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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장현성 퇴장…몰입감 높인 ‘명품 연기’ 2020-03-15 13:38:00
선사했다. 지난 12회를 통해 ‘그 놈’이 차수영(최수영 분)의 지구대 동료이자 시골 순경 강동식(음문석 분)임이 밝혀지며 충격적인 반전을 안긴 가운데,최형필은 누구보다 먼저 ‘그 놈’을 잡아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유는 5년 전 오현재(장혁 분)가 모든 것을 잃었던중건 삼거리 ‘그...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덫에 걸린 ‘그놈’ 음문석 2020-03-15 09:03:00
채었던 수갑을 최부장이 갖고 있다는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차수영(최수영)의 취조로 이끌어낸 방계장(김영웅) 살해 용의자 침사봉(강애심)의 진술을 통해 ‘그놈’에 대한 단서를 특정했다. 김상길(윤상화)은 20년 전 수영의 엄마를 죽인 뺑소니범이었고, ‘그놈’의 아버지였다. 담당 형사였던...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단 4회…“관전 포인트 셋에 주목하라!” 2020-03-13 15:56:00
오현재(장혁), 차수영(최수영), 황팀장(진서연), 최부장(장현성) 등 ‘그놈’을 쫓고 있는 인물들은 ‘그놈’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들에겐 광수1팀에 파견 근무중인 강동식 순경의 진짜 얼굴을 밝혀내야 할 과제가 있다. 때문에 이들 4인방이 어떻게 ‘그놈’의 정체를 알게...
'본 대로 말하라' 잔인한 비밀 간직한 진서연, 장혁 대신 장현성과 함께할까? 2020-03-13 12:20:00
보이며 최부장(장현성)과 손을 잡은 이유였다. 황팀장은 차수영(최수영)이 “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라며 롤모델로 삼을 정도로 날카롭게 사건을 바라보고, 끝까지 피해자를 위해 수사하는 리더십을 보여줬다. 지난 7회 아동실종 사건 당시 “사흘이나 지났는데 솔직히 가능성 없는 거 아닙니까?”...
‘본 대로 말하라’, 반전의 주인공 음문석 미공개 스틸컷 공개 2020-03-11 20:38:16
바. 그렇다면, 강동식은 차수영과 과거 악연을 알고 있을까. 두 사람의 인연이 우연이었는지, 우연이 아니라면 접근 이유는 무엇인지, 최대 궁금증으로 떠올랐다. #3. 음문석의 진짜 목적은?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건 ‘그놈’ 그 자체다. 20년 전, 김요한이었던 그가 어째서 현재 홍운지구대 소속 경장...
‘본 대로 말하라’ 예고 없는 태풍,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못 풀었던 스틸컷 대방출 2020-03-11 15:28:00
강동식의 진짜 얼굴이 더욱 충격적이었던 이유는 차수영(최수영) 때문이었다. 그간 누구보다 수영과 그녀의 아버지(하성광)를 챙기며 든든한 선배이자 친근한 동네 오빠로 함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동식이 연쇄 살인마 ‘그놈’이며, 20년 전 수영 엄마를 죽인 뺑소니 사고를 낸 대포차 뒷좌석에 타고...
‘본 대로 말하라’ 진서연, 지옥에 살았던 뼈아픈 진실은 2020-03-09 15:36:00
든든한 조력자였고, 순경이었던 차수영(최수영)의 픽처링 능력을 눈여겨보고 광수대로 발탁, 새로운 판을 짰다. 하지만 ‘그놈’을 쫓는 이유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밝혀진 게 없었고, 그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신경수(김바다)에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총을 발포해 의문을 자아냈다. 더군다나...
'본 대로 말하라' 연쇄살인마 '그놈' 순경 음문석이었다…역대급 소름 반전 2020-03-09 09:08:00
사람이 황팀장이라는 뼈아픈 진실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현재와 차수영(최수영)은 ‘그놈’ 아지트에 발견한 인형이 20년 전 뺑소니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이가 들고 있던 인형”이란 사실을 근거로, ‘그놈’에게 빠르게 다가갔다. 먼저, 뺑소니범 김상길(윤상화)을 추궁했다. 그는...
'본 대로 말하라' 김영웅, 실마리 남긴 채 죽음 2020-03-08 19:54:00
위해 대포차를 조사하던 차수영은 침사봉이라는 단서를 입수, 방계장에게 “혹시 침사봉이라고 들어보셨나요?”라고 물었고, 그 이름을 들은 방계장은 굳은 표정으로 “왜 하필”이라고 읊조려 무언가 알고 있음을 암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계장과 마지막 통화자인 수영은 참고인 조사를 받던...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이 찾아낸 인형의 비밀은?…'충격 엔딩' 2020-03-08 08:13:00
현재가 ‘그놈’에게 접근해간 사이, 차수영(최수영)은 20년 만에 엄마를 치고 도주한 뺑소니범을 찾았다. 당시 최강엔진이란 중고차 대여소에서 근무하던 어르신으로부터 ‘침사봉(강애심)’이란 사람이 대포차의 행방을 알 수 있다는 정보를 얻은 수영. 그런데 갑자기 자살했다는 방계장(김영웅)의...