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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발 홍콩행 여객기서 화재…생수·주스까지 부어 진화 2025-03-21 13:24:35
에어부산 홍콩행 BX391편 여객기에서도 비슷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화재 원인이 보조배터리 합선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출발해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바틱에어 기내에서도 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 의심 사고가...
SPC, 말레이시아 제빵공장 완공 2025-02-26 17:40:37
조호르 생산센터’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호르 생산센터는 8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2900㎡ 규모로 조성했다. 7개 생산라인을 통해 하루 최대 30만 개, 연간 1억 개의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동남아 6개국에 진출했다....
SPC그룹, 말레이시아 공장 준공…"20억 인구 공략" 2025-02-26 09:45:39
조호르주 누사자야 테크파크에서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 준공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포함한 20억 인구의 할랄 시장 고객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맛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는 동남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
SPC그룹, '말레이시아 제빵공장' 준공…20억 인구 할랄시장 겨냥 2025-02-26 08:59:25
준공식에서 "조호르 생산센터를 교두보로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포함한 20억 인구의 할랄 시장 고객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맛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는 무슬림 인구가 많은 동남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세계 할랄 푸드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아세안 데이터센터 허브'로 떠오르는 말레이시아 2025-02-17 16:29:52
현재 조호르 주와 쿠알라룸푸르 주변 클랑밸리 등에 61개의 데이터센터가 건설 및 인가가 진행 중이다. 특히 건설비용 절감보다는 건설의 품질과 운영의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빅테크 기업의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기술경쟁력과 경험을 갖춘 한국 건설사에도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케이블, 변압기, 차단기와...
유인촌 장관,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공동주재…한국 관광 홍보 2025-01-17 08:51:15
18∼19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광포럼 2025'와 '제24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모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981년 시작된 '아세안 관광포럼'은 아세안 10개국 관광장관과 한국·중국·일본·러시아·인도 등 인근 주요국 관광 분야 장·차관과 관광기구 대표가...
삼성E&A, '1.4조' 바이오정유 플랜트 본계약 2025-01-10 18:31:10
운전 전 과정을 수행한다.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주 펭게랑 지역에 건설된다. 이번 사업으로 삼성E&A는 신사업인 SAF(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 SAF는 기존 화석연료 대신 폐식용유, 팜유 등 바이오 원료로 생산한 항공유다. 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다....
삼성E&A, 말레이 바이오 정유시설 공사 본계약 2025-01-10 15:44:01
남부 조호르주 펭게랑 지역에 친환경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삼성E&A는 본계약 체결에 따라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해 2028년 완공할 예정이다. 완공 시 해당 플랜트에선 연간 65만t 규모의 지속가능항공유(SAF), 바이오 디젤, 바이오 납사 등이 생산된다. 수주 당시 프로젝트명은 '피닉스 바이오리파이너리...
말레이에 싱가포르와 공동운영 경제특구 조성…싱가포르 4배규모 2025-01-07 18:31:25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부 협상을 이어왔다. 조호르주는 싱가포르와 인접한 말레이시아 최남단 지역이다. 싱가포르는 조호르주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왔다.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양국을 잇는 고속철도 건설도 추진 중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
말레이, 전력·물 부족 우려에 데이터센터 투자 '문턱 높이기' 2025-01-06 18:38:01
시장조사업체 백스텔에 따르면 조호르주에는 현재 22개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고 추가로 8개가 건설 중이다. 하지만 데이터센터가 이 지역의 전력·물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조호르주 정부는 지난해 6월 임시 위원회를 구성, 데이터센터 투자 신청을 심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 11월까지 제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