부회장은 지난 3월 중순 자사주 5,000주를 사들였는데, 지난 20일 종가 기준으론 130(평가차익 2,515만원)라는 투자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도 지난 3월...
미래에셋대우, 조윤제 전 주미대사 등 사외이사 선임 2020-03-25 17:04:18
57.1%에서 62.5%로 높였다"며 "이사회 성원의 전문성·다양성을 확보하고 경영 투명성 강화 및 주주가치 확대를 위해 외부 전문가 비중을 키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 밖에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김상태 사장을 각각 재선임하고 보통주 260원과 우선주 286원 등 총 1천821억원(배당 성향 27.4%)을...
미래에셋대우, 조윤제·이젬마·김성곤 씨 사외이사 선임 2020-03-25 11:15:14
선임했다.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김상태 사장 재선임 안건과 기존 조성일 사외이사와 정용선 사외이사는 재선임 안건도 승인했다. 감사위원으로는 정용선 사외이사를 선임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조성일, 조윤제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이로써 미래에셋대우의 새로운 이사회는 전체 이사진 8명 가운데...
작년 증권업계 호실적에 임기만료 CEO들 대체로 연임 전망 2020-03-06 06:34:00
미래에셋대우[006800]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부회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정영채 NH투자증권[005940] 사장, 김해준 교보증권[030610] 사장, 김신 SK증권[001510] 사장 등이 있다. 이들은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주총에서 연임이 유력하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조윤제 前 주미대사, 미래에셋대우 사외이사 선임 2020-03-02 19:45:18
주영대사, 주미대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서강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기존 사외이사인 정용선 전 코람코자산신탁 사장, 조성일 중앙대 교수도 이번에 1년 임기로 재선임됐다. 사내이사로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그리고 김상태 IB총괄 사장이 유임됐다. 최 수석부회장과 조 부회장은 2016년...
'규모 1등' 역시 미래에셋…'실속 1등' 한투·NH·메리츠 [2019 증권사 CEO 성적표] 2019-12-20 13:49:53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투톱 체제`가 돋보인단 평가입니다. 업계 최초 자기자본 9조원 돌파, 4,200명 임직원 등 등 규모 면에서 가장 앞서 있단 점에서 이변은 없었습니다. 다음 순은 자기자본 규모 순위와 비슷하게 NH투자증권이 10조7,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8조2,000억원 등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증권가 인사 태풍 불까"…증권사 CEO, 내년초 잇단 임기만료 2019-11-25 07:26:58
1위 미래에셋대우를 이끌고 있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은 연임 가능성이 높다. 최 수석부회장은 1999년 미래에셋 창립 멤버고 조 부회장은 2018년 12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해 교체 가능성이 크지 않아서다. 실적도 연임을 뒷받침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5253억원으로 2017년...
증권사 CEO 줄줄이 임기만료…여의도에 물갈이 바람부나 2019-11-25 06:23:24
뛰어넘어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의 연임에 힘이 실린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1999년 미래에셋 창립 멤버이고 조웅기 부회장은 2018년 12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1년밖에 지나지 않아 교체 가능성이 크지 않다. 오너 체제가 아닌 NH투자증권은 CEO 교체기마다 외풍이나 외압 논란에 시달린 경험이...
"항공산업이 사양길? 잠재력 풍부…관광업과 함께 미래 먹거리 책임질 것" 2019-11-13 18:07:02
보는 이유입니다.”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부회장(사진)은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를 결정한 것은 국내 관광업의 잠재력을 고려할 때 항공산업이 더 발전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봤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 관광업 성장 잠재력 충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