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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작곡 마녀, 진은숙을 아시나요? 2025-02-28 09:00:05
진은숙을 시사평론가 진중권의 누이, 음악계의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아시아인 여성 작곡가, 12년간 서울시향에 몸담았던 재독 작곡가 정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 그의 음악을 들어본 이와 그의 음악을 깊이 있게 논하는 이를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뉴욕 필·베를린 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지지율 너무 낮은 것 아니냐" 질문에 오세훈의 대답은? 2025-01-26 09:32:32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맞습니까"라고 묻자 오 시장은 "압박이 대단하다"고 넘겼다. 차기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오 시장의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는 질문에는 "검투사의 전성시대에 검투사가 못 되기 때문"이라며 "여론 조사는 답변하시는 분들의 비율을 말하는데, 제가 분류되는 합리·중도(성향) 분들은 여론조사에...
진중권 "이재명 불신감에 지지율 계엄 전으로 돌아가" 2025-01-22 17:00:07
진중권 광운대학교 특임교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한 데 대해 "민주당 또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불신감으로 인해 지지율이 계엄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분석했다. 진 교수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은 기정사실화돼 사람들이 받아들였지만,...
'장제원 아들' 노엘, 尹 체포영장에 "다채로운 선동과 리짜이밍" 2024-12-31 11:43:45
가사가 등장해 논란이 됐다. 이를 두고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실은 우리 아빠가 이 나라 대통령이야. 전두환 시절이었으면 너희들 다 죽었어' 뭐 이런 얘기"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노엘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진중권 "내각, 경제 볼모로 대국민인질극…민주당 자업자득" 2024-12-28 00:08:20
이에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최상목 역시 헌법재판관 임명이라는 가장 단순한 해법에 애써 침묵한 채 경제위기만 언급하는 걸 보면, 한덕수랑 다른 선택을 할 것 같지 않다"고 전망했다. 진 교수는 "진정으로 안정을 바란다면 국민 대다수의 뜻에 따라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면 될 일"이라며 "그런데 내각 전체가 경제를...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 1위'였는데…이젠 "尹 퇴진하라" 2024-12-06 08:42:33
2020년 12월께 서울대 동문들이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2020 하반기 자랑스러운 동문상'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 대통령은 윤희숙 의원, 금태섭 전 의원, 진중권 교수, 안철수 의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저명한 인사들을 모두 제치고 1283표 중 1149표(89.5%)에 달하는 압도적인...
'일가족 9명과 귀순' 탈북민 김이혁 사망…진중권 "잘 가요" 2024-12-06 05:52:05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갑작스러운 부고에 진중권 광운대 교수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업에도 수완이 있고, 서글서글 사교적이고, 수줍은 듯하면서도 대담하고, 남한에서 펼쳐질 장래에 대해서도 의욕이 넘치던 착한 청년이었다"며 "잘 가요, 이혁씨"라는 추모 글을 게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김건희, 허은아에 억울함 토로? 진중권 "제발 전화 좀 그만" 2024-10-30 15:04:33
분들 아니신가'라고 이야기했다"고 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29일 김 여사가 허 대표와 1시간가량 통화해 억울함을 토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제발 전화질 좀 그만하시라"고 비판했다. 진 교수는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 방송된 '시사끝짱'에 출연해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다...
이준석 "김건희, 尹 '오빠'라고 부르는 것 직접 봤다" 2024-10-21 07:39:17
본 적이 있다. 진중권 교수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경험이 있다고 증언했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 부부와 친분을 주장하는 명씨는 여권 일각에서 자신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몰아가자,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과거 김 여사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명씨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김 여사는 명씨에게 "너무 고생...
진중권 "'한남동 라인' 행정관, 尹 집에서 직접 봤다" 2024-10-16 12:11:50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친한(親한동훈)계가 주장한 대통령실 내 김건희 여사의 인맥, 이른바 '한남동 라인'으로 거론된 인사를 직접 목격했다고 지난 15일 주장했다. 대통령실이 김 여사 라인 의혹을 전면 일축한 가운데 나온 주장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진 교수는 이날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